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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ius Profile


하얀눈이 내리는 겨울이 생일 , 사수자리 너무 감성적이면서도 꽤 냉정한 성격이지만 나름대로 유연한 성격 , 멀리서봐도 조금은 튀는외모 , Studio Doma 의 Media Music Team PD , 언제나 바쁘다 ㅜ.ㅡ Hide 와 서태지를 동경한다.

MSN : hipop101@hanmail.net
Mail : hipop101@hanmail.net

< 걸어온 길 >
- Dance Team D-Enter Leader
- 가전기획 소속 작곡가 문하생
- Feel 기획 등 이벤트 회사의 댄싱팀 브레이크곡 담당
- Hiphop Club 마루 1기 부 리더 역임
- hiphop Club Judd lable 2,3기 리더 역임
- J-Entertainment 소속 랩퍼 및 작곡가
- O2 media 소속 작곡가 겸 사운드 디자이너
- J & J Studio 엔지니어겸 작곡가
-Studio Doma Media Music Team PD
-나우콤 오투잼 뮤지션

- 현 IDrama BGM 작곡
- 현 Hybrid New Metal Band Luff Rapper

Like This Music


Hiphop , R & B , Jazz ,New Jackswing , Heavy Metal , New Metal , J-Rock , Rap Metal , Pop Rock ..

Favorite


음악 ,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타들 , 랩 , 만화 , 내가 가지고있는 모든 악기들 , 내가 소장한 음반들 , My Music (Sirius Sound) , 돈 , 카푸치노 , 헤이즐넛 , 토마토쥬스 , 향수



타임지가 뽑은 조작사진 TOP10 ♧스크랩 & 뉴스♧


사진 관련하여서 원래 관심이 많은 편입니다. 어디선가 조작사진 관련 글을 보고 이곳저곳
검색해보다가 보게된건데 참 재미있네요.
그러면서도 놀랍기도 하구요. 조금더 자세하게 알았음 하는 생각도 듭니다..
특히 내가 예전에 히틀러한테 관심이 많아서 2차대전관련하여서도 이것저것
관련책들도 보고 웹상에서도 보고 했었는데 여전히 그는 미스테리네요^^

암튼 밑에 원문 링크 걸어봅니다.관심 있으신분들은 가서 보세요^^ 


타임지가 뽑은 조작사진 TOP10


 

"연습생만 4년째" 너도나도 '아이돌 고시' ♧스크랩 & 뉴스♧

연습생이라.. 꽤 오래전에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글을 남겨보게 된다.
아주 어린시절 이런저런 길을 걷다가 댄서의 길을 걸어가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가수의 길로 들어서게 된 때가 있었다.

내가 살던 동네는 엑스트라분들이 참 많은 동네였고 백댄서로 활동하는
형들도 있었다.더불어서 친구중엔 연기자들도 있었고 가수준비하던 녀석들도 많았다..
그분들을 통하여서 나역시도 참 많은 것들 배우게 되었고
조금은 손쉽게 오디션도 통과할수 있는 기회도 얻었었다.

워낙 틴에이져가수들이 많이 데뷔하던때라 나도 함께 준비하던때가 있었는데
너무나도 힘들고 배고픈 생활들의 연속이였다.. 그래도 꿈이 있었기에 정말
새벽이슬맞아가면서 라면먹어가면서 열라게 연습했었는데~~  

이곳저곳에서 오디션 제의가 들어올때마다 난 이동을 했었고 새롭게 다시
연습생이 되어서 연습했었지만 끝까지 가본적은 거의 없었던듯싶다.

대부분 내가 나가고 난뒤에 얼마 되지 않아서 망한 회사들도 있었고
내가 나간뒤에 데뷔를 했던 팀도 있어서 부러워했던적도 있었지만
그렇게 오래가지 못했던 팀들이 대부분..  나역시도 레코딩해놓고 음반이
안나온경우도 있었기에 그 바닥이 정말 답답하고 서운하게 느껴졌었다.
댄서든 가수든 연기자든 내 주변에 있는 분들중에 그렇게 오랫동안 하시는 분들은 
없다는점에서 역시 그바닥은 참 힘들다는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된다.  

몇년동안 그렇게 생활한 사람들중에 방황한 사람들도 정말 많이 봐왔고
나도 그들의 영향을 상당부분 받았기때문인지 과거에 연연하면서 힘들어하기도한다.
몇년전까지만 해도 그들과 만나면 그때의 꿈얘기와 나름 화려했던 수상경력들..
등등을 얘기하면서 웃고는 했지만 다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여 그리고
공부에 투자하지 못한 자신들때문에 눈물담은 술잔을 마시기도 했는데...
과연 지금은 잘 지내고 있을지..  내 주변에 아는 동생들도 가수된다고 아카데미에 다니고
있는데 그렇게 오랜기간 동안 다녀도 큰 발전이 없는 녀석들을 보면 안타깝기도 하다..

Just Fighting~ !!

 

기사 원문 보러가기


당신은 얼마의 가치를 지닌 사람인가요? ♪유머?코믹?재미?♪


얼마전에 보게된 싸이트인데 재미있네요 ㅎㅎㅎㅎ

내가 465억9884만8619원에 해당하는 가치를 지닌 사람입니다! ㅎㅎㅎㅎ
은근히 재미있고 기분이 좋네요!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후후후후 그런데 더 많이 나올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나를 팔면 저정도 가격밖에 안나올까?? 흐음.. ㅋ

내 결과 보고싶다면 클릭해보세요^^


평가하러 가보기^^





우리가 ‘1994년 가요계’가 그리운 이유…


인터넷을 통하여 간만에 본 반가운 가수들과 음악들..

그중에서 정말 좋아하던 음악들이 많이 나온 해라는건 기억을 하는데
참 좋았던 음악들이 많다.
그중에 기사를 보다가 대부분이 다 좋아하는 가수들이였지만
그해에만 왠지 내가 넘 좋아했던 분들과 음악들은 꼽는다면..

더 클래식의 마법의 성 , 전람회의 기억의 습작, 그리고 박진영의 날떠나지마.. 

역시 음악은 그때의 기억들을 더듬어가는데 큰 도움을 준다. 시대와 함께 한다는것을 
또한번 느끼면서 그때 들었엇던 음악들을 다시한번 들어보게 된다. 
그때는 나에겐 Tape 밖에 없어서 테잎만 구입해서 워크맨에 꼿고 혹은
집에서 카세트에 넣고 들었었는데.. 몇개월전에 내가 모아두었던 테잎들을
버릴때 얼마나 가슴이 쓰리던지... 공간만 있었음 내가 가지고 있었을텐데 ㅠ.ㅠ

암튼.. 작업실 가기전에 마법의 성을 들으면서 샤워를 하고 나가야겠다~

원문 기사 보시려면 클릭^^

밑엔 마법의 성 !!!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Sirius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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