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1일
착한 며느리와 멋진 시아버님 그리고 좋은 아들..
감동적인 며느리 - 이 정도는 되어야 효부인듯
감동적인 글이라 며칠전에 다른곳에서 읽었엇는데 이글루스에 있기에 트랙백해옵니다.
이글을 보면서 며칠전에도 눈물을 흘렸었는데 또 봐도 눈물이 글썽거리게 되네요..
누구나가 경험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는글이지만 이글의 초반엔 이해되면서도
화가 나기도 합니다. 왜 부모님을 모시는걸 그렇게 힘들어하고 형제들끼리 미룰까요??
물론 다들 현재 상황들이 있기도 하지만 난 모시고 사는데 적극찬성합니다.
능력이 된다면은 가까운곳에 사는것도 정말 좋을수도 있겠죠.
내 정말 친한 친구녀석은 모시고 사는게 절대적이라는 생각하에 여자친구와도 결혼약속을 하고
그렇게 지내기로 했습니다.단 처음 2년정도는 따로 살고 들어가서 살기로 합류한거죠.
그 여자분의 친구들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욕을 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지..분가는 당연한게 아닌가??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다!! 등등....
참 보기 싫은 모습이지만 내가 나설일은 아니라 묵묵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볼때 내가 했던 한마디는 딱 하나!!!
'내 친구는 정말 멋진녀석이고 그걸 알아주는 여자친구분 역시 정말 멋지고 좋은 분이예요.
나역시 무조건 분가만을 고집하는 사람하고는 결혼 않할겁니다.
내 부모님과 마눌님의 부모님을 잘 모시고 생각하는 분이랑 결혼할거고 비록 여성분들은
결혼하면 출가 외인이라고들 하지만 난 분가를 하더라도 친정하고도 가까운곳에 있고 싶고
친가하고도 가까운곳에 있어서 왕래도 많이 하고 싶네요^^ 그래서 가까운곳에 사는 여성분들중에
생각이 바른 분이랑 결혼할거예요. '
그랬더니 저두 함께 씹히더군요 -_-;;;;;
1년반전의 얘기들입니다.지금은 다들 이해하시더군요..
뭐가 옳고 그른건지는 살아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암튼 이글의 주인공들은 정말
따스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들이란건 누구나가 알겠죠.
나역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결혼하게 될 내 마눌님 역시요^^
감동적인 글이라 며칠전에 다른곳에서 읽었엇는데 이글루스에 있기에 트랙백해옵니다.
이글을 보면서 며칠전에도 눈물을 흘렸었는데 또 봐도 눈물이 글썽거리게 되네요..
누구나가 경험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는글이지만 이글의 초반엔 이해되면서도
화가 나기도 합니다. 왜 부모님을 모시는걸 그렇게 힘들어하고 형제들끼리 미룰까요??
물론 다들 현재 상황들이 있기도 하지만 난 모시고 사는데 적극찬성합니다.
능력이 된다면은 가까운곳에 사는것도 정말 좋을수도 있겠죠.
내 정말 친한 친구녀석은 모시고 사는게 절대적이라는 생각하에 여자친구와도 결혼약속을 하고
그렇게 지내기로 했습니다.단 처음 2년정도는 따로 살고 들어가서 살기로 합류한거죠.
그 여자분의 친구들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욕을 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지..분가는 당연한게 아닌가??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다!! 등등....
참 보기 싫은 모습이지만 내가 나설일은 아니라 묵묵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볼때 내가 했던 한마디는 딱 하나!!!
'내 친구는 정말 멋진녀석이고 그걸 알아주는 여자친구분 역시 정말 멋지고 좋은 분이예요.
나역시 무조건 분가만을 고집하는 사람하고는 결혼 않할겁니다.
내 부모님과 마눌님의 부모님을 잘 모시고 생각하는 분이랑 결혼할거고 비록 여성분들은
결혼하면 출가 외인이라고들 하지만 난 분가를 하더라도 친정하고도 가까운곳에 있고 싶고
친가하고도 가까운곳에 있어서 왕래도 많이 하고 싶네요^^ 그래서 가까운곳에 사는 여성분들중에
생각이 바른 분이랑 결혼할거예요. '
그랬더니 저두 함께 씹히더군요 -_-;;;;;
1년반전의 얘기들입니다.지금은 다들 이해하시더군요..
뭐가 옳고 그른건지는 살아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암튼 이글의 주인공들은 정말
따스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들이란건 누구나가 알겠죠.
나역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결혼하게 될 내 마눌님 역시요^^
# by | 2009/11/01 23:52 | ♧스크랩 & 뉴스♧ | 트랙백 | 덧글(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