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 의 'M'ad 'B'ull

 제가 요즘 넘 정신없이 살다보니깐 세상 돌아가는 일을 정말 잘 모릅니다.. 
뉴스를 보는것도 아니고 신문을 보지도 않구요.. 

 스튜디오로 출퇴근 하면서 보는건 학교 교과서 혹은 음악 관련책들.. 
그리고 듣는건 오로지 학교 방송 강의와 음악들... 

그러다보니 광우병에 관한것도 몰랐고 대통령 탄핵 관련된 것도 몰랐네요.. 
그제였나?? 동생이 알려줘서 알았습니다.. 그런 심각한 사실을.. 

 오늘 잠시 다들 저녁 드시러간사이 웹서핑하다가 발견한 디지의 음악.. 
아주 오래전 한국의 힙합계가 태동할때부터 유명한 힙합뮤지션인데 
이번에 다시 음반을 내고 활동을 한다고 하더군요^^ 
얼마전엔 최연소 국회의원 출마했다는 소식도 있었는데 ㅎㅎㅎ 

암튼 들으실분들~ 컴온~~
 

음악 듣고 가사보시려면 누르세요





-경고-

내 노래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려 한다면 가만히 두지 않을것이다.
누가 되었던 난 "대통령"의 지지자이다. 미워하던 싫어하던...

내 노래 가사는 그들에게 권하는 제안이지 "XX안티 모임을 지지하는 노래가 아니다."
국민들의 선택을 믿는다 그리고 그들에게 요구한다.

아직 정책적인 실효성이 나오기엔 너무 짧은기간이기에
그들의 우왕좌왕 정치를 바로 했으면 한다.
난 수구보수 진보중도 보다 남들의 이야기에 관심이 더 많고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더 많다.

ㅆ ㅂ 총선 끝나고 정략에따라서 연락오는 정당들 다 KIN 쳐드삼!
그래도 미친소는 안먹는다.

몇일간 참다가 그냥 확 싸질러본다.
내가 요즘에 너무 착해진거 같아서...ㅡ.ㅡ...

그냥 작업실에서 작업한거얌..
믹싱이 썩 훌륭하지는 않는다.

오랜만에 작업한 째지한 곡..

암튼 미친소는 안먹는다.
충분히 일본 정도의 검역 규제를 할수 있음에도
알아서 기는 당신들이란...



-Mad Bull-

지금부터 내가 들려줄 이야기
누구나 할수 있는 이야기

좆같은 새끼들은 국민이 준 권력으로 조공외교를 펼치고
(투표안한) 좆같은 국민들은 그들에게 과반 의석을 주었다
그게 현실이면 현실이다.
결국 해명하는 병신들은
지금까지 광우병으로 몇 안 뒤졌으니깐 닥치고 쳐먹으란다.
씨발 그게 말이돼냐 " 디지 너 미쳤냐? "

그래 나 씨발 미쳤다. 그래도 내가 뱉는 말은 틀린말 아니다.
4700만중 1명이라도 죽을수 있다면 먹지말자는 이야기는 할수있다.
그들에게 묻고싶다. 니 자식이 니 친구가 니 마누라가 먹고
죽을수 있다면 그딴말이 입에서 나오겠냐고
이 개 씨발 좆같은 새끼들아!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독도 가서 너나 쳐먹어 미친소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왜? 의료보험으로 미친소 고쳐주지

성난민심 화난국민
도데체 우리들은 당신들에게 무었인가?
뿔난민심 성난시민
당신에게 우리는 어떤 존제인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청산가리보다 독한 선택을 하였는가?
누구를 위한 권력인가?
누구를 위한 선택인가?
우리는 무엇인가?
선택전에 우리의 목숨 정도는 생각은 해 보았는가?
내가 지금 뱉은 말들이 파퓰리즘이나 이슈 인가?
씨발 랩도 아깝다 이 개새끼들아! 그래 이거잖아
선거는 끝났겠다, 다수당이 됐겠다, 이제 거칠 것이 없으니까
이거 아냐? 아 씨발 국민 몇 좀 뒤지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되지...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너 나 쳐먹어 미친소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잘들어 어떤 시민의 인터뷰다

제가 살고 제 가족이 살고 내 조카를 살리고
내 미래의 아이를 살리기위해서
내가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기때문에
이것 (촛불시위)말고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부 관료들은 괜찮다 먹어라 먹어라
과연 먹었을때 국민들이 살수 있겠냐
자기들도 100% 보장못하겠다고 하면 안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씨발 좀 우리 이야기 좀 들어 달라고
"M" ad "B" ull
"M" ad "B" ull
"M" ad "B" ull
아 씨발 진짜 이건 아니다.
-----
소수입하면 안먹으면 되고
분쟁생기면 독도 주면 되고
그래도 계속 욕을 쳐 먹으면
방명록을 닫으면되고!
미친 김디지 - 끗-




by 시리어스 | 2008/05/06 20:19 | ▶Music◀ | 트랙백(1) | 덧글(7)

시험기간!!


요즘엔 블로그에 와도 음악 포스팅을 하나도 못하고 근황만 올리네요..
생각같아서는 제가 참여한 음악이라든지 만든 음악이라든지 등등을 올리고 싶긴 하지만
제 마음대로 올릴수 없는 음악들이라서 -_-aa

머 암튼~ 제목그대로 셤기간입니다..

그런데 그만~~~~~~~~~~~~~~~~

누르세요


셤 범위를 내 마음대로 예상해놓구 열심히 공부햇었는데 범위가 완전 다르다!!!!!!!!!!!!!!!!!!!!!!!!!!!!!!!!!!!!!!!!!!!!!

세과목 시험인데 그중에 한과목은 완전 공부 않했던 ㅠ.ㅠ

넘 바쁜 하루하루이기에 출퇴근 시간에 책들고 다니면서 공부햇었는데 완전 망했음 ㅠ.ㅜ
어제두 밤샘작업이였기에 졸리지만 오늘이 아니면 공부할수 없겠다 싶어서 열라게 공부하는중!!

원래는 집에서 작업할려고 작업할것들 다 들고 왓는데 집의 컴이 이상하게 꼬여서 -_-aaa
작업이 전혀 안되네요.. 암튼!! 작업 생각은 낼 하기루 하구..
열심히 강의도 듣고 책 보고 기출문제등 보충 자료들 보면서 공부중입니다..

아..회사일하랴 , 작업하랴 , 공부하랴.. 정신없는 하루하루네요..
나때문에 밴드 스케쥴도 제대로 못잡고 밴드멤버들..미안 ㅠ.ㅠ

다음달부턴 조금씩 여유가 생길거야~~ 이번달에 열라게 달려서 여유를
만들어갈테니깐!!! 글구 이글을 보시는 울 ID 팀원들!! 이번달안에
모든 작업 마칠게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아자아자!!!!!!!!

by 시리어스 | 2008/05/05 17:48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3)

어제 친구에게 보낸 쪽지내용..

내가 쓴 내용이지만 왠지 마음에 남는 글이기에 남겨둡니다.

누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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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보야 그건 순진한게 아니고 순수한거야~ ㅎㅎㅎㅎ

 난 순수한 소년인걸~ 아직도 때묻지 않은 청순함을
가진 태양을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는 소년이지!! ㅋㅋㅋ


 난 갈수록 바빠지고 있어~ ㅋㅋ 업무도 하나둘씩 늘어가고 있고..

만나야 하는 분들도 늘어가고 있고..물론 곡작업 스케쥴은 그대로 진행되면서 말야..

 재미는 있는데 쓰러질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드네 -_-;;;;;;

 농담이고~ ㅎㅎ OO야 힘내!! 나도 가금씩은 내 자신을 돌아보면 지금까지 뭘했는지 잘 모를때가 있어..
우울한거 이상으로 내 자신을 증오하게 될때도 있고..

 여기 들어온지 2주가 되었을때 내 자신이 정말 너무 한심하고
내 자신에 대한 실망감이 정말 심해서 혼자 눈물도 흘렸는걸.. 

  열정이란게 자연스럽게 생기게 두면 정말 오래 걸리는만큼 가끔씩 넘 힘들고 우울할땐
나같은 녀석 한명 불러내서 술한잔 마시면서 속에 있는 마음들 다 털어놓고
때론 세상을 욕하기도 하고~ 하면 속이 시원해지잖아..


 마음을 비워내야 새로운 열정을 들여다놓을수 있으니
너무 많은걸 짊어지고 가려고만 하지마..

 버려둘수 있는것들은 버려둬야 얻어지는것들을 놓치지 않고 담을수가 있으니깐^^

 마음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서 천천히 넓혀가면 되잖아!!
그치??? ^^


힘내!! OO 야!! 이런 세상에 우리가 호락호락한 사람이
아니라는것을 보여줘야쥐!!!!!!!!!!!!!!!!!!  ㅎㅎㅎㅎㅎ

 생각같아서는 오늘 불러내서 술한잔 하고 싶지만
오늘 밤에는 밴드 멤버들 미팅이 있거든!


 낼은 밤샘 작업일테니 금요일날은 그냥 맘 편하게 놀고
다음주에 시간내서 따로 함 보자!!담주에 셤이지만  
나 셤공부하는 시간 살짝 빼서 너한테 줄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비록 꽤 늦은시간이라 오래 못있겠지만 말야^^;;

 힘내 OO야^^ 그럼 난 계속 일하러 갈게!!

아직 점심도 못먹어서 죽겠다 ㅠ.ㅠ  어느덧 5시 반이네..

자 그럼 오늘도 힘내구 좋은 하루 보내^^*

Your Goo~~~~~~~~~~~~~~~~~~~~d
아니 Bes~~~~~~~~~~~~~~~~~~~~~~~T

Friend 시리어스 !!!!!!!!!!!!!!!!!!!!!!!!!!!!!!!



by 시리어스 | 2008/05/01 12:58 | Memories ™ | 트랙백 | 덧글(4)

Beethoven's Fire 작업을 하면서...


한글 제목은 베토벤의 열정이다!!  제목에 맞게 열정을 가지고 제작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정말 짧게 주어진 촉박한 시간!!
무한도전이 매회마다 특집이라면은 우리는 비상이다 ㅠ.ㅠ 
 특히 나는 정말 자주 비상이 걸린다.. 이유가 뭘까?? -_-aaa

 이곳저곳 많이 투입이 되기도 하고 작업뿐 아니라 PM 업무를 맡기도 하고..
사실 PM 업무는 내 적성에도 잘 맞아서 재미있다 ㅎㅎㅎ
 곡을 쓰는일두 무척 즐거운 일이다.. 노트 패턴 디자인을 하는것도
연구하는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런 업무들이 과다하면 ㅠ.ㅠ  늘어가는 담배량과 마시는 커피량..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꼬박 가는 약국 -_-;  아줌마랑 친해졌다~ ㅎ 
일명 생명수라고 불리는 박카스와 우루사를 먹어준다. 으쌰!! 체력 회복!!!

 암튼!!!내 블로그에 오시는 오투잼 유저분들께 드리는 한마디!!! 

열정은 어려워요! 그렇지만 재미있어요~ ^^   

 열심히 도전하셔서 올콤 찍으세요!!  하드는 완전 슈퍼 하드로 만들어버릴까 하다가
이벤트성을 위해서 조금 풀었습니다.. 그 유명한 SHK 씨의 아이덴티티 파트 2 와 비슷한
레벨입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모니터링 해주신 SHK 씨에게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ㅎㅎㅎ ♡

 패턴은 어떻게 찍어도 늘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기에 언제나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긴장감보다도 피로감이 가득해서 ㅠ.ㅠ  이번 주말엔 정말 계속 자야지...
 
 암튼!! Beethoven's Fire !!!  며칠동안 스튜디오에서 밤샘작업이 이뤄졌는데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가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시리어스....

by 시리어스 | 2008/04/29 14:49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5)

정말 간만의 블로그질...


 하루하루 아니 한순간 한순간이 정말 꽉차있다..

1. 모처럼 들어간 학교인데 학교 공부는 거의 못하고 있고.. 스튜디오로 출퇴근할때 보는 교과서뿐..
 요즘엔 교과서보단 음악이론책들을 더 많이 보면서 공부하고 연구하고있다. 

2. 틈틈히 듣는 음악들.. 한국 힙합들을 주로 듣는다. 
 요즘 다시 듣는 음반이 있다면은 CBMAss 3집 , 그리고 다이나믹듀오 2집.. 

3. 악기 연습은 오로지 건반 하나뿐... 커즈와일사의 SP 76 랑 정말 많이 친해졌다.. 무지하게 두드려준다.. 
난 기타치고싶다고 ㅠ.ㅠ 내 방에 있는 내 기타들 다 휘어지게 생겼어!!!!!!!!!!!!!!!!!!!!!!!!!!!!!!!!!!!!!!!!!!!!!!!  

4.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8시.. 그리고 버스타고 전철타고 하면서 방배동으로 와서 스튜디오로.. 
그리고 시작되는 작업들... 평균 퇴근은 밤 11시 30분.. 막차 버스를 위해 이때 잽싸게 튀어나간다.. 
전철역에 도착하면 헤드폰을 빼서 듣는 CDP . 이때는 정말 무척 행복하다.. 

5. 집에 도착하면은 새벽 1시 전후.. 샤워하고 회사에서 작업하던것들을 집에 옮겨놓구 간단하게 정리하면서 
작업한다.. 레코딩해야할것들이 있다면은 레코딩하고 러프믹싱을 해놓는다.. 
담날 작업할때 필요한 것들을 담아두거나 레퍼런스를 정리해서 USB 에 담아놓구 
잠이든다... 그럼 시간은 이미 새벽 2시를 훌쩍 넘겨 3시를 향해 흘러간다.. 

3시 넘기전에 잠을 꼭 자야지..하면서 대략 살짝 넘기고 잠이 든다.. 
원래 잠을 잘 안자고 살았지만 역시 차를 타고 다니는것은 참 힘든일이다  -_-aa 

6. 스튜디오에서의 생활은 다음에.. 현재 진행중인것도 나중에... 

지금은 작업중에 잠시 들어와서 이웃들 블로그 살짝 보면서 잠도 깨고 귀도 쉬게해줬으니  이제 또 작업하러~ 고고 !!!! 


7. 마지막으로..스튜디오에서 혼자 잘때의 기분은 정말 무섭다 ㅠ.ㅠ 
아까 창가에 갑자기 날라온 고양이 녀석때문에 심장 멎는줄 알았다!!!! 그뒤론 계속 가슴이 두근두근 ㅠ.ㅠ 
 

시리어스...
 

by 시리어스 | 2008/04/11 03:12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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