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are the World


가끔씩 듣는 음악이였지만 참 감동적이다.. 이 영상과 더불어서 이 음악은 정말 너무나도 감동적이기에..
위아더 월드~~ 이미 타계하신 분들도 보이지만 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이 많이 있기에
더 없이 감동적인 영상과 음악..
마이클잭슨의 모습을 다시 이 영상을 통해 보면서 그를 추모한다..
R.I.P 마이클잭슨형!!!





참여 아티스트

Dan Aykroyd

Harry Belafonte

Lindsey Buckingham

Kim Carnes

Ray Charles

Bob Dylan

Sheila E.

Bob Geldof

Hall and Oates

James Ingram

Jackie Jackson

LaToya Jackson

Marlon Jackson

Michael Jackson

Randy Jackson

Tito Jackson

Al Jarreau

Waylon Jennings

Billy Joel

Cyndi Lauper

Huey Lewis and the News

Kenny Logins

Bette Midler

Willie Nelson

Jeffery Osborne

Steve Perry

The Pointer Sisters

Lionel Richie

Smokey Robinson

Kenny Rogers

Diana Ross

Paul Simon

Bruce Springsteen

Tina Turner

Dionne Warwick

Stevie Wonder

Michael Boddicker

We are the world


[Lionel Richie] There comes a time when we heed a certain call
[Lionel Richie & Stevie Wonder] When the world must coem together as one
[Stevie Wonder] There are people dying
[Paul Simon] And it's time to lend a hand to life
[Pual Simon & Kenny Rogers] The greatest gift of all

[Kenny Rogers] We can't go on pretending day by day
[James Ingram] That someone, somewhere will soon make a change
[Tina Turner] We are all a part of God's great big family
[Billy Joel] And the truth, you know, love is all we need

[Michael Jackson]
We are the world, we are the children
We are the ones to make a brighter day
So let's start a giving
[Diana Ross]
There's a choice we're making
We're saving our own lives
[Michael Jackson & Diana Ross]
It's true, we'll make better days
Just you and me

[Dionne Warwick]
Send them your heart
So they'll know that someone cares
[Dionne Warwick & Willie Nelson] And their lives will be stronger and free
[Willie Nelson] As God has shown us by turning stone to bread
[Al Jarreau] So we all must lend a helping hand

[Bruce Springsteen]
We are the world, we are the children
[Kenny Loggins]
We are the ones to make a brighter day
So let's start a giving
[Steve Perry]
There's a choice we're making
We're saving our own lives
[Daryl Hall]
It's true, we'll make better days
Just you and me

[Michael Jackson] When you're down and out, there seems no hope at all
[Huey Lewis] But if you just believe, there's no way we can fall
[Cyndi Lauper] Well, well, well, well, let us realize that a change will only come
[Kim Carnes] When we stand together as one

Repeat Chorus:
We are the world,we are the children
We are the ones to make a brighter day
So let's start a giving
There's a choice we're making,
We're saving our own lives,
It's true, we'll make better days
Just you and

by 시리어스 | 2009/06/27 00:37 | ▶Music◀ | 트랙백 | 덧글(2)

R.I.P 마이클잭슨 하늘나라에서도 멋진음악을...

아침에 동생에게 들은 한마디의 말은 피곤에 쩔어있던 나를 잠에서 깨어나게할이상의 것이였다.
세계최고의 아티스트의 타계.. 그 한마디로 충격이였다.. 
믿을수 없고 답답한 사실..루머이길 바라며 이곳저곳 확인해봤지만 역시 그는 세상을 떠났다.
정말 크나큰 아쉬움과 답답함.. 그리고 허무함.. 늘 그의 음악들은 기대가 되었는데..
나를 설레게 만들고 흥분되게 만들었었는데...

처음접했던 음악 빌리진..그때당시의 어린 나에겐 그다지 흥미를 끌지 못했지만
TV 에서 봤던 뮤직비디오는 그야말로 최고였다.. 그리고 그의 테잎을 구입하여
오래된 카세트에 넣고 플레이하며 그의 춤을 따라추기 시작했던 어린시절..
그의 브로마이드를 구하려고 했지만 참 구하기 힘들었었지..

You are not alone 을 너무나도 좋아하여 악보를 구입해서 기타로 치면서 불렀었는데..
그의 딸꾹질 스킬까지 따라연습하면서까지도 그의 음악을 무척이나 좋아했는데..

이글을 쓰고 있는 이시간 내 창문밖으로 어떤 분이 이 음악을 들으면서 천천히 지나간다..
마치 그의 죽음을 애도하듯이 슬픈 표정으로 담배를 한대 물고 천천히...
그를보고 나도 이 음악을 들으면서 담배를 한대 꺼내어문다.
 
제길 조금더 천천히 가도 되잖아!!! 왜 벌써 떠나냐구 ㅠ.ㅠ



I Love U ~!!! I Love U Korea!!!!

내가 좋아하던 Heal The World 를 monica, mya, tamia, rah digga, deborah cox 가 불러서
참 좋아했었지.. 특히나 퀸스존스 음반을 통해서 tamia 를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이곡에선 deborah cox 의 브릿지를 듣고 소름돋았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
참 좋은음악이야 ㅠ.ㅠ 당신은 음악으로 세계를 구한 최고의 아티스트야!!!!!
아이를 좋아하고 사랑하고 전쟁을 싫어하고 전세계의 평화를 원했던 당신...

마이클잭슨!! 당신을 진심으로 추모합니다. 당신은 진심으로 세계최고의 아티스트였어요..
당신의 음악은 여전히 내곁에 남아서 나를 설레게 하고 웃음짓게 만들겠죠?
잘가요 마이클잭슨 ㅠ.ㅠ



My Legend Michael Joseph Jackson Good Bye ㅠ.ㅠ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6261012591142&ext=na 

http://www.ytn.co.kr/_ln/0104_200906261103498956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6261027061147

http://www.mydaily.co.kr/news/read.html?newsid=200906261200171147&ext=na

by 시리어스 | 2009/06/26 13:15 | 트랙백 | 덧글(1)

난 지금 어떤 얼굴인가요??


정말 너무 오래전에 비가 많이 오던날 누군가에게 내가 물었던적이 있었다.
비가 많이 오기에 더불어 우산도 안쓰고 있었기에 내가 어떤 얼굴인지 자세히 보였을까??
그분은 나에게 말을 해주었다..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어떻게 보였을까?? 그리고 어떻게 알았을까??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보낸 슬픔을...
그래..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 난 눈물을 흘리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있었기에..
그리고 장남이기에 다른분들에게 걱정스런 모습을 보이기보단 강하고 담대한 모습을
보여야했다. 동생과 어머님은 정말 많은 눈물을 흘렸지만..

그렇게 시간이 흘렀지만 혼자서 조용히 눈물을 흘리던 어느날..많은 비가왔고
난 우산없이 걷다가 그 비에 눈물을 감췄다.. 아니 그렇다고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다들 알았던것을.. 단지 모르는척해주었음을 난 알지못했다.

나는 왜 그렇게도 내 감정을 잘 드러내지 못할까?? 내 욕심을 드러내지 못할까??
지금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또다른 사랑하는 사람을 생각하며..
미안함에.. 그리고 불안함에... 비가내리면 또 한번 내리는 빗물에 내 눈물을 감출까??
아니 아마도 이젠 그렇게 않하겠지.

미안해요. 바보같이 굴어서.. 그리고 믿지 못해서...
난 어쩌면 혹시나 내 상처가 더 커질까봐 바보같이 먼저 두려워하고 더 다가서지 못했는지도 몰라요..
이젠 내 자신을 감추지 않을께요.. 나를 위해서..그리고 당신을 위해서..
그리고 미래의 우리들을 위해서요^^

사랑해요 My Lady.. 그리고 보고싶어요...

by 시리어스 | 2009/06/22 02:22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

Eminem - When I'm Gone M/V

간만에 들어보는 에미넴.. 에미넴음악이 들어보고 싶어서 그리고 한동안 관심을 가지지 못했던
에미넴이기에 어떤 어떤 음반들이 나왔었는지 검색도 해보면서 뮤비들도 보고 가사들도
보고 하던차에 간만에 보는 이 뮤비.. 이 가사보고 참 슬픈 느낌이기도 하고 아버지로서의
에미넴을 다시한번 보게된다.

헤일리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득담아 그리고 그녀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서 표현하는
에미넴..참 멋지다. 이정도의 랩을 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가사를 쓰고 얼마나 많은 랩을 했을까??





문득 꽤 오래전의 생각을 해본다. 내가 가진 라임노트.. 그곳에 써진 수많은 가사들과
난도질되어있었던 한장한장들.. 하루에 16마디를 꼬박 쓰고 비트를 만들고 했던
지난 시간들이였지만 쉽게 만들면 안된다는 생각에 한곡한곡 정성들여 만들었던 지난나날들..

그러다보니 쓸데없는 생각들을 많이 하게되고 모든게 오래걸리고... 
이 음악 하나로 다양한 생각들을 또 해보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밴드신곡 가사 쓰다가 왔으니 다시 작업하러 고고~~~ 

시리어스...  

by 시리어스 | 2009/06/15 17:28 | ▶Music◀ | 트랙백 | 덧글(2)

다이나믹 듀오의 Gone (Feat. 주희-에이트) M/V


요즘에 참 많이 듣는 음원중에 하나.. 뮤비가 있어서 봤는데 여주인공이 인상적이네요.
주희씨의 보컬도 참 인상적이구요. 목소리가 애틋한게 참 정감있는 보이스인거 같단 생각도 드네요
이제 슬슬 밴드 연습하러 가봐야할시간~ 연습하다가 잠깐 이곡 들어보면서 뮤비 보고 살짝 웃고^^
다녀올게요~ 다들 즐감하세요^^


by 시리어스 | 2009/06/14 15:36 | ▶Musi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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