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2탄~

작곡?아주 쉬워요  카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다음내의 카페입니다.

바부팅이님 이라고 참 멋진 분이신데다가 오스트리아 국립음대에
다니셨던 분이신데 작곡과 어레인지에 능통한 분이셨죠.
저에게도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이신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런지..

바부팅이님의 강의 옮겨놓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바부팅이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2000년대 초반에 올리신 글이므로 글을 보시는 분들의 느낌과 환경이
지금현재와는 다른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전 이글을 예전에 봤기에 옛날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비부팅이님의 처음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2탄~

by 시리어스 | 2009/11/19 22:31 | ♬작곡?아주 쉬워요^^♬ | 트랙백 | 덧글(0)

GBY 음원두곡

by 시리어스 | 2009/11/17 17:27 | Secret™ | 트랙백 | 덧글(0)

처음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작곡?아주 쉬워요  카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다음내의 카페입니다.

바부팅이님 이라고 참 멋진 분이신데다가 오스트리아 국립음대에
다니셨던 분이신데 작곡과 어레인지에 능통한 분이셨죠.
저에게도 음악적으로 많은 영향을 주신 분이신데 지금은 어떻게 지내실런지..

바부팅이님의 강의 옮겨놓습니다.
참고로 이글은 바부팅이님의 지극히 주관적인 글이며
2000년대 초반에 올리신 글이므로 글을 보시는 분들의 느낌과 환경이
지금현재와는 다른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전 이글을 예전에 봤기에 옛날 생각들이 떠오르지만 다른분들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처음으로 작곡을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by 시리어스 | 2009/11/10 00:02 | ♬작곡?아주 쉬워요^^♬ | 트랙백 | 덧글(2)

음악 관련한 강의를 올려야겠다는 마음을 먹으며..

작곡?아주 쉬워요  카페는 제가 운영자로 있는 다음내의 카페입니다.
작곡 관련하여 1위를 유지하던 곳이였고 좋은 강의들이 많이 있는데
제가 바쁜 나머지 관리를 못하여 어느덧 조용해져버렸네요..
그래서 제 블로그에 옮겨놓습니다. 그러면서 저두 공부할려구요^^

글을 쓰다보니 말이 많아지게 되네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엔 저역시도 곡을 쓸때 시퀀서와 악기들 로딩해놓구 작업을 하는데
예전엔 통기타와 오선지 그리고 지우개 달린 연필한자루로 곡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

내 친구들과 어릴적 밴드 멤버들은 그곡들을 더 좋아했었는데..
아마 감성이 그대로 담겨 있는데다가 레코딩을 하게 되면은 카세트에 
공테이프 넣어놓고 기타치면서 노래하고.. 

첨부터 끝까지 한번에 가야하기에 
연습도 무지 많이 하고.. 그러면서 레코딩하고 들어보구..
몇번 반복하다 테이프 늘어지면 짜증내면서 벽을 한대 치다가 주먹아파서
눈물 훌쩍거리고 ㅠ.ㅜ 그러면서 테이프 가게에 가서 공테이프 또 사오구..
같은 실수 반복 않한다 하면서 연습할때부터 신경을 무척 많이 썼죠..
하지만 또 혼자 레코딩하고 들어보면 마음에 안들구.. 나중엔 그냥 이걸루 가자!!
하면서 혼자 납득하고 ...

글을 쓰다보니 또 이런생각두 떠오르네요. 피아노있는 친구집에 놀러가서
친구랑 피아노치면서 노래하고~ 데모테잎 만들고..  
언젠가 굉장한 녹음실에서 곡작업을 하고 노래하고 춤추게 될 날을
기다리기도 하고 밴드할땐 세계적인 밴드가 되고 싶다는 말두 안되는
꿈을 꾸면서 밤새 연습하고 곡쓰고 ㅋ

이글들을 옮기면서 오선지를 제 건반옆에 두었습니다. 그리고 이젠 차분하게
곡을 쓰면서 오선지에 루틴을 적어넣는 습관을 다시 길러야겠습니다.
올해봄에 스튜디오에 있었을때 까지만 해도 그렇게 했었는데 나오면서 없어진
좋은 습관을 다시 길러볼려구요^^

그리고 이글을 읽어보면서 저두 마음을 가다듬어가야겠습니다.

by 시리어스 | 2009/11/09 16:25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

착한 며느리와 멋진 시아버님 그리고 좋은 아들..

감동적인 며느리 - 이 정도는 되어야 효부인듯

감동적인 글이라 며칠전에 다른곳에서 읽었엇는데 이글루스에 있기에 트랙백해옵니다.
이글을 보면서 며칠전에도 눈물을 흘렸었는데 또 봐도 눈물이 글썽거리게 되네요..

누구나가 경험할수도 있고 못할수도 있는글이지만 이글의 초반엔 이해되면서도
화가 나기도 합니다. 왜 부모님을 모시는걸 그렇게 힘들어하고 형제들끼리 미룰까요??
물론 다들 현재 상황들이 있기도 하지만 난 모시고 사는데 적극찬성합니다.
능력이 된다면은 가까운곳에 사는것도 정말 좋을수도 있겠죠.

내 정말 친한 친구녀석은 모시고 사는게 절대적이라는 생각하에 여자친구와도 결혼약속을 하고
그렇게 지내기로 했습니다.단 처음 2년정도는 따로 살고 들어가서 살기로 합류한거죠.
그 여자분의 친구들은 걱정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남자친구욕을 하기도 하구요.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건지..분가는 당연한게 아닌가?? 남자친구가 능력이 없다!! 등등....
참 보기 싫은 모습이지만 내가 나설일은 아니라 묵묵히 들었습니다.
그리고 나에게 의견을 물어볼때 내가 했던 한마디는 딱 하나!!!

'내 친구는 정말 멋진녀석이고 그걸 알아주는 여자친구분 역시 정말 멋지고 좋은 분이예요.
나역시 무조건 분가만을 고집하는 사람하고는 결혼 않할겁니다. 
내 부모님과 마눌님의 부모님을 잘 모시고 생각하는 분이랑 결혼할거고 비록 여성분들은 
결혼하면 출가 외인이라고들 하지만 난 분가를 하더라도 친정하고도 가까운곳에 있고 싶고 
친가하고도 가까운곳에 있어서 왕래도 많이 하고 싶네요^^ 그래서 가까운곳에 사는 여성분들중에 
생각이 바른 분이랑 결혼할거예요. ' 

그랬더니 저두 함께 씹히더군요 -_-;;;;;  

1년반전의 얘기들입니다.지금은 다들 이해하시더군요.. 
뭐가 옳고 그른건지는 살아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암튼 이글의 주인공들은 정말 
따스하고 멋지고 좋은 사람들이란건 누구나가 알겠죠. 
나역시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결혼하게 될 내 마눌님 역시요^^ 

 
 

by 시리어스 | 2009/11/01 23:52 | ♧스크랩 & 뉴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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