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불치병소녀와 기타리스트의 슬픈이야기 『 Ⅲ.기적 』












HIDE:
 
『소식을 듣자마자 나는 생각도 하지않고 ,
 어느새 발은 뛰고있었다.』




























히데가 전해주었던 물건은
 
인디시절부터 껴오던,'행운을 부르는 눈알반지'였습니다.














































 

마유코는 백혈구의수가점점 증가하고,
곧이어 무균실까지 나올수있게되었습니다.
의사들은 기적이라고밖에 할수없다며 놀랐습니다..
 
 
 
 
 
 
후에 히데는 마유코를 위한 음악을 만들었습니다.
 
 
제목은 'misery(고통)'
 
그 노래는  괴로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모든사람에게
희망을 나타내고자 하는 히데의 메세지가 담긴 노래였습니다.

 


 

얼마 있지않아, 믿이 어려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엑스재팬 '해체'라는 발표였습니다.
 
 
이유는 보컬 토시의 탈퇴였습니다.

 


 
『부와 명예를 얻을수록 높아져 가는건 거만함이였고,
진정한 내 자신을 찿을수 있는 노래를 부르고 싶다.』
 
 

 

                                       79년에 탄생한 밴드 'X' 그때 당시 그들은 단칸 하숙방에서

지내던 가난한 밴드였고,
 
 
그래도 포기하지않은채 무수한 열정만을 가지고 계속 달려온 결과,
눈을떠보니 이 자리까지 올라올수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추억은 영원히 지속되지 못했고-.
맴버들 각자 상처를 입기 마련이였습니다.

 


 

'지금의 난 X의 친구들 모든걸 잃어버렸지만,
그 상처를 아물게 하고싶지는 않아.
그 상처가 없어져 버리면, 그땐정말  내 모든걸 잃게 될테니까...'
 
 
해체후,히데는 정식 솔로 활동을 시작했고,
발표하자마자 큰 성공을 거듭해나갔습니다.
 
 
 
▽오리콘차트 (싱글판매 기록)

 


 

 

그리고 다시 히데는 레코딩작업을 하러 로스엔젤리스로 떠나고-.
 
 
늘 2시간만 자면서 활동을 해온 그지만,
 
마유코가 메일을 보내오면 꼬박 답장을 해주었고,
 
소식이 없을땐 걱정이 되어서 직접 전화해 안부를 묻기도 했습니다.

 

 


 


 


 

 BGM 은 마유코를 위해 만든 곡 misery

 

misery[고통]
 

by 시리어스 | 2006/03/31 11:40 | ★Hide & X-Japan★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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