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 End

개인적으로 내가 무척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분위기도 좋구 부르기도 좋구^^ 

  게다가 신나기까지 하거든요..ㅎㅎㅎ

 

  

 

Week End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

 

激しくせまる

하게시끄세마르

점점 격해져온다

失いかけた意識のなかで
으시나이카케타 이시키노나카데
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

 

おまえが ささやく
오마에가 사사야쿠
네가 속삭이네

 

追いつめられた心溶かす
오이쯔메라레타 고코로토카스
궁지에 몰린 마음을 녹이는

 

純色の肖像
히비이로 쇼죠
순색의 초상

 

切り刻まれた 記憶を映しだす
끼리키자마레타 기오쿠오우쯔시다스
흐트러진 기억을 비추기 시작해

 

さき亂れた hateful blackheart
사끼미다레타 hateful blackheart
어지럽게 피어난 증오스런 흑버찌

 

心に せまる
코코로니 세마루
가슴을 저민다

 

硏ぎ澄まされた translent feeling
토기스마사레따 translent feeling
예민해진 순간적인 감정

 

人波の中

히토노미노나까
사람들 속으로

 

Hystericに ざわめく 風に
Hysteric니 자와메꾸 카제니
신경질적으로 일렁이는 바람에

 

止まらない 淚を
토마라나이 나미다오
그치지않는 눈물을

 

胸に抱きしめ孤獨を色どる
무네니 다끼시메 코도꾸오 이로도루
가슴에 안고 고독을 채운다

 

I've nothing to lose (Love me till the end)
Except your heart

 

手首を流れる血をおまえの體に
테끄비오 나가레르찌오 오마에노카라다니
손목에 흐르는 피를 네 몸에

 

絡みつけると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 視界を
카라미쯔케루토 잇슈응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쿠니시까이오
얽히게 하면 한 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파편들을

 

閉ざされ 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
토자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테유쿠 오마에노스가타오
가리우며 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

 

見つぬる傷ついたオレが 立っている
미쯔메르 키즈쯔이타 오레가 타테이르
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네

 

 

Week End

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I've nothing to lose (Love me till the end)
Except your heart

 

I hear knock on the door
문을 두드리는 소리

 

激しくせまる
하게시끄세마루
점점 격해져온다

 

失いかけた意識のなかで
으시나이카케타 이시끼노나카데
잃기 시작한 의식속에서

 

おまえがささやく
오마에가사사야쿠
네가 속삭이네

 

冷たい指先のばし
쯔메타이 유비사키노바시
차가운 손끝 펴서

 

傷口に口づけ
키즈꾸치니꾸찌즈케
상처에 입맞춤

 

赤く染まった凶氣を抱きしめる
아카쿠소맛타쿄오키오 다키시메르
붉게 물든 흉기를 가슴에 품는다

 

 

鏡を見つめながらふるえる體に
가가미오미쯔메나가라 후루에르카라다니
거울을 바라보며 떨리는 몸에

 

流れはじめた澄き通る血を靑白いおまえの心に
나가레와지메타스키토오르찌오 아오시로이 오마에노코코로니
맑게 흐르기 시작한 피를 창백한 너의 가슴에 감기게하라

 

絡ませ幻覺に消えて行く最後の淚を
카라마세겐가쿠니 키에테유쿠 사이고노나미다오
환각에 사라져가는 마지막 눈물을

 

拾い集めて血の海にまどろむ
히로이 아쯔메테 찌노우미니마도로무
주워모아 피의 바다에 잠든다

 

 

Week End

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Week End I still love you
Week End But I cannot on

 

手首を流れる血をおまえの體に
테끄비오 나가레르찌오 오마에노카라다니
손목에 흐르는 피를 네 몸에

 

絡みつけると一瞬のうちに 更みがえる 記憶に 視界を
카라미쯔케루토 잇슈응노우찌니 요미가에루 키오쿠니시까이오
얽히게 하면 한 순간에 되살아나는 기억의 파편들을

 

閉ざされ 笑いながら逃げていくおまえの姿を
토자사레 와라이나가라 니게테유쿠 오마에노스가타오
가리우며 웃으면서 달아나는 너의 모습을

 

見つぬる傷ついたオレが 立っている
미쯔메르 키즈쯔이타 오레가 타테이르
바라보는 상처입은 내가 서 있네

 

 

Week End

 

Week End Week End
Week End I'm at my wits end

Week End

 

 

by 시리어스 | 2006/04/06 10:08 | ★Hide & X-Japan★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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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n192Km at 2006/04/06 10:24
이 노래는 라이브가 더 좋은 듯..;;
레코딩상태가 참으로 투박합니다^^;;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04/06 17:14
사실은 저두 들으면서 그런 생각들을 많이 하게 됩니다^^ 라스트 라이브에서 부를때랑 정말 많이 달라요..

저 개인적으로도 라이브가 더 좋아요.. 근데 이 음악을 넘 좋아하는지라... 레코딩상태는 80년대의 메탈풍인데 그만큼의 감흥이 오지 않는거 같아서 좀 아쉽긴 해요^^
Commented by KAZE at 2006/04/11 15:28
우라질 간만에 들었더니 열라 좋은데? ㅋㅋㅋㅋㅋㅋㅋ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04/12 18:07
열라 좋다니깐 ^^ 내가 요즘 X 의 음반만 귀에 꼿고 살아가고 있어.. 희귀음반이 되어서 구하기 힘들지만 차분하게 하나씩 모아갈려구 노력중..ㅎㅎㅎ

히데음반을 구하고 싶은데 5만원씩 줘야한다고 해서 고민중 ㅜ.ㅡ 베스트 음반만이라도 살까 생각중이긴 한데..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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