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allica 의 명곡~ the unforgiven

 

 

"Black album" 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 음반은  'Enter Sandman' 과  'The Unforgiven'등의 음악들이 많은 유명세를 탄 곡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빼놓을만한 트랙은 하나도 없는 명반이다..


사실 Black album은 음반 타이틀은 아니고...그냥 5집 음반인데, 아무 제목도 없이 새까만 표지에 희미하게 Metallica라고만 써 있어서 보통 black album이라고 부르죠. 메탈/락 음악 통털어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대단한 음반이라 평을 받고 있다..  'Enter Sandman'  을 카피하기 위해서 열심히 기타연습을 하던 나에겐 이곡은 가장 좋은곡이지만서도 그만큼 좋아하는 곡이 바로 이곡인데 소개해볼까 한다..

 

 굉장한 대 히트를 기록하여 미국에서만도 2000 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이뤄낸 명반중의 명반..

 

 헤비메탈계와 스래쉬메탈계를 뒤집었다 흔들었을정도로 어마어마한 이슈를 불러일으켜왔고 그로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헤비메탈과 스래쉬메탈을 그냥 팝을 듣듯이 귀에 꼿고 다니게 했을만큼의 대중화를 이뤄낸 멋진 음반..

 

 이들의 사상과 생각들은 여전하다..처음시작부터 계속해서 발전만 있고 앞을 향하야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만이 보인다.. 그것을 가둬버리고 평가하는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잣대일뿐.. 이들은 그런것에 구애받지 않고 달려나간다.. 자신들만의 메세지를 여과없이 있는 그대로 자신들의 음악을 듣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전해지도록..   

 


 

Metallica / Metallica

제작사 : POLIGRAM
발행일 : 1991/08
장르 : Rock / Metal
형태 : 1 CD

 

                        01   Enter Sandman
                        02   Sad But True
                        03   Holier Than Thou
                        04   The Unforgiven
                        05   Wherever I May Roam
                        06   Bun I Read On Me
                        07   Through The Never
                        08   Nothing Else Matters
                        09   Of Woof And Man
                        10   The God That Failed
                        11   My Friend Of Misery
                        12   The Struggle Within

                         

                          The Unforgiven

                        New blood joins this earth
                        And quickly he's subdued
                        Through constant pain disgrace
                        The young boy learns their rules
                        새 생명이 태어나
                        빠르게 규범에 적응해가
                        끝없는 고통과 치욕을 통해
                        기성세대의 법칙을 배우지


                        With time the child draws in
                        This whipping boy done wrong
                        Deprived of all his thoughts
                        The young man struggles on and on he's known
                        A vow unto his own
                        That never from this day
                        His will they'll take away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의 고삐는 죄어지고
                        죄없던 소년은 잘못된 길로 들어서
                        자신의 의지는 모두 빼앗긴 채
                        그 젊은이는 자기가 아는 세상과 끝까지 싸우리라고
                        스스로의 맹세를 했어
                        이 날로부터 다시는
                        자신의 의지를 빼앗기지 않겠다고

                        What I've felt
                        What I've known
                        Never shined through in what I've shown
                        Never be
                        Never see
                        Won't see what might have been
                        내가 느낀 것과
                        내가 아는 것이
                        내 행동 속에 드러난 적은 없지
                        어쩜 그건 존재하지도 않고
                        볼 수도 없어서
                        앞으로도 볼 수 없을 거야


                        What I've felt
                        What I've known
                        Never shined through in what I've shown
                        Never free
                        Never me
                        So I dub thee unforgiven
                        내가 느낀 것과
                        내가 아는 것이
                        내 행동 속에 드러난 적은 없지
                        자유로운 적도 없고
                        나 자신인 적도 없으니
                        당신을 용서할 수 없어


                        They dedicate their lives
                        To running all of his
                        He tries to please them all
                        This bitter man he is
                        그들이 평생 한 일은
                        그의 모든 것을 조종하는 것
                        그는 그들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니
                        지독한 사람이었지

                        Throughout his life the same
                        He's battled constantly
                        This fight he cannot win
                        A tired man they see no longer cares
                        The old man then prepares
                        To die regretfully
                        That old man here is me
                        평생을 통해 일관되게
                        끊임없이 투쟁했어
                        이길 수 없는 투쟁을
                        이제 지친 그를 누구도 돌보지 않아
                        이제 늙은 그는
                        후회하며 죽을 날만 기다릴 뿐
                        그 늙은이가 바로 여기의 나


                        You labeled me
                        I'll label you
                        So I dub the unforgiven
                        당신은 나를 평가하지
                        그럼 나도 당신을 평가하겠는데
                        당신은 용서 받지 못할 자야 

                         

                         

                        by 시리어스 | 2006/04/28 20:26 | ☞Music Stor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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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ed by lovepool at 2006/04/29 17:35
                        명반중에 명반이죠. the unforgiven2 도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전 이 앨범에서는 Nothing Else Matters에 빠져서;;;;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05/02 13:28
                        ㅎㅎㅎ 저두 이 음반 자체가 정말 좋아요^^
                        Commented by KAZE at 2006/05/02 15:34
                        이거... 앨범 타이틀은 그냥 셀프타이틀인데, 다들 Black Album 이라 부르더군. 근데, 웃긴 사실은 해외에서도 그렇게 부르더라는.....ㅋㅋㅋㅋㅋ
                        Commented by rock2525 at 2006/05/11 10:54
                        8월15일 메탈리카 ..ㅡㅜ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05/11 11:09
                        KAZE 형 더 재미있는것은 메탈리카멤버들도 전에 인터뷰할때 보니깐 블랙앨범이라고 자기들도 말하던데..말하면서 서로 바라보면서 웃긴 했지만 ^^

                        락~ 나두 왠지 가고싶다 ㅜ.ㅡ
                        Commented by 스칼군 at 2006/05/11 18:02
                        뷁...

                        1991년 8월이면 제가 태어날 당시로군요 ㄱ-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05/14 13:24
                        헐..스칼군님 나이가 그렇게 어리셨어요??? 1991년도라면은 저랑 몇살 차이인지~ ㅎㅎㅎ 저는 1980 년 생이거든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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