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4월 28일
metallica 의 명곡~ the unforgiven
"Black album" 이라고 불리고 있는 이 음반은 'Enter Sandman' 과 'The Unforgiven'등의 음악들이 많은 유명세를 탄 곡이라고 알고 있지만 사실 빼놓을만한 트랙은 하나도 없는 명반이다..
사실 Black album은 음반 타이틀은 아니고...그냥 5집 음반인데, 아무 제목도 없이 새까만 표지에 희미하게 Metallica라고만 써 있어서 보통 black album이라고 부르죠. 메탈/락 음악 통털어 유례없는 성공을 거둔 대단한 음반이라 평을 받고 있다.. 'Enter Sandman' 을 카피하기 위해서 열심히 기타연습을 하던 나에겐 이곡은 가장 좋은곡이지만서도 그만큼 좋아하는 곡이 바로 이곡인데 소개해볼까 한다..
굉장한 대 히트를 기록하여 미국에서만도 2000 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이뤄낸 명반중의 명반..
헤비메탈계와 스래쉬메탈계를 뒤집었다 흔들었을정도로 어마어마한 이슈를 불러일으켜왔고 그로인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헤비메탈과 스래쉬메탈을 그냥 팝을 듣듯이 귀에 꼿고 다니게 했을만큼의 대중화를 이뤄낸 멋진 음반..
이들의 사상과 생각들은 여전하다..처음시작부터 계속해서 발전만 있고 앞을 향하야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만이 보인다.. 그것을 가둬버리고 평가하는것은 수많은 사람들의 잣대일뿐.. 이들은 그런것에 구애받지 않고 달려나간다.. 자신들만의 메세지를 여과없이 있는 그대로 자신들의 음악을 듣는 세상의 모든 이들에게 전해지도록..

| Metallica / Metallica |
|
| 01 Enter Sandman |
| 02 Sad But True |
| 03 Holier Than Thou |
| 04 The Unforgiven |
| 05 Wherever I May Roam |
| 06 Bun I Read On Me |
| 07 Through The Never |
| 08 Nothing Else Matters |
| 09 Of Woof And Man |
| 10 The God That Failed |
| 11 My Friend Of Misery |
| 12 The Struggle Within |
The Unforgiven
New blood joins this earth
And quickly he's subdued
Through constant pain disgrace
The young boy learns their rules
새 생명이 태어나
빠르게 규범에 적응해가
끝없는 고통과 치욕을 통해
기성세대의 법칙을 배우지
With time the child draws in
This whipping boy done wrong
Deprived of all his thoughts
The young man struggles on and on he's known
A vow unto his own
That never from this day
His will they'll take away
시간이 지날수록 아이의 고삐는 죄어지고
죄없던 소년은 잘못된 길로 들어서
자신의 의지는 모두 빼앗긴 채
그 젊은이는 자기가 아는 세상과 끝까지 싸우리라고
스스로의 맹세를 했어
이 날로부터 다시는
자신의 의지를 빼앗기지 않겠다고
What I've felt
What I've known
Never shined through in what I've shown
Never be
Never see
Won't see what might have been
내가 느낀 것과
내가 아는 것이
내 행동 속에 드러난 적은 없지
어쩜 그건 존재하지도 않고
볼 수도 없어서
앞으로도 볼 수 없을 거야
What I've felt
What I've known
Never shined through in what I've shown
Never free
Never me
So I dub thee unforgiven
내가 느낀 것과
내가 아는 것이
내 행동 속에 드러난 적은 없지
자유로운 적도 없고
나 자신인 적도 없으니
당신을 용서할 수 없어
They dedicate their lives
To running all of his
He tries to please them all
This bitter man he is
그들이 평생 한 일은
그의 모든 것을 조종하는 것
그는 그들 모두를 만족시키기 위해 노력했으니
지독한 사람이었지
Throughout his life the same
He's battled constantly
This fight he cannot win
A tired man they see no longer cares
The old man then prepares
To die regretfully
That old man here is me
평생을 통해 일관되게
끊임없이 투쟁했어
이길 수 없는 투쟁을
이제 지친 그를 누구도 돌보지 않아
이제 늙은 그는
후회하며 죽을 날만 기다릴 뿐
그 늙은이가 바로 여기의 나
You labeled me
I'll label you
So I dub the unforgiven
당신은 나를 평가하지
그럼 나도 당신을 평가하겠는데
당신은 용서 받지 못할 자야
# by | 2006/04/28 20:26 | ☞Music Story☜ | 트랙백 | 덧글(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전 이 앨범에서는 Nothing Else Matters에 빠져서;;;;
락~ 나두 왠지 가고싶다 ㅜ.ㅡ
1991년 8월이면 제가 태어날 당시로군요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