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1일
바탕화면 사진과 More than Words
저번의 그 훈훈한 사진을 바탕화면에 두고 힘을내서 작업을 하다가 많은 여성분들의 눈이 나를 계속해서 쳐다보기에 살짝 쫄았습니다.. 그래서 아쉬운 마음을 접어두고 이사진을 사용햇었죠..

한동안 이걸 사용하다가 바로 어제 오후에 이 사진으로 교체했습니다^^
저랑 관련있다거나 하는 사람은 전혀 아니구 그냥 모델이예요^^

항상 컴을 킬때마다 무척 설레이게 하고 저를 웃게 만들어주죠^^
이유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일단 패셔너블함을 지니고 있고 청순해보이면서도 섹시한 미도 가지고 있구 겉보기에도 지성미가 왠지 느껴지죠^^
헤어스타일도 참 좋구요~ 저렇게 자신을 잘 다듬고 꾸미고 멋지게 만들어나가는 여자를 참 좋아하거든요..
강하고 당찬 여성을 좋아하고 개성적이면서도 분위기 잘 타고 차분하고~ 글구 금상첨화로 참 예쁘게 생기셨어요^^
작업하다가 힘들면 잠시 화면 전환해놓구 살짝 보는데 역시 기분전환이 되고 이분이 앉아계신 벤치뒤에 보이는 나뭇잎들이 피곤함을 싸악 씻어주기도 하구요^^
이런분을 길을 가다가 만나면은 벤치옆에 살짝 앉아서 이노래를 불러주고 싶네요~
ㅎㅎㅎ 지금 배경으로 들리는 More than Words
물론 기타를 치면서요~ ㅎㅎㅎ 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제가 조금은 내성적이라서 먼저 말을 걸거나 다가서지는 못해요^^ 그래두 이런분이 실제로 제 앞에 나타난다면은 모르죠~ 지금 봐두 무지 예쁘기만 하네요^^
그래두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꿈과 성격인데 그건역시 직접 대화를 해봐야알겟죠^^
여튼 이분은 기회가 된다면은 꼭 한번 직접 만나보고는 싶네요~ ㅎㅎㅎㅎㅎㅎ
얼굴이 보고싶다구요?? 그건 원하신다면은 올려볼게요~ ㅎㅎㅎ 그런데 왠만하면은 전 저 혼자 보고싶다구욧!!!!!
ㅎㅎㅎㅎㅎㅎㅎ

한동안 이걸 사용하다가 바로 어제 오후에 이 사진으로 교체했습니다^^
저랑 관련있다거나 하는 사람은 전혀 아니구 그냥 모델이예요^^

항상 컴을 킬때마다 무척 설레이게 하고 저를 웃게 만들어주죠^^
이유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스타일이거든요.. 일단 패셔너블함을 지니고 있고 청순해보이면서도 섹시한 미도 가지고 있구 겉보기에도 지성미가 왠지 느껴지죠^^
헤어스타일도 참 좋구요~ 저렇게 자신을 잘 다듬고 꾸미고 멋지게 만들어나가는 여자를 참 좋아하거든요..
강하고 당찬 여성을 좋아하고 개성적이면서도 분위기 잘 타고 차분하고~ 글구 금상첨화로 참 예쁘게 생기셨어요^^
작업하다가 힘들면 잠시 화면 전환해놓구 살짝 보는데 역시 기분전환이 되고 이분이 앉아계신 벤치뒤에 보이는 나뭇잎들이 피곤함을 싸악 씻어주기도 하구요^^
이런분을 길을 가다가 만나면은 벤치옆에 살짝 앉아서 이노래를 불러주고 싶네요~
ㅎㅎㅎ 지금 배경으로 들리는 More than Words
물론 기타를 치면서요~ ㅎㅎㅎ 말은 이렇게 해도 사실 제가 조금은 내성적이라서 먼저 말을 걸거나 다가서지는 못해요^^ 그래두 이런분이 실제로 제 앞에 나타난다면은 모르죠~ 지금 봐두 무지 예쁘기만 하네요^^
그래두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것은 꿈과 성격인데 그건역시 직접 대화를 해봐야알겟죠^^
여튼 이분은 기회가 된다면은 꼭 한번 직접 만나보고는 싶네요~ ㅎㅎㅎㅎㅎㅎ
얼굴이 보고싶다구요?? 그건 원하신다면은 올려볼게요~ ㅎㅎㅎ 그런데 왠만하면은 전 저 혼자 보고싶다구욧!!!!!
ㅎㅎㅎㅎㅎㅎㅎ
여튼 그건 글쿠 요즘엔 More than Words 를 기타로 연습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상당히 어렵네요. 그래두 꼭 한번 카피하고싶어서 부지런히 연습하고 있죠~ 노래두 하고 기타도 치고..참 낭만적이겠죠??
언젠가 이렇게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면서 멋지게 프로포즈해보고싶어요~ㅎㅎㅎㅎ
이궁~ 이젠 작업하러 가야겠다~다들 좋은 하루하루 보내시고 언제나 좋은 음악들과 함께!! 알죠? ^^
# by | 2006/10/31 15:32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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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제가 외운 타브로도 그럭저럭 소리는 괜찮게 나므로 나름 만족하고 있습니다.
워낙에 명곡이다 보니 타브도 많이 존재하는데 전 언플러그드 베스트 악보 보고 있어요.. 완전 똑같진 못할거 같고 중간중간엔 제 느낌대로 연주할려구요^^ 바스티스님이 이거 연주하시면서 노래부르시는거 꼭 한번 보고싶네요^^
유진님 / 전또 제 얘기하시는줄 알고 무지 좋아라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ㅋ 저두 누노보면은 참 많이 부러워요.. 기타하나로 이런 앙상블을 표현할수 있는것도 누노밖에 없었고.. 참 뛰어난 기타리스트이자 노력파구~ ㅎㅎㅎㅎ 여튼 멋집니다^^
참 근데 이거 저 비디오에 나온건 튜닝을 반음씩 낮춰야 맞더군요...난감...!! 그냥 정상 튜닝인채로 한 옥타브 낮춰서 부르고 있습니다. -_-;
언젠가 꼭 바스티스님이 연주하시면서 노래하는모습이 보고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