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1일
오랜만에 들어보는 애송이의 사랑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던 97년도.. 인기 최절정을 달리고 있던 HOT 와
더불어서 슬슬 나오던 수많은 10대 가수들..
하지만 여자 가수중에서도 유독히 내 귀를 즐겁게 해주고 나의 관심을 무척이나
많이 받아서 음반을 계속 사게하던 이가 있었으니 바로 양파였다..
이사람의 음악을 귀가 질리도록 들었고 테잎은 늘어났다 ^^;
그래서 또 구입해서 또 들었다~ 아무리 들어도 대박이다..
음반을 내면 낼수록 해가 거듭할수록 눈부시게 성장하는 양파씨의 모습은
정말 나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노력하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
언젠가 양파씨에게 내 음악을 부를날을 잠시동안 꿈꾸던 고등학교시절~
곡을 무쟈게 많이 썼었다~ 친구들앞에서 기타치면서 들려주면은 대박이였지만..
지금 보면은 넘 웃긴 곡들이 많다.. 후후후후
여튼 이 영상을 보고 오랜만에 음악을 들어보니 정말 옛날 추억들이 새록 떠오른다..
오늘은 아침부터 좋은 음악들과 영상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구나..기분좋다~
# by | 2006/11/21 11:16 | ▶Mus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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