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어보는 애송이의 사랑


참 말도 많고 탈도 많았었던 97년도.. 인기 최절정을 달리고 있던 HOT 와
더불어서 슬슬 나오던 수많은 10대 가수들..

 하지만 여자 가수중에서도 유독히 내 귀를 즐겁게 해주고 나의 관심을 무척이나
많이 받아서 음반을 계속 사게하던 이가 있었으니 바로 양파였다..

 이사람의 음악을 귀가 질리도록 들었고 테잎은 늘어났다 ^^;

그래서 또 구입해서 또 들었다~  아무리 들어도 대박이다..
음반을 내면 낼수록 해가 거듭할수록 눈부시게 성장하는 양파씨의 모습은
정말 나에게 새로운 꿈과 희망을 가져다주었다... 노력하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

 언젠가 양파씨에게 내 음악을 부를날을 잠시동안 꿈꾸던 고등학교시절~
곡을 무쟈게 많이 썼었다~  친구들앞에서 기타치면서 들려주면은 대박이였지만..
지금 보면은 넘 웃긴 곡들이 많다.. 후후후후 

 여튼 이 영상을 보고 오랜만에 음악을 들어보니 정말 옛날 추억들이 새록 떠오른다..
오늘은 아침부터 좋은 음악들과 영상들을 많이 접하게 되는구나..기분좋다~

by 시리어스 | 2006/11/21 11:16 | ▶Mus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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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Kaz- at 2006/11/23 19:55
야 입과 노래가 싱크가 안 맞는다.... 게다가 왜이리 클립이....ㅡㅅㅡ;; 플레이 눌렀다가 깜짝놀랐네.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11/24 11:55
클립 뜰대 있고 안뜰때 있고 한가봐~ 형 컴이 조금 이상한건가??? 씽크는 적당히 맞는편인듯한데.. 얼마전에 마이클 잭슨도 안떴다면서?? 울팀컴에서는 다 뜨던데???? 여튼 컴 한번 잘 둘러봐봐봐봐~~~~ ^^ 아우 역시 양파는 내 이상형이야 ㅠ.ㅠ
Commented by 툭툭 at 2006/11/24 23:15
제 기억이 맞다면 양파씨 1집활동 끝내고 사라졌던걸로 기억하는데... 그때 저희 누님이랑 같이 많이 아쉬워 했었는데.; 그리고 그당시엔 왠지 순수해서 양파를 본명으로 알았습니다(..;)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11/27 10:41
사라지지 않았구요^^ 꾸준하게 음반 활동 햇었답니다~ 제가 구입했던 음반은 3집까지이고 3.5집을 비롯해서 4집과 베스트 음반까지 발매했던걸로 기억해요~ 전 무지 좋아해서뤼 테잎이 늘어질때까지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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