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마감문답

2006 마감문답 

바스티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해옵니다..

2006년이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다시한번 또다른 작업으로 빠져들기전에
생각해볼문제들도 많이 있고 하니 커피한잔 마시면서 여유롭게 작성해보는게 좋겠네요^^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좋은 음악들을 많이 만들어서 많은 이들에게 들려주는것!!

내 이글루스 블로그 하루 방문자 100명정도

다양한 음반쪽에 참여하는것

기타연습과 베이스 연습

새로운 모습으로 무대위의 랩퍼가 되는것 (공연을 않한지 넘 오래되어서 감각이 조금씩 사라지고있다..
무대위에서만이 숨을 마음껏 쉴수 있었는데.. 어느덧 숨이 멎어가고 있음을 느낀다.. )

비트메이커로 부족함없게 열심히 할것! 

보컬곡들을 많이 쓸것!!

개인장비들 많이 보강할것!!

돈 많이 벌것!!

마지막으로 기억에 남을만큼 멋진 사랑을 할것...........



2. 2006년은 당신에게 어떠한 해였나? 한 단어로 답하시오. 부연 설명은 세 줄까지 가능.

- 노력

더 나은 작업환경을 가지기 위하여 마련한 장비들을 비롯해 연구도 많이 했고  팀의 사운드와 내 사운드와의 조화를 위해서 상당히연구많이했다. 원래의 내 스타일의 음악들과 믹싱스타일을 찾아가기 위한 노력도 계속 되었었구.. 틈이나는대로 악기연습과 연주및 랩연습도 많았구.. 회사를 살리려는 노력도 많았다^^



3. 2006년, 이것은 성공했다 5가지.

-  나름대로 패션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옷과 선글라스를 많이 구입했다.

-  좋아하는 분께 내 마음을 전했다..

-  개인적인 장비들과 악기들을 마련했다..

-  올 한해동안 작업한 곡이 30곡이 넘는다..

-  소중한 선배들과 친구들 및 동료들이 언제나 내 곁에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확인했다.



4. 2006년, 이것은 실패했다 5가지.

-  운동을 않했다..제길...

-  담배를 피웠다 끊었다 반복한것..

-  모니터스피커를 구입하지 못했다.. 흠..빚갚느라구..젠장할..

-  술을 열라 많이 마셔서 살이 10킬로나 불었다.. 젤 열받는다 ㅠ.ㅠ 몸이 무거워 ㅠ.ㅠ

-  기타와 랩연습을 넘 않했다.. ㅠ.ㅠ 아웅~~~이건 후회스럽다 ㅠ.ㅠ


5. 2007년 1월 1일의 자신에게 하고픈 말이 있다면?


 2006년도의 3배로 열심히 해보는거다!! ^^ 자 힘내서 홧팅!! 글구 너 자신을 좀 사랑해라~
운동도 좀 열심히 하고 연습도 열심히 잘하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너 자신에게 투자좀 더 많이 하구.. ^^

글구 올 한해는 외모도 그렇지만 내적으로도 더 멋지고 강한 녀석이 되자^^
 무엇보다도 아주 멋진 여자친구랑 함께 하는거다!! ^^


6. 2006년이 가기 전에 남기고 싶은 말!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거든~ ㅎㅎ 단단히 각오해라~!!!!


7. 이 문답을 받아주었으면 하는 사람!

 지금 이글을 보고 있는 바로 당신!!!!  ^^

꼭 써주실거죠? ^^ ㅎㅎㅎㅎㅎ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시리어스 | 2006/12/28 11:41 | #Diary & Story# | 트랙백(2)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Siriuso2SE.egloos.com/tb/291090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마녀 여행을 떠나다 ~ ☆ at 2006/12/27 14:16

제목 : 2006년 마감문답. 입니다.
2006 마감문답 - 시리어스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 기억나는대로 적으시오. - 우수한 성적으로(!) 대학교 원만하게 졸업하기 - 교육대학원 들어가기 - 아르바이트 구해서 '주경야독' 하기 - 주거적 독립을 이루기 - 운동하기 (살빼기 보다는 건강한 나를 위해서) - 평생을 함께 할 만한 사람 만나기 (이른바 '정착하기' - 익사이팅 탈퇴. 후후) - 교당 열......more

Tracked from Yellow Subma.. at 2006/12/28 02:53

제목 : 루즈했던 한해의 마지막을 보내며 : 2006년 결산..
12월에 들어서자 마자 크리스마스다 연말이다 많은 이야기를 했었는데 이제 정말 크리스마스가 코앞이고 연말이 되었습니다. 오늘이 23일이거든요. 엊그제가 1월1일이였던것 같은데 1년 정말 빠르네요. 연말을 맞이해서 여러 인사말과 문답이 오가고 있는 중에 Elliott님의 2006년 결산 문답.에서 적절하게 받아 봤습니다. 결산이라고 까지 할것도 없는 한해를 보내서 영 막막하네요. 1. 2006년 초의 당신의 '결심'은 무엇이었나?......more

Commented by 툭툭 at 2006/12/27 18:18
부럽군요.. 저는 아직 '사랑'이다! 라는 감정을 느낀 이성이 없어서요. 화이팅입니다! 이 문답은 예전에 해서 PASS...
Commented by lovepool at 2006/12/28 02:54
2006년 마무리 잘하시고 2007년도 행복한 한해 보내시길 바랍니다..^^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6/12/28 10:56
툭툭님~ ㅎㅎ 할수 없죠^^ 아직은 사랑이 아니지만 언젠가는 느끼시게 될거예요~ 그날까지 더 멋진 모습과 마음을 갖추세요~ 사랑할때 마음껏 사랑하고 후회없도록^^

lovepool 님~ 럽풀님~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았어요~ ㅎㅎㅎ 내년도에도 멋진 한해 계획해서 더 멋진 한해를 만들어나가도록 해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