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2월 28일
나에게 따로 하고싶은 말씀들이 있다면은 마음껏 하셔요~
비공개도 괜찮고 공개적으로 남겨두 괜찮습니다~ 편안하게 저에게
하고싶은 말씀들이 있다면은 해주세요~ ^^ 방명록을 겸하고 있기도하니 최상단에 위치시켜놓겠습니다^^
더불어서 그냥 편안하게 자신의 일상을 남겨놓고 싶을때 이용하셔도 괜찮습니다~
일반적인 동호회처럼 자유게시판이 없으니 어떻게 지내시는지 제 블로그 오시는 분들은
소식도 남겨주셔요^^
갱신은 나중에 댓글이 100이 되면은~~
# by | 2008/02/28 18:52 | ☆To.시리어스☆ | 덧글(97)

마녀지아님~ ㅎㅎ 옙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구요~ ^^ 글구 말씀처럼 최소한 올해 간절히 원하는것중에 세가지는 꼭 이룰게요.. ^^ 아마 더 많은걸 이뤄갈거 같지만요^^;; 자 올 한해두 잘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블로그에서지만.. 알게 된지도 오래된거 같은데..
실례가 안되신다면.... 메신저 아이디 물어봐도 될련지요 ^^?
저는 msn -> gaianet9@empal.com / nateon -> satie01@nate.com 입니다. ^^
아이디 추가 해주시거나~ 아니면 알려주시면 제가 추가하겠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근데 이거 항상 블로그 맨앞에 나와야 하는 거 아닌가요??
날짜때문에 뒤로 밀리고 있네요..-_-;;
일부러 그러신거면 할말 없지만 아니시면 날짜수정을 하셔야겠네요~^^
사고싶은거 잇음 뒷생각 하지말고 바로 질러버려.
음...... 이 이상 할말이 없다. ㅋㅋㅋㅋ....
비공개 / 흠.. 그때 당시에 같은 이름을 몇명 본거 같은데~ 혹시 J-Min 친구인가???? 예전 우리가 노량진 커피숍에서 죽치면서 가사 쓰고 연습하고 할때 같이 있던 친구??? 아참 그리고 '夜' 라는 곡은 내가 없을당시에 레코딩한거라서 난 잘 몰라..미안 ㅠ.ㅠ
암튼 얼굴은 기억이 나고 홈피 살짝 가서 사진 보니깐 누군지 알겠다^^ 오랜만에 보니깐 반갑네~ 난 싸이는 아예 않해서 아이디두 없어^^; 궁금한것은 언제든지 물어보면은 알려줄게 ~ 내가 아는한 말이지^^; 만나서 반갑고 자주 보자~ ^^
지미님 블로그 갔다가 알았네요 ^^;
링크합니다~~ 아, 저 겨울달이에요~>_<
항상 즐거운 음악 생활하세요~!
티라미수님 / 어서오세요^^* 저역시 늘 생각하는 말인데 생각보단 잘 안되어서 탈이죠^^; 자주 잊고 사는거 같아서 블로그 들어올때마다 늘 보면서 마음을 다지고 있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ㅎㅎㅎ
플루님 / ㅎㅎ 들려주셔서 영광입니다^^ 플루님두 다시 음악계에서의 멋진 활동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다시 복귀하시는 그날까지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할게요.. 자주자주 뵈요^^
저 Irith입니다.(ㅎㅈ오투유저)
저는 나이가 안되서 이글루는 못하네요 ㅠㅠ...그대신 네이버블로그를 ㅎㅎ;
너클죠 카페-> 폐허됬음 ㅠㅠ;; ㅠ
혹시나 하는데 작곡같은 것 하려면 장비가 많이 필요한가요?? 해 보고는 싶은데 하나도 모르겠더군요...;;
그냥.....3달동안 덧글 500개만 남겨주세요(...)^^;;;
농담이구요...;흐흣..
밴드, 음악 하시는거 정말 잘되길 바랍니다!!! 제 친구도 열심히 하고 있지만 전 정말 주위에 음악하는 분들이 잘되었으면 한답니다. 어려운 역경을 이겨내고 성공하는건 꼭 동화에서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라는걸 보여주세요..!! ^^
저도 잠깐 악기 배우고 그러고 그래서 그런지 왠지 대리만족?!(이런건 좀 불순한데?!;;;;)
" 오선지와 연필과 지우개와 지금 네가 치고 있는 기타 그리고 네가 쓰고자 하는 곡에 대한 느낌과 감각..마지막으로 음악에 대한 끝없는 열정과 노력이다. " ㅎㅎㅎㅎㅎㅎ
작곡하는데 악기를 다루는것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지만요..요즘엔 악기를 못다루시는분들도 프로그래밍으로 많이 하시더라구요.. 제가 운영자로 있는 MIDI 카페가 있는데 오른쪽에 링크 걸려있으니 한번 들어와보셔요^^ 천천히 공부해보시구요..
여유로운 마음이 있어야 차분한 마음으로 공부할수 있으니 힘내셔요^^*
럽풀님~ ㅎㅎㅎ 옙 정말 열심히 할게요..글구 당근 럽풀님 블로그는 제가 좋아하는 블로그라서 자주 가는편인걸요.. 럽풀님 포스팅은 하나하나가 정말 심오하고 여러번 생각하게 해서 저두 섣불리 댓글을 달지는 못하고 있지만 그래두 마음은 늘 그안에 있다는것 아시죠? ㅎㅎㅎㅎ 댓글 500개라..도전해볼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요즘엔 부쩍 열심히 해서 정말 넘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답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정말 좋은 음악들을 들려드리고싶은 욕심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나중에 공개할 음악들 기대해주세요^^* 럽풀님을 위해서 기타연습 열심히 해서 멋진 곡 하나 레코딩해서 올려야겠군요..ㅎㅎㅎㅎ 늘 건강 조심 아시죠? ^^
연습하는게 많이 힘들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다는것은 나역시도 공감하고 있어.나두 그런걸..무척 많은걸 더 배우고 싶어도 현실이 이러니 엄두가 안나기도 하네.. 때론 그것때문에 혼자서 술을 마시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 이젠 그런 약한 모습은 버릴려고~ 그래서 요즘에 부지런히 운동하고있어. 극진가라데와 무에타이수련하거든~ ㅎㅎㅎㅎ 나중에 만나면은 아주 놀랠지도 모르겠다. 예전에 누나가 알던 귀엽고 이쁘장한??? 남자가 아닌 대박 멋진 진짜 남자의 모습이 되어 있을거거든 ㅋㅋㅋㅋㅋㅋ
기대만땅해^^
그리고 나도 같은 하늘아래 아직까지 숨쉬고 있다는게 참 다행이라고 생각해~ 정말 죽을뻔한적도 숨쉬기 힘든적도 많았지만 내가 살아야 할 이유들과 사랑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이겨냈는걸..치료받을땐 정말 넘 아프고 힘들고 했었는데 ㅠ.ㅠ
참~ 누나도 몸 괜찮지?? 항상 기도할때마다 누나 위해 많이 기도하니깐 누나도 힘내고 늘 건강 조심해~ ^^ 이쁜 꼬맹이도 꼭 보고싶네~ 더운 여름이 가고 시원한 가을이 오면은 만나러 갈게~ 그때 꼭 만나자^^ 하고싶은 말도 듣고 싶은 말도 참 많은데.. 보고싶어 누나~~~~ ^^*
게다가 난 요즘 부지런히 운동하느라고 온몸이 근육통으로~ ㅎㅎㅎㅎ
일단은 가쁜한 몸이 참 마음에 들어~ 기분도좋구^^ 아침에 눈을 뜰때 무거운 느낌이 아니고 가벼운 느낌으로 눈을 뜰수가 있어서 요즘엔 아침에 기분이 넘 가볍고좋아~ ㅎㅎㅎㅎ
암튼 정말 오늘도 행복하고 많은사람들을 사랑하는 포용력~ 더불어서 좋은 음악을 위하여 노력하는 우리가 되자^^
방금 무정오빠가 알려줘서 들와봤는데 이야~ 지금 이 홈페이지(?)를 보니깐 새록새록 처음 시려스카페 가입했던 날이 기억나네요 ^^
와~ 난 너무 많이 변했는데 시려스님은 하나도 안변한 거 같아요~
사진이 최근께 없어서 그런가? ㅎㅎ
잘지내고 계시죠?
전 완전 잘 지내고 있어요~
항상 씩씩하게 즐겁게 늘 웃으려고 노력하면서 말이죠 ^^
늘 건강해요~
그래야 시려스님 음악도 마니마니 듣고 좋은 음악들으면서 나중에 태교도 하고 ㅎㅎㅎ
어쨌던 넘 보고 싶네요~^^
그리고 요즘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답니다.. 최선을 다해서 운동하고 있고 음악하고 있어요.많이 힘들기는 해도 여유로움을 잊으면은 그순간 끝이거든요^^ 열심히 해야죠~ ㅎㅎㅎㅎ
아직도 저는 거친음악을 좋아라 하지만 미리내님 태교할수 있도록 부드럽고 좋은 음악 만들게요~ 기대하셔요^^
글구 마지막으로~~!!!!! 저두 보고싶어요^^ 나중에 시원해지면은 꼭 만나요~~~~
비공개님 / 예 알겟습니다^^
최유누나 / 흠..역시 다들 나보단 서로를 더 좋아한단 말이야~ -_-aaa 여자들끼리는 역시 잘 통하는법인가??? 흠.. ㅎㅎㅎㅎㅎ
때로는 저두 화가 나기도 하고 내가 왜 이래야 하나 했지만 비공개님께서 힘든이유를 알고 있기에 웃어주고 있었습니다. 제가 도와드린다고 햇을때도 거절했던것은 분명히 당신이였지요..
거기서 쉽게 말씀드리면은 저는 삐진겁니다.. 그것도 아주 많이~~ 와우 얘기를 빗대어서 평판에 대한 얘기를 하시고 올릴려면은 상당히 많은 노가다가 필요하다고 하셨을때 부터였을거예요..
전 원래 평판 노가다를 않하거든요~ 그때의 마음이 지금까지 이어져오고 있어요..남들은 저를 보고 냉정하다고 하지만 혹은 마음이 넓다고 하지만 반대로 굉장히 소심하고 아주 작은 일에 아주 크게 상처를 받거든요.. 아무튼 저두 길게 말씀드리지 않을게요.
제 이런 푸념도 듣고싶어하시지 않을테니깐요~
마지막으로 한가지 사과 드리고 싶은것은 저에게 도와달라고 뒤늦게 하셨던것은 당일 확인하지 못하고 나중에야 확인했지만 그때 내 상황이 무척 안좋았고 도와드릴만한 여력도 없었습니다.온힘을 다해서 내 자신과 내 주위를 지켜도 지키지 못할만큼의 상황이였기때문이였죠. 많은것을 잃었습니다.. 그때 타이밍이 안좋게 비공개님과의 트러블이 생겼네요.
그리고 좋게든 나쁘게든 결말을 짓지 못하고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아무런 답도 못드린점!
사과드릴게요.. 그때는 정말 죄송했습니다..
비공개님두 건강하세요.뱌이~ ^^ (웃어야 할 타이밍을 놓쳐서 마지막에 웃게 되네요..사사로운 감정은 없습니다.그냥 웃는거니깐요.)
헤헤~
ㅋㅋ 언넝 보고 싶당~~ ^^
더위 조심하시구요~ 아가도 이쁘게 잘 키우시공~~ 저도 열라 열심히 살면서 ㅋㅋ 만날 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게요~~^^
ㅎㅎㅎ 완전 기대기대~^^
미리내님은 결혼하시면은 무척 행복하게 잘 사실거예요~ 성격도 너무너무 좋으시고 착하고 예쁘시구요. 요즘 수많은 남성들이 찾고 있는 딱 그런 이미지잖아요^^
그런데 저 결혼 않했는데 미리내님 글을 보면은 꼭 제가 결혼해서 이쁜 아가도 있고 예쁜 아내도 있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것처럼 느껴지네요~ 누가 저 결혼했데요????? ㅎㅎㅎㅎㅎㅎㅎ
아참.. 근데 정말 시려스님 결혼하신 거 아니죠? >.<
결혼은 때로는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워낙에 욕심도 많이 있구 불안정한 미래가 그려지는 제 모습이 조금은 두렵기도 하거든요.
저두 늘 바쁘게 살아가고 정신없이 살아가는데 삶의 여유를 조금씩 찾아가기 위해서 조금씩 준비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열심히 운동하는거예요^^ 미리내님 바쁘신거 같이 보여요.그래두 즐거워보이는모습도 새록 보이기도하구요~ 글구 저 예전처럼 멋지지는 않아요 ㅠ.ㅠ
저 정말 많이 망가졌답니다~ 오랜만에 보는 사람들도 저를 못알아봐요.. 알아보면은 왜 이렇게 되었냐고 놀래구 말이죠. 큰일이예요 ㅠ.ㅠ
글구 나두 미리내님처럼 예쁘고 참한 여자 만나고파요 ㅠ.ㅠ 암튼 나중에 시원해지면 만나요~ ^^*
그때 제대로 못봐서 지금 다시 볼려구 하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ㅠ_ㅠ
음악을 좋아하는 나머지 계속 하고는 있는데 언제나 한계점에 자주 부딪혀서 열심히 깨부수면서 이겨가고 있는 과정을 겪고 있는 녀석입니다~ ^^;; 가끔씩 오셔요~ 통기타 얘기두 하구요 ㅎㅎㅎㅎ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이놈의 좁은 세상...하하하하하하
카페에 글 남겼는데 왜 답변은 안해주시고!!
자주자주 보자^^
여러가지 복잡한 일들이 참 많은 날들인것 같아요.
하지만 어김없이 내 쉴 곳.
ㅋㅋㅋ
잘 지내고 계시죠?
앙그래두 이번달 15일날 블랙아이드피스 내한공연을 가려궁 스탠딩으로 표를 구입했어요.
쌓인 스트레스며 잡다한 것들 다 날려버리고 오려구요~
ㅎㅎㅎ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하루하루 지내고 있어요~
앙~ 넘 기대되는 거 있죠?
다행이도 15일은 제가 쉬는 날이라서 ㅎㅎㅎ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게요~~^^
참 시간 괜찮으시다면.. 함께 가셔두 좋으련만~
괜찮으신가요?
ㅎㅎㅎ 담에 기회가 되면 좋은 공연 함께 보러 가요~^^
더위 조심하구요~~ 안녕`~~^^
블랙아이드피스는 음악도 정말 넘 좋지만 공연 분위기자체가 정말 넘 재미있거든요 ㅎㅎㅎㅎㅎ
글구 저는 그날엔 못가요 ㅠ.ㅠ 워낙에 일이 많아서 광복절날에두 바쁘거든요.. 그날엔 스튜디오일이 있어서 하루종일 그쪽에 있을듯해요 ㅠ.ㅠ
나중을 기약해야겠네요^^ 담에 작은 공연이라두 꼭 같이 보러가요^^ 미리내님두 더운 날씨에 많이 힘들겠지만 힘내구요 좋은 하루하루 보내셔요^^* 홧팅 홧팅 ^^
술한잔했습니다. 아하하~
치치치~뿡뿡뿡~
시려스님이 같이 공연 안가주신다고 해서 막막 같이 갈 사람 구했잖아요오~~
흥흥!!
담엔 꼭 함께 갑시당~!!
왜 맨날 바뿌고 글애요오~~
하긴 할 일없는 것보단 좋은 현상이긴 하당~ㅋ
낼은 쉬는 날이라서 화려한 휴가라는 영화를 ㅂ려구요~
ㅋㅋㅋ
술 한잔에 차 버리고 비 맞을까 택시 타고 후다닥 왔는데 ㅋㅎㅎ
비는 커녕 더워죽겠어요;;
앙~
눈이 왔음 좋겠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안녕~~
저는 쿨하다는 말을 많이 듣지만 사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굉장히 많이 과거에 얽매이거든요.
그런것들이 꿈으로 형상화 되어서 나타나는데 꿈을 통하여 과거를 보고 현재를 보고 미래를 자아내어줍니다. 가끔씩 자다가 깜짝 놀래서 일어나서 웃을때도 있고 눈물흘릴때도 있거든요..
님과의 관계에서는 제 꿈에서는 안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지만 이제 그건 현실에서 풀어야할때가 온거 같네요.
복잡한일들이 많아서 그거 먼저 풀고나서 9월달쯤 되면은 연락드릴게요.
마지막으로 핸드폰 액정은 예전에 나가있었는데 다행히도 지금은 복구 되었습니다. 핸드폰 3년정도 사용했는데 새로운걸 마련해야하나 고민중에 있습니다.
공연같이 못가서 저에게 화나셨군요 ㅠ.ㅜ 미안해요 ㅠ.ㅠ 이런저런 일들에 많이 얽혀있어서....
하나씩 풀어가고 있답니다^^
화려한 휴가 무척 재미있다고 들었는데 같이 보면은 참 좋을텐데 말이죠^^ 나중에 다른영화라도 같이 보러가요^^ 나두 얼른 날이 시원해졌음 좋겠네요. 더운날은 내가 넘 약해서 싫어요 ㅠ.ㅠ
BMF 부산정모 어제 다녀와서 3분 이내의 음악도 괜찮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물론 저는 장르를 골고루 좋아하긴 하지만 듣는 장르가 트랜스밖에 없어서 ;ㅎ
암튼 아무리 어렵고 힘들고 해도 기타연습 많이 많이 하셔요^^
ㅎㅎㅎ 글구 저 부족하지만 일단 음악하는 녀석 마저요^^;;;;;;;;;;;
암튼 좋은 인연으로 자주 뵙게 되길 기대할게요^^*
자주 오셔서 살아가는 얘기들이나 음악얘기들 등등
좋은 얘기들 많이 나눌수 있게 되었음 좋겠네요^^*
구글에서 stylus 관련 글을 검색하던중 형님 블로그가 떡 하니 떠버렸네요.
블로깅 하시는줄 몰랐습니다 ^^
잘 지내시죠? 못뵌지 꽤 되었네요.
마침 오늘이 크리스마스이브네요!
전 집에서 음악작업...; >.<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세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_________________________^)
블로그 살짝 봤는데 음악에 매진하겠다고?? ㅎㅎㅎ 열심히 하렴^^
힘내구~ 방도 살짝 봤는데 깔끔하고 좋아보인다.여전히 힙합에 매진하는 모습도 좋아보이구..
암튼 연락줘~ 011-9924-8338
올해는 좀 바쁘지만 내년초에 얼굴좀 보구 술한잔 하자~
어떤님이 올린 어스퀘이크 랩 들리는 대로 적은거산.ㅋㅋㅋㅋㅋㅋ
(카즈님 버로우 하셨으면 어쩌지???)
http://bbs.chohon.net/gnu/bbs/tb.php/humorboard/38503/e9b451c93954209dd17ead2cd77b359f
예전부터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들어오는데
새로운 곳으로 자리 옮기셔서 바쁘신가 보네요:D
한가하실때 연락 주세요 형 !!
현재는 집에 있어..글구 보니깐 현재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안써놨구나 ㅎㅎㅎ
이번주까진 그냥 집에 있을거야.. 내 방에 악기들이랑 장비 세팅 다 해놓구
프로그램 세팅 하면서 빠르게 밀려있던 작업 하는중이야~ 한가한거 같은데두
무지 바쁘다 ㅠ.ㅜ 낼은 밴드 연습있고 주말엔 밴드곡 작업하러 가거나 스튜디오 가봐야 하구 ㅠ.ㅜ
안정되면은 바로 연락할게!! 어여 만나자^^
물론 형에 비하면 뭐 느긋한거지만~~
종종 들를게요 ~ 대박!!
아직도 하는 중이고.. 오늘이 지나고 내일이 오면은 새로운 작업들에 푹 빠져있어야할듯 ㅠ.ㅜ
아참 나 어제 퇴근하다가 쥐클랩 만났다.. 우연하게!!! ㅎㅎㅎ
그녀석 근황은 알지도 모르겠구나..가수 준비하고 있던데.. 암튼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오투미니어 내의 뮤지션 분들은 별 다른 반응이 없으신지요????
답변부탁요...
음악만 하고 산답니다. 그래서 확인도 늦었네요..
그런데 어떤 반응을 ^^;;;;; 일단 조만간의 포스팅에서 이쪽일에 관련된 얘기를 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그때 하도록 할게요^^
시리어스 님 외로우실ㄷ...<-퍽퍽퍽
그래두 일부러 찾아와주시니 정말 반갑네요..역시 시한폭탄님 밖에 없어요 ㅠ.ㅠ
성인이라면은 담에 술이나 한잔?? 아참 글구 시한폭탄님 혹시 이 글 보시면은 저에게 문자
한번 넣어주시겠어요?? 아님 번호 남겨주세요.
아직 제 생각이 복잡해서 정리가 안되긴 하지만 시한폭탄님 전화번호 알게 되면은 제가
상의 드릴게 있거든요~ 큰일은 아니니깐 넘 걱정하지 마시구요.. 일단 부탁드릴게요^^
자세한 얘긴 나중에 전화로~~ ㅎㅎ
아참 연락처는
시리어스 : 011-9924-8338 ^^
이번 오투잼 신곡 'People'의 스테이지 화면에 Sirius.O2SE 가 아닌 Sirius.DOMA로 표기 하셨던데 O2SE팀은 해체된건가요? 아니면 O2SE에서 DOMA로 바꾸신건가요?
새롭게 포스팅을 올려서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하면서 글을 작성했었는데 역시.. 아직은 올릴때가 아닌거 같다는 판단이 섰습니다..
포스팅은 했는데 잠시 비공개로 전환해놓을게요^^;;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은 O2SE 의 창립 멤버들중에서는 현재 저만 남아 있습니다.
그 이후에 합류하신 분들도 O2SE 팀으로 활동을 하고 있지만요^^;
그리고 현재 저는 Doma Studio 로 들어와있고 그 스튜디오 소속이고
O2jam PM ( Project Manager ) 와 작업을 맡고 있습니다..
Doma Studio 소속이기에 스튜디오 대표님과 상의한 후에
Sirius.o2SE 에서 Sirius.Doma 로 바꾸게 되었네요^^
현재는 다른 게임회사에서 음악을 하고 계셔요^^ 카즈님 같은 경우엔 워낙 다재다능하신 분이시라
회사 사운드와 음악 말고도 다른게임 음악도 하시고 계시구요^^
제가 원체 리듬게임업계에 진출하고 싶은지라 여러가지로 알게되었습니다.^^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조만간에 또 데이트하기루 했으니 그때 들어봐야겠습니다! ㅎㅎ
워낙 이쪽 바닥에서 다재다능한 친구라서.. 이곳저곳 곡이랑 패턴을 많이
주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잔구스손님은 리듬게임 업계에 진출하시면 어떤쪽으로 하고 싶으신가요??
음악?? 아님 패턴 디자인??? 아님 테스터??? 궁금하네요^^
아마 작곡은 부가 될지 몰라도 패턴디자인이나 테스트는 주가 될수 있어서 열심히 하려고요^^
ㅋㅋ 그래도 아직은 학생이니 공부에 전념해야겠죠 ^^
누구신지???????? 무지 궁금하네요.. ㅎㅎ
암튼 잔구스손님~ 제가 다른 글에 달았지만 연락 함 주세요^^
011-9924-8338 입니다~ ㅎㅎㅎ 비밀 얘기를 나눠요 ㅎ
학생이죠;; 성인이였다면 얼른 문자보내고 술 한잔 했을텐데 말이죠.ㅋㅋㅋ
그래도 절 이렇게 좋아해 주시다니 참 영광입니다. 한동안 못 방문한 이유는
제가 학생이라 4월달 동안 시험기간 이라서...<-
뭐 혹시 제가 어리다고 막 정색(?)하시는건 아니겠죠?ㅋㅋㅋ
공부하시느라 많이 바쁘시겠군요^^ 저두 셤기간이라 작업하랴 일하랴 공부하랴
넘 바쁘기만 하네요 ㅠ.ㅠ 어린거랑 상관이 없이 연락 주셔도 괜찮은데~
오투잼에 상당히 관심도 많고 직접적으로 테스트를 비롯한 조언등등 제작관련되어서
만나보고싶은 분들이 많거든요^^ 물론 아무나는 아니구요..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
혹은 저에게 메일 주시는 분들등등 해서 저와 조금씩은 친분이 있으신 적극적인 분들과
상의하고픈게 있어서^^ 암튼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리듬게임에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더불어서 저에게도 ㅠ.ㅠ ㅎㅎㅎㅎㅎㅎㅎ
비공개님 / 아 물론이죠~ 알고 있는 분이예요^^전에 말씀하셨던거랑 이름이 달라서 혹시나 했는데
헷갈렸네요.그런데 그분을 어떻게 알고 계세요???혹시 개인적으로도 아는 사이??? ^^
전 이때까지 시리어스님을 어려운 분으로 알뻔했다는...ㅋㅋㅋ
어쨌든 정색을 안하시다니 고마울 따름이네요.<-
그중에 제가 제작한 곡들도 있고 아닌 곡들도 있답니다. 그런데 가급적 제가 편곡한 곡들은
몰라도 작곡한 곡들은 조금 뒤로 미룰려고 생각중이예요. 시간을 두고 조금더 퀄리티를
끌어올릴려구 계획중이거든요^^ 나중에 공개되면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시한폭탄님 / ㅎㅎ 저 사실 조금 어려운 사람이란 소릴 많이 들어요^^;
어렵기도 하고 굉장히 쉽기도 하고 그래서 분간하기 힘들다기도 하고....
그래두 자신있게 말할수 있는거 한가지는 제가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인데 따스한 사람이라는것과 편안한 사람이라는거예요^^ 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