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2월 21일
새해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
한동안 수현이일루 많이 아프고 힘들고 했지만 이젠 웃을수 있는 여유로움을 되찾았답니다~
여러분들의 위로도 있었구 또한 우리 수현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은 분위기를 살짝 바꿔볼게요^^ 저두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어하고 있을수만은 없으니깐요^^
이번 설날엔 다들 뭐하셨어요? 전 친척분들 찾아뵙고 연락드리고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기도 했구요..
와우도 하고 요근래에 알게된 프리즌 브레이커도 보았구요~ 정말 잼있던데요^^ 많은분들이 중독성이 강하다고 하는데..
사실 저에게 그렇게 큰 중독성은 없었습니다..아마두 와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와우도 하구 오투잼도 하고 음악도 듣고 술도 마시구.. 친척분들도 뵙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랑 동생이랑 같이 겜방에서 와우도 하구~ ㅋㅋㅋ 술도 마시구~
특별히 이번설엔 조개구이를 먹었답니다~ 뭐 바다에서 먹는것에 비해서는 한참 별루이긴 하지만 -_-++++
여튼 자랑하고싶은게 있다고나 할까요? ㅋ
없는 돈이지만 갖고 싶은게 있었답니다.원래는 외장하드를 구입할까 했는데 아직은 그렇게 큰게 필요할때가 아니라서..
경제적인 측면도 생각해야하구 해서 가볍게 USB 메모리를 구입했답니다~ ㅎㅎㅎㅎ

사실 이거 구입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주변에서 저를 그냥 두지 않더군요~
같은 음악팀의 팀장님이신 Crow 씨랑 SHK 씨가 저를 그냥 놔두질 않았습니다..
계속 꼬드기구 달래고 화내구 ~ ㅠ.ㅠ

처음엔 이렇게 상큼하게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이기도 햇지만 역시 아니다~~ 그러자~~~
그러다가 두번째엔
이렇듯 주문을 외웠습니다~ 메모리 있으니깐 정말 좋다~ 편하다~~
막 이러면서 옆에서 계속 귀찮게 하구~ㅋㅋㅋㅋㅋㅋ 저두 괜히 신경쓰이니깐 가서 물어보구~~
조금은 마음이 움직였죠~
그래두 안사겠다고 하니깐~~~

저보고 세상에 뒤떨어지는 녀석이래요 ㅠ.ㅜ
요즘 다 사용하는데 뭐하고 있는거냐구 ㅠ.ㅠ 제가 술먹을 돈도 없는데 이걸 살까???
걍 조금 귀찮아도 하드 떼어가서 왔다갔다 해두 된다고 하니깐~
SHK 씨가 "아우 진짜~~~ 술은 내가 사줄게~~ 얼른 사~~~~ "

두분이선 위의 그림처럼 ~~~ 외쳐서 결국 조용히 질러버렸습니다~

그래~ 저두 남자입니다~ 일단 지르고 보는거죠~ 그래서 질렀는데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잘구입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여튼 ~ 역시 우리 팀멤버들을 이길수가 없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ㅎ
덕분에 프리즌브레이커도 집에 잘 가져가서 잘 보았구~ 샘플들을 비롯하여 필요한 자료들을 마음껏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었네요^^ 음악들과영상자료들..그리고 작업하던 프로젝트 파일들까지~ ㅎㅎㅎ 아주 좋아요^^
이젠 집에서도 열심히 작업해야겠어요 ^^
설날의 결심이였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구요~
새해복 무지무지 많이 많이 받으셔요^^
올한해는 꼭 꼬옥 즐거운 일들로 가득하게 여러분들의 삶을 채워가시기를 기원하며...
시리어스 올림~ ^^
여러분들의 위로도 있었구 또한 우리 수현이를 위해 기도해주시고 명복을 빌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오늘은 분위기를 살짝 바꿔볼게요^^ 저두 언제까지 그렇게 힘들어하고 있을수만은 없으니깐요^^
이번 설날엔 다들 뭐하셨어요? 전 친척분들 찾아뵙고 연락드리고 친구들이랑 만나서 놀기도 했구요..
와우도 하고 요근래에 알게된 프리즌 브레이커도 보았구요~ 정말 잼있던데요^^ 많은분들이 중독성이 강하다고 하는데..
사실 저에게 그렇게 큰 중독성은 없었습니다..아마두 와우 때문이 아닌가 싶은데~~
와우도 하구 오투잼도 하고 음악도 듣고 술도 마시구.. 친척분들도 뵙고..
제가 좋아하는 친구랑 동생이랑 같이 겜방에서 와우도 하구~ ㅋㅋㅋ 술도 마시구~
특별히 이번설엔 조개구이를 먹었답니다~ 뭐 바다에서 먹는것에 비해서는 한참 별루이긴 하지만 -_-++++
여튼 자랑하고싶은게 있다고나 할까요? ㅋ
없는 돈이지만 갖고 싶은게 있었답니다.원래는 외장하드를 구입할까 했는데 아직은 그렇게 큰게 필요할때가 아니라서..
경제적인 측면도 생각해야하구 해서 가볍게 USB 메모리를 구입했답니다~ ㅎㅎㅎㅎ

사실 이거 구입할까 말까 많이 망설였는데 주변에서 저를 그냥 두지 않더군요~
같은 음악팀의 팀장님이신 Crow 씨랑 SHK 씨가 저를 그냥 놔두질 않았습니다..
계속 꼬드기구 달래고 화내구 ~ ㅠ.ㅠ

처음엔 이렇게 상큼하게 얘기하더군요~ 그래서 망설이기도 햇지만 역시 아니다~~ 그러자~~~
그러다가 두번째엔

이렇듯 주문을 외웠습니다~ 메모리 있으니깐 정말 좋다~ 편하다~~
막 이러면서 옆에서 계속 귀찮게 하구~ㅋㅋㅋㅋㅋㅋ 저두 괜히 신경쓰이니깐 가서 물어보구~~
조금은 마음이 움직였죠~
그래두 안사겠다고 하니깐~~~

저보고 세상에 뒤떨어지는 녀석이래요 ㅠ.ㅜ
요즘 다 사용하는데 뭐하고 있는거냐구 ㅠ.ㅠ 제가 술먹을 돈도 없는데 이걸 살까???
걍 조금 귀찮아도 하드 떼어가서 왔다갔다 해두 된다고 하니깐~
SHK 씨가 "아우 진짜~~~ 술은 내가 사줄게~~ 얼른 사~~~~ "

두분이선 위의 그림처럼 ~~~ 외쳐서 결국 조용히 질러버렸습니다~

그래~ 저두 남자입니다~ 일단 지르고 보는거죠~ 그래서 질렀는데 아주 편하고 좋습니다^^
잘구입했다고 생각하거든요~
뭐 여튼 ~ 역시 우리 팀멤버들을 이길수가 없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되었습니다..ㅎㅎㅎㅎ
덕분에 프리즌브레이커도 집에 잘 가져가서 잘 보았구~ 샘플들을 비롯하여 필요한 자료들을 마음껏 가지고 다닐수 있게 되었네요^^ 음악들과영상자료들..그리고 작업하던 프로젝트 파일들까지~ ㅎㅎㅎ 아주 좋아요^^
이젠 집에서도 열심히 작업해야겠어요 ^^
설날의 결심이였답니다^^ 다들 즐거운 하루하루 보내시구요~
새해복 무지무지 많이 많이 받으셔요^^
올한해는 꼭 꼬옥 즐거운 일들로 가득하게 여러분들의 삶을 채워가시기를 기원하며...
시리어스 올림~ ^^
# by | 2007/02/21 18:44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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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보고 끄덕끄덕하고 있습니다~ (지름신 좋지요~)
잘 사용하셔요^^
livE 님~ ㅋㅋㅋ 지금 현재 우리 팀 멤버들은 외장 하드에 또 빠져있답니다~ 계속해서 이것저것 지를려구 하네요^^ 전 말리구 있는 중인데 도통 제 말을 들어야 말이죠 -_-+++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