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16일
정신없었던 이번한주간...
무엇을 하면서 이번 한주를 보냈는지 차분하게 커피를 한잔 마시면서 정리를 해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기록을 살짝 남겨본다..
한동안 포스팅을 못할만큼 바쁜 나날들이였고 블로그관리뿐 아니라 이웃
블로거분들 방문도 못했다..
암튼~
3월 11일 일요일 새벽 5시에 고모할머님께서 돌아가셨다~ 내가 연락을 받은것은 12시쯤..
숙모님께 전화가 걸려왔고 어머님께 연락을 드렸다.어머님은 지방에 내려가셧다가
내 연락을 받고 급히 올라오셨고..
원래 녹음실에 3시쯤 갈려고 햇었는데 장례식장에 가봐야 해서 더 늦을지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려놓구 장례식장에 왔다..
4시쯤 도착해서 인사드리고 찾아오신 친척 분들과도 인사 나누고 대화도 하고..
주시는술을 안받을려고 했는데 다들 넘 취하셔서 깡소주만 3병 조금 안되게 마셧다 -_-;;;;;
뭐 어른들이 주시는 술이니.. 그렇게 친척분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12시에 집에 도착..
그다음날엔 회사 출근해서 클래식 피아노곡을 편곡하고 저녁엔 녹음실로 직행~
그리고 세팅하고 밤엔 또 다시 장례식장으로.....
다음날이 발인인데 함께 하지 못하기에 마지막 인사를 드리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한동네에서 그렇게나 날 이뻐해주시고 감싸주셨던 할머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ㅠ.ㅠ
성당의 장례식장은 처음 가봤는데 아주 괜찮은 분위기였다~
장례식장에서 나와서 역근처로 걸어오다가 포장마차가 있길래 혼자 들어가서 우동에 술을 마셨다..
돌아가신 할머님 생각에..아버님 생각에.. 그리고 고모할머님 생각에...
계속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혼자 두병을 마셨다~
화요일엔 우리 팀원의 송별회가 있었다.. 마인부우의 탈출~~
내가 무척이나 아끼고 좋아하는 마인부우~~
이젠 내품을 떠나서 새로운 곳으로 갔다.. 안녕 마인부우~~ SHK ~~ 괴수놔~~~
그동안 무척 고맙고 너와함께여서 정말 무지무지 즐거웠어~ 거기서 다른남자 만나라구~ ㅎㅎ
수요일엔 작업해놓은곡에 상당한 노이즈가 들어 있어서 필터링하다가 도무지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시작했다..
야근하다가 화이트데이였다는걸 알구 울 팀장님이신 The Crow 씨랑 포장마차에서 술마셨다..
목요일엔 모든 작업을 다 마치기로 마음먹구 부지런히 해서 다 마쳤다..
그리고 저녁엔 또 녹음실가서 세팅하다가 선생님곡 작업해서 넘겨드리고..
새벽 1시쯤 집에 들어갔구..
그리고 맞이한 오늘... 새로운 여성팀원을 위하여 분주히 면접 준비하는 팀장님과 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녹음실을 다녀왔고 작업한 파일 넘겨드리고 지난날들의
작업물을 꺼내어서 믹싱하려다가 좌절~~ ㅠ.ㅠ
젠장할..이 컴은 역시 옛날컴이다~~ 퍼포먼스가 100 이다 ㅠ.ㅠ 재생이 안된다..
결국 믹싱 포기~~
그리고 블로깅중.. 참 복잡다산했다~ 작업했던 곡을 갈아 엎기를 몇번했는지..
오케스트라 작업하다가 잘못 저장해서 날리고..다시 오케스트라 편곡~~~
분위기가 안맞아서 접고 펑키한 스타일로 편곡~~ 하지만 분위기가 안맞아서 또 접었다..
그리고 나온 피아노~~ 스타일을 완전 클래지컬하게 편곡하는 과정도 힘들었지만..
노이즈때문에 두번이나 처음부터 다시 했다~ ㅠ.ㅠ
제기랄....~~~~~~~~~~~~~~~~~~~~~~~~~~~~~~~~~~~~~~~~~~~~~
참 파란만장한 한주였구나..이번주도 바쁘다 바뻐~~~
시리어스...
생각이 들어서 기록을 살짝 남겨본다..
한동안 포스팅을 못할만큼 바쁜 나날들이였고 블로그관리뿐 아니라 이웃
블로거분들 방문도 못했다..
암튼~
3월 11일 일요일 새벽 5시에 고모할머님께서 돌아가셨다~ 내가 연락을 받은것은 12시쯤..
숙모님께 전화가 걸려왔고 어머님께 연락을 드렸다.어머님은 지방에 내려가셧다가
내 연락을 받고 급히 올라오셨고..
원래 녹음실에 3시쯤 갈려고 햇었는데 장례식장에 가봐야 해서 더 늦을지도 모른다고
말씀을 드려놓구 장례식장에 왔다..
4시쯤 도착해서 인사드리고 찾아오신 친척 분들과도 인사 나누고 대화도 하고..
주시는술을 안받을려고 했는데 다들 넘 취하셔서 깡소주만 3병 조금 안되게 마셧다 -_-;;;;;
뭐 어른들이 주시는 술이니.. 그렇게 친척분들과 대화를 나누다가 12시에 집에 도착..
그다음날엔 회사 출근해서 클래식 피아노곡을 편곡하고 저녁엔 녹음실로 직행~
그리고 세팅하고 밤엔 또 다시 장례식장으로.....
다음날이 발인인데 함께 하지 못하기에 마지막 인사를 드리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한동네에서 그렇게나 날 이뻐해주시고 감싸주셨던 할머님...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ㅠ.ㅠ
성당의 장례식장은 처음 가봤는데 아주 괜찮은 분위기였다~
장례식장에서 나와서 역근처로 걸어오다가 포장마차가 있길래 혼자 들어가서 우동에 술을 마셨다..
돌아가신 할머님 생각에..아버님 생각에.. 그리고 고모할머님 생각에...
계속 술을 마시면서 담배를 피우면서 눈물을 흘렸다..
그렇게 혼자 두병을 마셨다~
화요일엔 우리 팀원의 송별회가 있었다.. 마인부우의 탈출~~
내가 무척이나 아끼고 좋아하는 마인부우~~
이젠 내품을 떠나서 새로운 곳으로 갔다.. 안녕 마인부우~~ SHK ~~ 괴수놔~~~
그동안 무척 고맙고 너와함께여서 정말 무지무지 즐거웠어~ 거기서 다른남자 만나라구~ ㅎㅎ
수요일엔 작업해놓은곡에 상당한 노이즈가 들어 있어서 필터링하다가 도무지 안되겠다 싶어서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시작했다..
야근하다가 화이트데이였다는걸 알구 울 팀장님이신 The Crow 씨랑 포장마차에서 술마셨다..
목요일엔 모든 작업을 다 마치기로 마음먹구 부지런히 해서 다 마쳤다..
그리고 저녁엔 또 녹음실가서 세팅하다가 선생님곡 작업해서 넘겨드리고..
새벽 1시쯤 집에 들어갔구..
그리고 맞이한 오늘... 새로운 여성팀원을 위하여 분주히 면접 준비하는 팀장님과 나~~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녹음실을 다녀왔고 작업한 파일 넘겨드리고 지난날들의
작업물을 꺼내어서 믹싱하려다가 좌절~~ ㅠ.ㅠ
젠장할..이 컴은 역시 옛날컴이다~~ 퍼포먼스가 100 이다 ㅠ.ㅠ 재생이 안된다..
결국 믹싱 포기~~
그리고 블로깅중.. 참 복잡다산했다~ 작업했던 곡을 갈아 엎기를 몇번했는지..
오케스트라 작업하다가 잘못 저장해서 날리고..다시 오케스트라 편곡~~~
분위기가 안맞아서 접고 펑키한 스타일로 편곡~~ 하지만 분위기가 안맞아서 또 접었다..
그리고 나온 피아노~~ 스타일을 완전 클래지컬하게 편곡하는 과정도 힘들었지만..
노이즈때문에 두번이나 처음부터 다시 했다~ ㅠ.ㅠ
제기랄....~~~~~~~~~~~~~~~~~~~~~~~~~~~~~~~~~~~~~~~~~~~~~
참 파란만장한 한주였구나..이번주도 바쁘다 바뻐~~~
시리어스...
# by | 2007/03/16 16:30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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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화이트데이때 술....을..;;;;^^;;
기분 전환도 하시고 즐거운 나날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이젠 즐거운 나날들을 만들어갈게요^^
하얀Jealousy 님~ 예 ㅠ.ㅜ 요즘에는 정말 정신없이 바쁘답니다.. ㅠ.ㅠ 오늘아침에 거울을 보니 다크써클이 심각하게 지어져있더군요.. 체력이 많이 딸리네요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