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03일
내가 담배를 피우는 이유

마음은 조급해지고 답답해서 담배만 피우게 되네요.
예전엔 이렇게나 답답하고 힘들땐 잠깐 밖에 나가서 하늘을 바라보면서 바람을 쐬고..
그러면서 답답한 마음들과 생각들을 날려보내곤 했는데 이젠 그 답답한 마음을
담배연기에 담아서 날려보내고 있습니다..
담배를 왜 피우냐구요??
한숨을 푹 내쉴수 있거든요^^ 보통은 한숨을 내쉬면은 젊은 녀석이 뭐가 그렇게 힘들어서
땅이 꺼져라고 피우냐고 하지만 담배를 피우면은 한숨을 가릴수 있으니깐요^^
하늘을 자유롭게 바라보고 싶어요. 아무생각없이 그냥 자유롭고 평안하게요..
# by | 2007/04/03 16:39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힘내세요~^^
잘 지내시져? ^^
livE 님/ 옙 감사합니다~ 최대한으로 줄여볼게요^^
SHK™ / 담배 끊어서 좋지? ^^
둥글이님 / 오랜만입니다~ ^^ 전 잘지내고 있어요~ ㅎㅎㅎㅎ 언제정말 함 뵈야하는데 ㅠ.ㅠ
맥스님 / 에휴~ 좋은것두 아니지만서도 이따금씩은 담배를 피우면서 약간의 행복함을 느낄때도 있답니다^^ 왠지 모를 편안함과 여유로움이라고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