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4일
A Tribe Called Quest 의 Midnight Marauders

제작사 : Jive
발행일 : 1993/11
장르 : HipHop / R&B
발행일 : 1993/11
장르 : HipHop / R&B
01 Midnight Marauders Tour Guide
02 Steve Biko (Stir It Up)
03 Award Tour
04 8 Million Stories
05 Sucka Nigga
06 Midnight
07 We Can Get Down
08 Electric Relaxation
09 Clap Your Hands
10 Oh My God
11 Keep It Rollin'
12 Chase, Pt. 2
13 Lyrics To Go
14 God Lives Through
A Tribe Called Quest 이들에 대해서 얘기를 조금 하자면은 올드 스쿨에서 뉴 스쿨로
넘어오게하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힙합의 레전드들중에 한팀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더불어서 재즈 힙합의 선구자이다.. 워낙에 클럽힙합씬에 물들어져버린 분들은 어쩌면은 이들의
음반을 듣고 지루해 할수도 있다..
나같은 녀석이야 이런 비트를 워낙에 좋아해서 들으면은 소름이 돋으며 연구하게 되고
그루브를 타게 되지만....
처음엔 나두 무척이나 지루했다 -_-;; 왜 좋은지 도무지 모르겠었거든..
하지만 오늘은 집에 와서 쉬지도 않고 CD 청소를 하다가 이들의 3집음반을 발견하고
넘 반가운 마음에 줄창 듣는다..
대체 몇시간을 듣는건지 -_-;;; 하여튼 힙합의 매력은 정말 한번 빠지면은 헤어나올수 없다니깐 ㅠ.ㅠ
1989년도 결성된 이들
큐 팁(Q-Tip), 파이프 독(Phife Dawg), 알리 샤히드 무하마드(Ali Shaheed Muhammad)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멤버(??) 자로비 (jarobi) -자로비라고 읽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_-;;
아시는분들 계시면은 꼭좀 알려주세요..
동부 힙합의 메카~~ 퀸스~~~~~~~~~~~~~~~~학교를 같이 다니고 어릴적부터 친구였다고 한다..
이들이 1990년도에 내 놓은 1집 음반 [People's Instinctive Travels And The Paths Of Rhythm]
이 음반은 힙합계를 확 뒤집어버린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Source 지에서 마이크 5개를 받는 영광을 누린다..
무척이나 까다롭기에 이때 이들이 마이크 5개 받은 그룹중에 4번째였다.
그리고 이들의 데뷔음반은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키며 대 히트를 기록한다..
그리고 이들의 2집도 역시 마이크 5 개 ㅠ.ㅠ 그건 6번째로 기록된다..
역사상 마이크 만점을 두번이나 받은 팀은 이때까지 처음이였다. 나중에 나스가 2번 받았지만..
그런데 아웃캐스트도 두번 받지 않앗었나?? 흠.. -_-aaaa 뭐 암튼..
그리고 오늘 듣다가 빠져버린 이 음반 3집~~
A Tribe Called Quest 1,2 집보다 훨씬더 많이 팔려버린 멋진 음반..
De la soul 의 Dove 가 참여한 3번째 트랙 Award Tour 가 무척이나 많은 인기를 얻었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던 곡으로는 8번째 트랙인 Electric Relaxation 도 있었다..
그외의 곡들도 물론 무척이나 좋다.. 그렇지만 1,2 집의 평가가 넘 좋았기에 일부는 실망하기도 했다..
많은 인기를 얻은곡과는 다르게 나는 7번곡과 13번 곡이 무척이나 내 귀에 감긴다..
이들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싶지만 솔직하게 나두 이들에 대해서 세세하게는 잘 모른다..
예전에 힙합음악에 매료되었을때 인터넷상에서 얻었던 정보들이 전부인데 워낙에 인터넷에는
믿을만한 정보들도 있지만 믿지 못할 정보들도 상당히 많아서뤼...
(불과 얼마전에 나는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포스팅을 했었다 ㅠ.ㅠ )
암튼~~ 힙합의 클래식으로 손꼽히는 A Tribe Called Quest 의 3집음반..
화려한 사운드와 비트가 있는 힙합음악들도 좋지만 이런 그루브는
요즘힙합음반들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은 이 음반을 들으면서 자야겠다.. 꿈에서 그루브 탈려나???
다들 Good Night~~
02 Steve Biko (Stir It Up)
03 Award Tour
04 8 Million Stories
05 Sucka Nigga
06 Midnight
07 We Can Get Down
08 Electric Relaxation
09 Clap Your Hands
10 Oh My God
11 Keep It Rollin'
12 Chase, Pt. 2
13 Lyrics To Go
14 God Lives Through
A Tribe Called Quest 이들에 대해서 얘기를 조금 하자면은 올드 스쿨에서 뉴 스쿨로
넘어오게하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힙합의 레전드들중에 한팀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더불어서 재즈 힙합의 선구자이다.. 워낙에 클럽힙합씬에 물들어져버린 분들은 어쩌면은 이들의
음반을 듣고 지루해 할수도 있다..
나같은 녀석이야 이런 비트를 워낙에 좋아해서 들으면은 소름이 돋으며 연구하게 되고
그루브를 타게 되지만....
처음엔 나두 무척이나 지루했다 -_-;; 왜 좋은지 도무지 모르겠었거든..
하지만 오늘은 집에 와서 쉬지도 않고 CD 청소를 하다가 이들의 3집음반을 발견하고
넘 반가운 마음에 줄창 듣는다..
대체 몇시간을 듣는건지 -_-;;; 하여튼 힙합의 매력은 정말 한번 빠지면은 헤어나올수 없다니깐 ㅠ.ㅠ
1989년도 결성된 이들
큐 팁(Q-Tip), 파이프 독(Phife Dawg), 알리 샤히드 무하마드(Ali Shaheed Muhammad)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멤버(??) 자로비 (jarobi) -자로비라고 읽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_-;;
아시는분들 계시면은 꼭좀 알려주세요..
동부 힙합의 메카~~ 퀸스~~~~~~~~~~~~~~~~학교를 같이 다니고 어릴적부터 친구였다고 한다..
이들이 1990년도에 내 놓은 1집 음반 [People's Instinctive Travels And The Paths Of Rhythm]
이 음반은 힙합계를 확 뒤집어버린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Source 지에서 마이크 5개를 받는 영광을 누린다..
무척이나 까다롭기에 이때 이들이 마이크 5개 받은 그룹중에 4번째였다.
그리고 이들의 데뷔음반은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키며 대 히트를 기록한다..
그리고 이들의 2집도 역시 마이크 5 개 ㅠ.ㅠ 그건 6번째로 기록된다..
역사상 마이크 만점을 두번이나 받은 팀은 이때까지 처음이였다. 나중에 나스가 2번 받았지만..
그런데 아웃캐스트도 두번 받지 않앗었나?? 흠.. -_-aaaa 뭐 암튼..
그리고 오늘 듣다가 빠져버린 이 음반 3집~~
A Tribe Called Quest 1,2 집보다 훨씬더 많이 팔려버린 멋진 음반..
De la soul 의 Dove 가 참여한 3번째 트랙 Award Tour 가 무척이나 많은 인기를 얻었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던 곡으로는 8번째 트랙인 Electric Relaxation 도 있었다..
그외의 곡들도 물론 무척이나 좋다.. 그렇지만 1,2 집의 평가가 넘 좋았기에 일부는 실망하기도 했다..
많은 인기를 얻은곡과는 다르게 나는 7번곡과 13번 곡이 무척이나 내 귀에 감긴다..
이들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싶지만 솔직하게 나두 이들에 대해서 세세하게는 잘 모른다..
예전에 힙합음악에 매료되었을때 인터넷상에서 얻었던 정보들이 전부인데 워낙에 인터넷에는
믿을만한 정보들도 있지만 믿지 못할 정보들도 상당히 많아서뤼...
(불과 얼마전에 나는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포스팅을 했었다 ㅠ.ㅠ )
암튼~~ 힙합의 클래식으로 손꼽히는 A Tribe Called Quest 의 3집음반..
화려한 사운드와 비트가 있는 힙합음악들도 좋지만 이런 그루브는
요즘힙합음반들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은 이 음반을 들으면서 자야겠다.. 꿈에서 그루브 탈려나???
다들 Good Night~~
# by | 2007/09/04 00:06 | ☞Music Story☜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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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사마님 / ㅎㅎㅎ 마저요 하두 유저들이 뭐라뭐라해서 마이크5개 짜리를 많이 늘렸었죠..그래두 욕먹는건 뻔했는데 ㅠ.ㅠ 이 음반은 워낙에 힙합의 초기화라고 표현해야할려나?? 올드스쿨의 마지막전환점 직전이라 지금의 힙합들과는 좀 많이 달라요.. 완전 LP ~ 아날로그 사운드 ㅠ.ㅠ 꼭 들어보셔요^^
사실 저두 이 음반 처음 들었을때 왜 이음반이 그렇게들 좋다고 난리인지 몰랐었어요^^ 저두 적응이 안되길래 귀가 질리도록 CDP 에 걸어놓구 들었더니 나중엔 지겨워서 구석에 밖아두었답니다 ㅋ 그러다가 재즈 힙합쪽에 필이 꽃히면서 관련 음반들 듣다가 다시 꺼내어서 들으니 이건 완전 클래식이더군요 ㅠ.ㅠ 그때부터 넘 좋아지기 시작했어요..기간이 좀 많이 길었지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