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8일
J dogg vs Verbal Jint Diss Plus ???? 대결
슈사마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얼마전에 슈사마님의 블로그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관련 디스곡들을 들어봤는데
오늘 왠지 또 보고싶고 듣고 싶어지더군요..
김C 님 블로그에 갔더니 내가 무척 좋아하는 팀중에 하나인 Nightwish 의 음반들을
듣다가 오늘은 이 디스 대결을 트랙백해보게 되었습니다..
Nightwish 에 관련된 얘기들은 나중에 따로 뮤직 스토리란을 이용해서 해보구 싶거든요^^
머 암튼 J dogg 과 Verbal Jint 의 디스대결?? 갑작스런 공격을 당한 Verbal Jint ..
맞대응하는곡도 당황한 느낌이 역력하고 퀄리티역시 그답지 않게 장난으로 대응한 흔적이
역력히 보입니다.. 처음 시작부터 장난스럽게 하고 그리고 들어가는 랩 역시
조금은 귀찮은듯하구..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듯..
그에 비해 J dogg 의 세컨 라운드~~ 음악 자체는 내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과연 버벌진트의 곡을 듣고 새롭게 만들고 가사두 갑자기 썼을까 ???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깔끔한 곡이 나왔습니다. 이미 써놓구 있다가 부분부분은 버벌진트의 곡을 듣고 쓴게 아닐까??
할 정도로 조금 깔끔한데 역시 음반 퀄리티는 아니고 혼자서 작업한느낌은 다분히 나고..
J dogg 은 아주 오래전에 라임버스라는 팀을 알게 되면서 들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랩핑을 구사하는 분은 아니지만 이번 곡을 통해서 왠지 좋은 느낌을 받았죠..
두번째 대응을 기대했는데 버벌진트의 대응이 곡이 아닌 글이라는점이 좀 아쉽게 느껴지네요..
J dogg 은 정말 놀려구 했던거 같은데.. 뭐 신랄하게 비판한것두 없구 -_-;;
어쩌면은 버벅진트라는말에 좀 화가 나셨나?? 하는 생각이 들기두 하구..
힙합을 알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은 모를까 잘 모르시는 분들이 듣기에 버벌진트씨의
음반은 어찌보면은 지루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이번에 다시 해보게 되었거든요..
음반을 꺼내어서 집에서 듣고 있는데 잠깐 집에 놀러왔던 아는녀석의 한마디
' 좀 지루하네... ' 그녀석 앉혀두고 라이밍의 진수에 대해서 얘기해줘두 뭐 그녀석이 잘 알리두 없구 -_-aa
암튼~ 아쉬움이 많이 남는 디스 대결이였습니다.. 이궁 이제 작업하러 가야겠네요..
나두 랩하고싶어~~~~~ ㅠ.ㅠ
시리어스...
얼마전에 슈사마님의 블로그에서 이 소식을 접하고 관련 디스곡들을 들어봤는데
오늘 왠지 또 보고싶고 듣고 싶어지더군요..
김C 님 블로그에 갔더니 내가 무척 좋아하는 팀중에 하나인 Nightwish 의 음반들을
듣다가 오늘은 이 디스 대결을 트랙백해보게 되었습니다..
Nightwish 에 관련된 얘기들은 나중에 따로 뮤직 스토리란을 이용해서 해보구 싶거든요^^
머 암튼 J dogg 과 Verbal Jint 의 디스대결?? 갑작스런 공격을 당한 Verbal Jint ..
맞대응하는곡도 당황한 느낌이 역력하고 퀄리티역시 그답지 않게 장난으로 대응한 흔적이
역력히 보입니다.. 처음 시작부터 장난스럽게 하고 그리고 들어가는 랩 역시
조금은 귀찮은듯하구.. 그래서 더 재미있었던듯..
그에 비해 J dogg 의 세컨 라운드~~ 음악 자체는 내가 참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과연 버벌진트의 곡을 듣고 새롭게 만들고 가사두 갑자기 썼을까 ??? 하는 생각이 들정도로
깔끔한 곡이 나왔습니다. 이미 써놓구 있다가 부분부분은 버벌진트의 곡을 듣고 쓴게 아닐까??
할 정도로 조금 깔끔한데 역시 음반 퀄리티는 아니고 혼자서 작업한느낌은 다분히 나고..
J dogg 은 아주 오래전에 라임버스라는 팀을 알게 되면서 들었는데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랩핑을 구사하는 분은 아니지만 이번 곡을 통해서 왠지 좋은 느낌을 받았죠..
두번째 대응을 기대했는데 버벌진트의 대응이 곡이 아닌 글이라는점이 좀 아쉽게 느껴지네요..
J dogg 은 정말 놀려구 했던거 같은데.. 뭐 신랄하게 비판한것두 없구 -_-;;
어쩌면은 버벅진트라는말에 좀 화가 나셨나?? 하는 생각이 들기두 하구..
힙합을 알고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은 모를까 잘 모르시는 분들이 듣기에 버벌진트씨의
음반은 어찌보면은 지루할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이번에 다시 해보게 되었거든요..
음반을 꺼내어서 집에서 듣고 있는데 잠깐 집에 놀러왔던 아는녀석의 한마디
' 좀 지루하네... ' 그녀석 앉혀두고 라이밍의 진수에 대해서 얘기해줘두 뭐 그녀석이 잘 알리두 없구 -_-aa
암튼~ 아쉬움이 많이 남는 디스 대결이였습니다.. 이궁 이제 작업하러 가야겠네요..
나두 랩하고싶어~~~~~ ㅠ.ㅠ
시리어스...
# by | 2007/10/08 11:06 | ♪유머?코믹?재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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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 아쉬움이 남는 디스 였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