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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이 내리는 겨울이 생일 , 사수자리 너무 감성적이면서도 꽤 냉정한 성격이지만 나름대로 유연한 성격 , 멀리서봐도 조금은 튀는외모 , Studio Doma 의 Media Music Team PD , 언제나 바쁘다 ㅜ.ㅡ Hide 와 서태지를 동경한다.

MSN : hipop101@hanmail.net
Mail : hipop101@hanmail.net

< 걸어온 길 >
- Dance Team D-Enter Leader
- 가전기획 소속 작곡가 문하생
- Feel 기획 등 이벤트 회사의 댄싱팀 브레이크곡 담당
- Hiphop Club 마루 1기 부 리더 역임
- hiphop Club Judd lable 2,3기 리더 역임
- J-Entertainment 소속 랩퍼 및 작곡가
- O2 media 소속 작곡가 겸 사운드 디자이너
- J & J Studio 엔지니어겸 작곡가
-Studio Doma Media Music Team PD
-나우콤 오투잼 뮤지션 & 패턴디자이너

- IDrama BGM 작곡
- Hybrid New Metal Band LuFF Rapper
- 현 RPG Game Sound Team Producer
- 실용음악학원 및 개인레슨강사
- 현 방송통신대학교 4학년 미디어 영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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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phop , R & B , Jazz ,New Jackswing , Heavy Metal , New Metal , J-Rock , Rap Metal , Pop Ro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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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기타들 , 랩 , 만화 , 내가 가지고있는 모든 악기들 , 내가 소장한 음반들 , My Music (Sirius Sound) , 돈 , 커피, 향수, 스노우보드



Band Luff(러프) 의 MT ♬Band LuFF♬



 
저랑 같은 밴드 멤버인 카즈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합니다.

중복되는 사진들이 많으므로 없는것들만 골라서 올릴까 하다가 역시 내 마음대로 하기루 했습니다.
그냥 다 올려보져~ ㅋㅋ 

 BGM 으로는 Billy Joel 형님의  Just The Way You Are 올려봅니다..



글이랑 사진이 꽤 많으니 따스한 커피한잔 드시면서 찬찬히 여유롭게 둘러보세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Band Luff 의 MT 사진을 보시려면 꾸욱 누르세요^^





 밴드 멤버들과 MT 가기로 예전부터 계획을 잡았었고 이제 출발하기 전..

2007년 10월 6일 토요일에 우리들은 출발한다.먼곳도 아닌 가까운 영종도로...

 대하랑 조개구이에 대한 꿈에 부풀어 있던 나였기에 넘 기대가 만땅이였다.

회사를 나와서 여유롭게 집에서 샤워하고 미용실에서 머리도 다듬고 면도하고 등등~~ 계획은 많았지만
카즈형의 전화~~'먼저 공항쪽가서 점심먹게  얼른 나와~~~~~ '

 막 이것저것 챙겨놓구 잽싸게 튀어나간다 -_-aaaa

그리고 공항 E 마트에서 장을 보기전에 카즈형과 지서니랑 나랑 셋은 그냥 무난한 햄버거를 쿨럭 -_-++

 햄버거 사고 나서 옆자리에서 짬뽕을 드시는 아저씨의 모습에 넘 먹구 싶어 죽는줄 알았다 ㅠ.ㅜ


찍지 말라고 난리다.누가 보면은 중국인인줄 알거라구.. 그래서 여기까지만 찍었다 ㅋ



셋이서 먼저 카트를 끌고 장을 보고 있는데 도착한 사이비형과 형수님~

 함께 장을 본다. 확실히 여행을 많이 다녀보구 마트를 많이 돌아다녀본 사람들이기에
움직임이 다르고 빠르다... 난 그냥 카트만 끌고 다녔다 -_-;;

그리고 출발~~~

 


운전하는 카즈형과 DSLR 카메라 만지작거리는 지서니~~

 그리고 난 뒤에서 셀카를 쿨럭 -_-aaa


눈이 매섭다~ 그래서 더 맘에 든다. 독수리 같은 눈~

 대략 도착했다~ 그래서 내려서 짐을 풀고 나는 팬션 잔금을 내고 바베큐장 예약하러 고고~~~


짐을 풀다가 발견한 쿠션~ 작년 전주 게임쇼 공연때 받은 악마 모양의 쿠션~
어느덧 1년이 지났군.. 나와 사이비형과 카즈형은 빠른 시간의 흐름에 다시한번놀랜다..
난 혼자 잠시동안 생각한다.. 이제 곧 시작될 우리들의 공연에서는 예전에 비견되지 않을만큼
더 멋지게 해야겠다.. 정말 열심히 준비해야지.. 간만에 뮤지션다운 생각이였다.. 후후

 

바다도 보고 대하랑 조개를 사러 밖으로~~~ 

 

무의도쪽을 도는 배가 들어온다.. 그쪽 근처에 갔다. 이곳저곳 돌아다녀보지만 가격이 비싸다..

사이비형이 나가서 가격 흥정을 하지만 잘 안된다.



아쉽지만 다른곳으로 이동하자는 의견을 모아 이동.



차에 올라타기전에 사진을 찍는다.. 웃으면서 V 라는 촌스런 손 제스쳐를 취하다니~
지서니의 이 사진은 사뭇 유혹하는 듯한 사진으로 비춰질수 있으나 사진을 찍음과 동시에
여기서 검지 손가락이 내려간다고 생각해보라~~  우헤헤헷~ 

 

같은곳에서 자신의 카메라를 들고 찍은 지서니의 셀카~ 귀여워라^^ 


 근처에서 대하를 구입하고 멤버들을 설득하여 조개구이도 근처 가게에서 구할수 있었다..

역시 이번에도 등장한 시리어스의 애교작전..

 '누님 많이 주셔요~ ^^ ' 뒷편으로 가자 아저씨들이 나를 보고 신기해한다..
멋진 총각이 왔다고 하면서 놀라워하시기에 또다른 애교신공으로 그들을 녹여주었다..

 '허허 저보다 형님들이 훨씬더 멋지신걸요^^' 
그랫더니 대빵 좋아들 하신다~그리고 아주머님께 많이 넣어주라고 한다..
알고봤더니 그분이 사장님이셨어 +.+ 

 '우리 막내가요 피조개 대빵 많이 좋아하거든요~ 하나만 넣어주세요~~ 아잉 누님~ >.< '

' 하하 알았어 알았어~ 이것저것 많이 줄게~ ^^ ' 흐뭇한 표정으로 웃고 있을때 카즈형의 등장~

'어스야~  목장갑두 있어야돼~ ' 

아쉽지만 애교로 상당수 얻은 조개가 있었기에
목장갑에서는 통하지 않았다..그래서 결국 목장갑은 천원주고 샀다 -_-;;;;;;;;;;;;;;;;;;;;;;;;;;;;;;;;;;;;;

그리고 잠시 바다를 보러 을왕리로~~~~ 

 

바다를 보자 카즈형은 한참 앞으로 멀리 튀어나갔고 안보인다..사람들이 무지 많다~~ 

날이 어두워지고 해가지는 모습이 역시 넘 아름답다^^


 

지선이의 고급 DSLR 니콘 카메라에 찍힌 모습~~ 확실히 카메라 넘 좋다~
나같은 녀석이 이렇게 멋지게 나오다니..그런데 위의 사진 오른쪽에 있는 모텔은 뭔지 -_-aaa
다들 무슨 앨범 자켓 사진같이 나왔다고 하는데 배경을 아쉬워한다.
바다 배경으로 찍었음 더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새록 생긴다..ㅜ.ㅡ


자 암튼~ 그리고 돌아와서 우리들은 이제 신나게 먹고 마실  준비를~~


염장샷 들어갑니다^^








왠지 나는 사진만 찍고 암것두 않한거 같지만 잔심부름은 다했다.
뭔가 숙소에 두고왔다~ 하면은 난 몇번이고 다녀왔다..-_-;;;


그렇게 늦은 시간까지 우리들은 술을 마시고 고기와 조개구이와 대하를 먹으면서
도란도란 음악얘기 밴드 얘기 살아가는 얘기 등등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다..

확실히 좋은곳에서 좋은 음식들과 함께 하니 술에 취하지 않는다..

정말 실컷 먹고 마셨다.. 형수님의 취한 모습도 처음봤는데 무척 귀여우셧고^^



참 잘어울리는 커플이다..부럽다 ㅠ.ㅜ


글을 올려놓구 읽다보니 여기쯤에서 BGM 이 끝나더군요.그래서 하나 더 올립니다^^

이번엔 Randy Crawford 누님의  One Day I'll Fly away ㅠ.ㅠ

감미로운 음악속에 몸을 맡기고 남은 후기도 여유롭고 재미있게 보셔요^^



여기서 지서니에 의하여 건져진 예술사진들이 나온다...


선글라스 벗어달라고 해서 안쓰고 놀다가 잠시 담배를 한대 피우러 밖으로...

이 사진은 절대로 설정샷이 아니다..

지서니의 노력에 의한 산물~~

아 나두 멋지구나 ㅠ.ㅜ

 

사진 잘 찍는다..수많은 NG 끝에 얻는 한컷의 중요함을 다시한번 느낀다..멋지다^^
그런데 우리 멤버들은 나보고 3세계의 가오의 지존이라고 한다..
3세계는 무슨~ 다들 질투하기는 후후 -_-v


술자리가 완전 재미있었는지 다들 즐거움에 취한다 ㅎㅎㅎ

이사진을 보라~



넘 좋아하는 카즈형~ ^^

그리고 이건 정말이지 말두 안되는 드라마포스터 같은 사진이다....




우와앙~ 정말 넘 멋지게 잘 나왔다 +.+

멋지다 형~ +.+

그리고 놀다가 나와서 단체 사진을 찍자고 해서 몇장 찍어보았다~ ^^



 그리고 방으로 돌아와서 다들 편한옷으로 갈아입고 맥주를 마시기 시작한다^^


그렇게 우리들의 밤은 깊어갔다..

 다양한 얘기들을 나누고 형수님은 넘 취하셔서 먼저 잠이 드셨기에 이부자리를 깔아드렸고 우리들은 계속해서 다양한 대화에 심취해있었다. 그리고 발차기를 가르쳐달라는 지서니의 말에 로우킥을 가르쳐줬다.. 스피드 그리고 회전력 그리고 요령등등..

 그리고 한번 때려보라고 난 다리를 가만히 대고 있는데 몇대 맞았다. 내 기억으로는 세대쯤 맞은거 같은데 형들은 더 맞았다고 한다..

 아침에 일어나니 아팠다 ㅠ.ㅜ 샤워하면서 보니 부어있더라 

암튼~ 그날밤 더 마시자는 사이비형의 말씀~~ 그런데 갑자기 들리는 형수님의 한마디..

 '이제 그만 드세요~ ' 사이비형의 불쌍한 목소리 ' 예 ㅠ.ㅠ '

사이비형 ㅠ.ㅠ 


그렇게 자고 일어나서 우리들은 아침을 먹었다. 라면에 밥~~

 미리 말하지만 이건 아침이다~~ ~~

아침부터 술이라니~ 카즈형 혼자 소주병들고 뭐하는겨?? 마시고 있는 사이비형~~~



아침을 먹고 나서 방안에서 푸욱~ 쉬면서 텔레비젼을 보면서 쉬고 있는데
지서니는 그날 공연이 있기에 공연 준비를 미리부터 한다.
예쁘고 멋지게 꽃단장을 하고^^



사진을 자꾸 피하지만 계속 찍어댄다 ㅎㅎ


ㅎㅎ 사이비형을 가만히 보면은 웃는 모습이 참 귀여우시다 ㅎㅎㅎ
사진을 보는 나에게 작은 웃음을 선물해준다^^

오션을 떠나기전의 단체 사진찍을 준비를 한다..


오션사이드 팬션을 나와서 을왕리 쪽으로 가려다 차를 타고 달린지 1분도 채 안되어서 왼쪽에 바다가 보인다..

 RC 카를 신나게 조종하고 있는 가족들과 사람들... 가족들이 아니라 동호회같다 +.+

세분이 서서 각자 다른쪽을 바라보는 모습이 멋져보여서
한장찍었다.




흠..뒷모습이 멋지게 나왔군~ 단체 사진 찎을 준비를 하고 있다가 ^^


이렇게 우리들의 MT 는 끝이 났다. 바다를 살짝 보고 차에 올라타기전에 담배를 한대 피우고는
서로 인사를 나누고 나는 카즈형과함께~ 사이비형과 형수님과 지서니는 사이비형차에 올라타고 우리들은
헤어졌다.. 다음을 기약하면서...

 여행은 아쉬움이 남아야 한다는 말을 되돌리며 다음에 새로운 기타리스트 들어오면은 꼭 다시 오자는 약속과함께~



정말 즐거운 여행이며 MT 였습니다. 멤버들끼리 허심탄회하게 술을 마신것도 꽤 오랜만이고 대화하면서
솔직담백하게 나누는것두 오랜만이였기에 더없이 좋은 시간이였네요..

서로에 대해서 아쉬움도 많을테고 힘든것두 있을테지만 그래두 웃으면서 열심히 노력하는 우리 밴드의 모습은
정말 너무나도 좋습니다^^

 여행의 묘미에 대해서두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좋은 시간이였기에 기분이 참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여러분들도 여유가 된다면은 여행 많이 다니세요^^

그럼 오늘도 즐겁고도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다들 뱌이염^^*




덧글

  • -Kaz- 2007/10/11 11:39 # 답글

    님이라 그랬다 형이라 그랬다... ㅎㅎㅎ... 누가보면 얘네 멤버 맞어?? 하겄네.
  • 슈3花 2007/10/11 11:59 # 답글

    우오와아! '부럽 부럽 부럽' 연신 속으로 외치며 읽었습니다. 모텔씨사이드 ㅋㅋ 그나저나 염장샷 타이밍은 언제나 기가 막히는군요. 제가 아침 굶은 날과 맞물리는듯 ㅠ MT라는건 참 좋아요. 더 끈끈해진다고 해야할까요? 저도 여유좀 생기면 친구들과 더욱 끈끈해지기 위해서 MT를 추진해볼 생각입니다. 후훗! 시리어스님 작업하시려 포스팅하시랴.. 바쁘시겠네요 ^^ 화이팅!!
  • 낭만여객 2007/10/11 13:08 # 답글

    캬~ 사진이 멋지네요 ㅎㅎ 무엇보다 담배피는 사진이 좀 멋졌다는(위험-_-;;;)
  • 맥스 2007/10/11 13:20 # 삭제 답글

    아... 좋아보이십니다.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게 저런 짧아도 꽉 찬 여행인데...
  • 시리어스 2007/10/12 17:00 # 답글

    Kaz 형 / 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ㅎㅎㅎ

    슈사마님 / 모텔씨사이드 ㅠ.ㅠ 그게 왜 나와가지구 말이죠. ㅎㅎ 이번MT 를 다녀와서 참 즐거웠어요.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많이 남기도 합니다.조금더 많은것들을 나누고 싶었는데 하거든요.언젠가 또 MT 를 갈수도 있는거구 멤버들과 따로 술한잔 하면서 대화할수도 있는거구 하니깐 뭐^^
    이거 포스팅하는데 1시간정도 걸렸어요 ㅋ 어제 아침엔 그래두 일찍 와서 작업하다가 틈을 만들어서 올렸죠^^ 올리구 나니깐 그래두 기분 좋네요^^ 슈사마님두 홧팅!!

    낭만여객님 / 하하^^;; 혹시 저에게 푹 빠져버리신건 아니겠죠? ㅎㅎㅎㅎ

    맥스님 / 우와앙~ 넘 오랜만에 뵙습니다^^ 언제 여유를 만드셔서 꼭 꼬옥 여행다녀오셔요.아주 꽉차게요^^ 그나저나 맥스님 음악은 언제쯤 들어볼수 있는거예요??? 늘 기대하고 있습니다~ +.+
  • 숙이 2008/11/20 20:47 # 삭제 답글

    ....부럽다........ ㅜㅡㅜ 우리가족도 여행 함 가봤음 좋겠다 ㅜㅡㅜ 후허허허헝 ㅜㅜ
  • 시리어스 2008/11/24 20:26 # 답글

    숙이님 / 저두 가족여행은 정말 어릴적에 빼놓고선 안가봤네요. 여행이라곤 해도 친척분들 집에가서 있었던거지만요.. 언젠가 가족들과 여행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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