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을 울린 이라크 소녀의 영상편지


아놔~ 아침에 작업하다가 기분전환으로 한 웹서핑..
아침부터 감동이네요.. 촛불을 보니 왠지 오늘은 아로마초에 불을 붙여보고싶어집니다.


by 시리어스 | 2007/10/12 10:59 | ♧스크랩 & 뉴스♧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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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7/10/12 11:03
한국군의 운용이 이렇게 좋은 쪽으로만 이뤄진다면 파병을 반대할 일도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 나가있는 우리국군 잘하고 있어요^^ 이제 철군한다는데 대신에 국가에서 봉사단체에 지원금이라도 줘서 보내면 안될까요? 앗차 아프칸 납치때문에 더 힘들어질지도-_-;;;
Commented by 슈3花 at 2007/10/12 15:16
아아, 훈훈하네요. 파병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됩니다. 아, 패암양이 의미를 알고 읽은거겠죠? 요즘엔 워낙 뒷통수치는 경우가 많아서요. 감동적인 영상을 보면서 이런생각을 하는 저도 참..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7/10/12 17:02
낭만여객님 / 그러게요. 이거 보면서 파병이 주는 단점뿐 아니라 장점을 보게 되었네요. 이렇게나 한국 군인들이 잘하고 있는데~~ 암튼 감동적이였습니다. ㅠ.ㅠ

슈사마님 / 저역시 이영상 보면서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슈사마님의 말씀을 들으니 저두 전염되었나?? 우린 삐딱한 사람들인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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