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2일
아우 나의 연아야 어쩜 넌 그렇게도 어른스럽니 ㅠ.ㅠ
하두 주변에서 김연아 김연아 해서 김연아에 관련된 기사들을 한창 보던때가 있었습니다.
작년 10월~~ 마음한구석에 외로움이 조금씩 스며들기 시작하는 가을~~~~~
울 음악팀 팀장님이 늘 외롭다고~ 김연아 같은 스타일의 여성만 보면은 정말 다른거 안보구
무조건 결혼하겠다~~ 하고 하도 외치길래 관련된 자료들 보면은 알려주게 되었는데
어느덧 나역시도 김연아에게 푹 빠져버렸습니다 -_-aaa
피겨의 요정~~ 월드스타~~ 그리고 나의 이상형중에 한명 ㅋ
암튼 김연아의 인터뷰를 보니깐 올한해는 나두 더욱더 어른스럽고 멋지게..
남을 의식하기 보단 내 자신이 더 열심히 노력함으로 더욱더 갈고 닦아가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뷰 내용 보시려면 누르세요



위의 내용 보면서 어울리는 멋진 남자가 되렵니다 ㅎㅎㅎ
밑엔 제가 예뻐서 가져온 연아 사진^^

저는 이렇게 잘 웃는 사람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남자든 여자든 말이죠~ 물론 여성분이 위의 연아처럼
저에게 웃어주면 그냥 반해버리지만요.. 어릴적부터 잘 웃는 사람을 좋아하지만 실없이 웃고만 다니는 사람은
안좋아한답니다 -_-aa

연아양~ 앞으로도 계속해서 더 예쁘고 멋진 모습으로 정진해나가길 기원해요^^
# by | 2008/01/02 17:47 | ♪유머?코믹?재미?♪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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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에는 멋진 곡도 많이 만드시고 뮤지션으로서 보람있는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항상 건강하세요~
근데 우리나라에선 연아양 같은 생각이 안통해요 ㅠㅠ 1등 목표로 안하면 이상한 것 같은 사회...
연아양이 말한 언론의 반응이 그 단적인 예죠-_-;;
시리어스님께서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2008년에 하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연아양처럼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얼마나 야무져 보이는지-
celluloide님 / 늘 감사합니다^^ celluloide님 역시 올 한해에두 더 좋은 음악많이 만드시고 늘 열심히 노력하시는 만큼 좋은 일이 멀지 않음을 느낍니다. 기대할게요^^ 언제나 건강하시구요^^*
june 님 / 하하 감사드립니다 (--)(__) 이런 여자친구 생기면은 정말 넘 행복할거 같은 한해가 될거예요^^ 꼭 꼬옥 빌어주세요 ㅎㅎㅎ
올비님 / 저는 애인 삼고싶어요 ㅎㅎㅎㅎ 글구 말씀하신대로 우리나라에선 정말 1등아니면은 안된다는 말들이 많이 통용되니 저역시도 답답하답니다 -_-aa 어릴적부터 늘 강요받는 사회에다가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엄마 친구 아들 혹은 엄마 친구 딸 ㅠ.ㅠ 지금이야 저두 다 커서 이제 그런 소리는 안듣지만 뭐 우리나라사회란 참 -_-;;;;
Run192Km 님 / 독수리슛 마저요.. 앞에 공이 없을뿐이죠 ㅋㅋ Run192Km 님두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낭만여객님 / 오옷..그럼 제가 낭만 여객님께 반해버릴듯 +.+ ㅋㅋㅋㅋㅋㅋㅋ
el 님 / 언제나 늘 생각하지만 어떤 분야에서든지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은 정말 너무나도 멋지고 너무나도 아름다워보인답니다^^
Forever 님 / 역시 국민 여동생이죠^^ 모두에게 사랑받고 관심받고 이쁨받구요!
이런게 오히려 연아양에게 폐가 되지 않는다면은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