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을 돌아보며...


 작년에 했어야 할 정리를 새해부터 시작된 새로운 작업에 미루어두었고
새 달력과 스케쥴표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이제 하게 되었다..  

 별거는 아니지만 나만의 2007년도를 돌아보며.. 

넘 긴데다가 개인적인 얘기들이 가득하니 안보시는게 좋을거예요 ㅎㅎ
저의 작년 한해가 궁금하신 분들은 보셔도 괜찮기도 하지만요 ^^

누르세요



1월 : 
첫째주 - 거북이의 '우습단 말야' 쏘스 믹싱 및 게임 패턴디자인 

둘째주 - 거북이의 칵테일사랑 카피작업및 게임내의 노트패턴디자인 
             12일 금요일엔 미국에 있는 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목걸이를 보냈다.
             3주 뒤에 도착한다고 해서 앞으로는 시간을 잘 맞춰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다. 

셋째주 - 만인에 미디어와 연계하여 이루의 음반을 듣던중'사랑하니깐' 이라는 곡이 마음에 
             들어서 카피 시작. 그리고 노트패턴 디자인 완료.  
             회장님의 지시로 명상 Last Naration  레코딩 완료. 
             와우현재의 흑마로 울다만 급습!!! 

넷째주 - 만인에 미디어 홈페이시지에 코요태 음반 듣던중 비상이란 곡이 마음에 들어서 
             카피 시작~ 그리고 노트패턴 디자인 완료.  
 
 다섯째주 - 1월 28일 하드락 밴드 WonWon 아카데미 개업식!!  굉장히 많은 분들로 가득차 
                 바글바글한 와중에 아는 분들도 많이 만났었고 유명한 분들도 많이 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냄. 대한민국에서 메탈하는 분들 정말 대박 많이 봄 +.+ 
                 
                 손호영의 사이다(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카피작업및 노트패턴 디자인 완료.


 1월달엔 그래서 개인작업곡이 전혀 없음 -_-aa 이게 뭐야 ㅠ.ㅠ 
그래두 일정을 보니 타이트하게 진행이 되었었군.. 특이한 상황은 Won 아카데미 오픈때
예전 블랙홀의 드러머 선생님과의 만남과 대화였다. 
장애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서 두 킥을 굉장히 빠르고 정확하게 정말 놀라울 정도로
연주했다는 전설의 그분~~ 실제로 보니 어떻게 저몸으로 연주를 하실까??
굉장히 의아했다는 생각이 든다~



2월 :

첫째주는 1월과 연결되어 사이다 완료.

둘째주 : 코요태의 자존심 카피 및 노트패턴 디자인 완료 .

셋째주 : 이홈과의 연계를 위한 회의가 전반적으로 많았고 따라서 곡선택의 기준과 분류도 많았다.
            기타연습에 매진하고 싶어서 일부러 김종서의 추락천사 를 선택하여 카피중.
           15일 목요일에 준현형을 만나서 목동의 스튜디오에 관련된 대화를 처음 들음 -_-aa 

넷재주 : 설날 보내고 함소원누나의 Best Love 카피작업및 노트패턴디자인 완료. 
            22일 목요일에 목동 스튜디오에서 예전
            조용필과 위대한 탄생 기타리스트였던 최진영 선생님 을 처음 뵙게됨.       

2월달에도 타이트한 스케쥴이였네.. 특이사항은 목동에 J&J 스튜디오가 만들어졌다는것!! 


3월 : 

첫째주는 2월과 연계됨. 

둘째주 : 박명수의 바다의왕자 카피작업 돌입. 클래식 곡중에 베토벤 교향곡중 합창 을 듣고환희 부분 리믹스 
            9일 금요일에 밴드 멤버영입문제 및 앞으로의 상황 등으로 인해 홍대에서 밴드 모임. 

셋째주 : 11일 일요일에 고모할머님 새벽에 돌아가심 ㅠ.ㅠ 장례식장에 하루종일 있었고 정말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남. 우리 아버지를 정말 많이 챙겨주셨던 그리고 나와 내 동생을 무척이나 많이 
            예뻐해주시고 귀여워해주셨던 그분을 다시한번 떠올리며... 

            환희 레코딩및 리믹스 완료 및 패턴디자인까지 완료. 

            13일 화요일에 SHK 굿바이~~~~  14일 수요일엔 자리배치를 다시함~ 
             셋째주는 어수선한 분위기에서 작업실을 정리하는 분위기!! 

넷째주 : 기록이 전혀 없다~ -_-^  대체 뭘한거지??? 이주엔 암것두 않했단 말인가??  ㅠ.ㅠ 
             기록을 찾았다~ ㅎ 새로운 팀원을 위한 면접 준비 및 기존의 곡들을 다시 꺼내어서 
             필터링및 믹싱하는 작업을 했었다. J&J 스튜디오 세팅을 이주에 참 많이 했다.

다섯째주 :  스튜디오 소프트 악기들 세팅을 하고 테스팅을 하는 기간 
                The Message 라는 힙합곡을 쓰기 시작했다. 아날로그적인 느낌과 편안한 느낌이 나는 
                  멋진곡~ 그런데 아직까지 가사를 안쓰다니 헐...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길에 들은 T- square 음악에 모티브를 얻어서 Before Sunrise 
                라는 곡을 쓰기 시작함~ 그런데 이곡 아직도 완성 못했는데 -_-aaa  
                2006년 말에 내가 좋아하는 분에게 전해주기 위해 썼던 Star Rain 곡을 다시 믹싱함.. 


4월 :

첫째주 - 모짜르트 세테나데 13번 G 장조 곡 리믹스 시작. 이주에 트랙킹과 믹싱 완료.
             X2 에 관련된 액셀파일들을 정리.

둘째주 -  모짜르트 세테나데 13번 G 장조 패턴디자인 완료. 
              우리 밴드 타이틀곡인 Because 곡 가사 완료및 레코딩. 
              ID 영철이 BGM 작업 돌입! 

셋째주 - Because 랩 메이킹 작업. 자작곡  Picnic 작업.  21일 토요일엔  Because all Recording. 

넷째주 - 와우 60 렙업 -_-^Luff Intro 곡 작업 돌입


5월 :

첫째주 - Jazz1 이란 제목으로 재지한 힙합곡 작업. 
             개인음반용으로 작업한건데 아직 가사도 못썻다 -_-++

둘째주 - 연경이란 가수의 깜찍이송 데이터가 와서 믹싱및 분류 배치 작업. 
            밴드 타이틀곡 마지막 부분 랩 레코딩 

셋째주 - 깜찍이송 패턴디자인 완료. 녹음실 조현이형 음반 작업 시작. 

넷째주 - 기록 없음 -_-+++++++++++++++++++++++++++++++++++++ 

다섯째주 - 27일 일요일 오후에 Luff 의 베이스 레코딩 시작. 이때는 우리 작업실에서 했었음. 
                 녹음실 형 곡 편곡 작업 및 기타레코딩! 


6월 : 

첫째주 - 5월말과 연계 

둘째주 - Because Bass Recording 을 목동스튜디오에서 시작하게 됨. 빨간날은 에어컨이 안나와서 
무지 더웠던 기억만 난다 -_-+++  

셋째주 - 밴드 두번째곡  Bass Recording  , 목동스튜디오의 조현이형 음반에 관련된 회의. 
            두번째 밴드곡  랩  가이드 레코딩

넷째주 - 이직 준비로 정신없는 한주를 보냄. 기존에 작업했던 곡들 꺼내어서 편곡작업도 다시 하고 
           무지 적극적으로 레코딩과 믹싱을 다시 함~ 
            Summer Festival 곡 작업 돌입. 후에 Summer Dream With U 란 곡으로 바뀌어서 
            게임내에 서비스한곡..


다섯째주 - Summer Festival  트랙킹및 믹싱 완료. 목동 스튜디오에서의 갈등이 생김.

 이때부터 녹음실에서의 형들과의 마찰이 심화되었고 선생님과의 마찰도 심했었다.
난 중간자의 입장에서 중립을 지키며 모두를 컨트롤할려고 했지만 이미 너무나도 심해진
갈등과 골은 깊어지기만 할뿐 풀어지지 않았다..결국 스튜디오는 조금씩 삐걱거렸다..



7월 :

첫째주 - 밴드 드러머 오디션 및 멤버들과의 넘 행복하고 즐거운 간만의 술자리~ 
               Summer Dream With U 가사쓰기 시작 및 가이드 레코딩 시작.

둘째주 - 밴드 합주 . Summer Dream With U 믹싱및 패턴디자인 준비 완료.
             12일 목요일부터 회사 이사 시작.
              사랑하는 친척 동생들 애니 애리 상경하여 주말에 공연. 이모랑 처음으로 영화봄^^ 
              드러머의 합류로 인하여 주말 저녁엔 밴드 멤버들과 밤새 술마심-_-^ 

셋째주 -  이사 완료. 그리고 Summer Dream With U 노트패턴 디자인 작업.
              주말엔 랩 레코딩및 믹싱 완료.

넷째주 - Summer Dream With U 모두 완료. ID 의 최강 기렌전설 예고편 BGM 작업.
             27일 금요일저녁부터 휴가 시작하여 3일동안의 부산 여행~ 


 더운 나날들이였지만 밴드멤버의 영입으로 무척 행복했고 즐거웠던 나날들이였다.
지서니의 가입은 실로 나에게 무척이나 큰 즐거움이였으니..
회사의 이사는 지금 생각해두 참 힘들었다.. 꿈에서도 이사하는 꿈을 꿀정도로
괴롭기도 했고.. 나의 회사에서의 위치도 새삼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
많이 다치고 해서 옷에 피 범벅이 되었는데도 나 자신은 모르고 다른 분들이 놀랬던
기억이 난다. 다들 내 옆에 다치게 하는 악마가 있다고 떨어져있던 씁쓸한 기억도 -_-aaa

부산 여행은 내인생에서의 커다란 전환점을 가져다 주었던 기억이 난다. 부산을 몇번 가봤었지만
공연만 하고 바로 올라왔기에 제대로 구경도 못해봤었는데 이번 여행은 빈티지했지만서도
굉장히 빠듯하게 정말 많은것들을 볼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고 여행의 소중함을 알수 있는
정말 넘 좋은 계기가 되었다.. 참 좋은 일들이 가득한 행운의 7월달이였다.

 그래두 안좋았던 기억들은 컴이 자주 뻗어서 작업하던곡들이 많이 날라가기도 했다는건데 -_-++
ID 작업이 급해서 부지런히 작업햇던 곡을 두번이나 날렸을땐 정말이지 눈물났다 ㅠ.ㅠ



8월 :

첫째주 - 휴가였는데 작업실은 리모델링 공사로 인해 폐쇄되었기에 암것두 않하고 집에만 있음 ㅠ.ㅠ
             밴드 모임에 나가서 또 밤새 술마신게 즐거웠던 기억으로 남음.

둘째주 - 용산출장 -_-++ 넘 더웠던 기억.. Reason 3 이 들어와서 설치하고 테스팅 시작. 넘 행복했음^^
            새로운 장비들이 7월말에 입수되었는데 8월달에 장착함. 매키 1402vlz 와 링스 L22 장착하고 연구. 
            금요일밤에 친구랑 묵호항으로의 여행!

셋째주 - 신곡 작업시작.클래식 리믹스 작업및 Summer Dream With U 원곡 공개 버젼으로 믹싱 시작.
              자작곡 New World 작업.

넷째주 - 자작곡 New World 작업. 사이비형의 부탁으로 흑필나는 리듬다이 작업해서 보냄. 
             기가를 Lynx 에서 쓰기 위한 노력이 많았던 한주였다. 

다섯째주 - 자작곡 New World 편곡을 계속했다. 곡 스타일이나 스타일이 마음에 안들었기에.. 
              ID 영철이 BGM 작업 돌입. 28일날엔 작계훈련을 받았고 31일 금요일엔 벌초하러 진안에 내려감. 


 여행에 대한 새로움이 나에게 더해져서 무척이나 생각도 넓어졌고 마음의 여유로움도 커졌던
달이였다. 친구와의 여행도 무척 즐거웠고 참 많은 견문을 넓혀준 즐거운 여행이였다.


9월 : 

첫째주 - 8월말과 연계 

둘째주 - 자작곡 New World 트랙및 & 믹싱 완료. 
            ID 영철이 BGM 및 FX 작업. 
             내가 가진 외장 악기들과 소프트 악기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연구.
             금요일에 Luff 홍대 JL 스튜디오에서 연습.

셋째주 - 목동 스튜디오에서 밴드곡 베이스 레코딩.  
             월요일엔 Intro Guitar 레코딩..
이날은 아침에 혼자 있어서 무척 기분좋게 오전동안 작업하고 레코딩함.
             14일 금요일 비도 많이 오는날 마나스튜디오에서 연습하는데 스피커 트위터 고장 -_-; 
              이날부터 아현의 레몬스튜디오에서 첫 연습함.
            
넷째주 - 목동 스튜디오에서 베이스 레코딩.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예비군 훈련.

다섯째주 - 추석 연휴. 28일 금요일부터는 아현의 레몬스튜디오에서만 연습. 밴드 마지막곡 베이스 레코딩.

 9월달부터 연습실을 아현동의 레몬 스튜디오로 옮겼다.
기존 연습실보단 훨씬더 좋은 사운드를 자아내어 주고 무엇보다도
막내 지서니의 드럼 연습실을 겸하고 있었기때문에 우리에겐 좋은 혜택들이 제공되었다. 
연습실 자체도 굉장히 재미있고 특이한것들도 많이 있었고 무엇보다도 
스튜디오의 대빵형님이 정말 넘 좋으신분인데다가 유명하시고 실력있는 분이신데 
그분을 알게 된것이 참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10월 :

첫째주 -  기타리스트 영입을 위해 오디션. 밴드 MT 점검.  그리고 주말엔 밴드 멤버들과의 영종도 MT
             신곡 New Space 작업. 밴드 타이틀곡 랩 리 레코딩.

둘째주 - New Space  패턴 디자인. ID BGM 작업. 밴드곡중에서 가사 새롭게 쓰기 시작.
            주말엔 작업하다가 불꽃축제 보러감. 

셋째주- New Space  패턴 디자인 완료.  Jam Money 구입곡 선별작업. 
            음악공부를 무지하게 많이 함. 19일 금요일엔 음력 9.9 할머님 기일.. 
            밴드 인트로 다른 버젼 작업. 
            주말엔 친척 여동생인 슬기랑 즐거운 데이트^^ 

넷째주 - 10월 22일 월요일 음력 9.12일 아버지 기일. 산소 다녀옴.. 
              24일 수요일에 그동안 내 속을 많이 상하게 했던 컴을 포맷. 
              이주엔 계속 컴 복구작업.

다섯째주 - 복구. 11월로 연계.

 밴드 멤버들과의 MT 는 정말 기억에 남을만큼 즐거웠다. 아쉬움이라면은 멤버들끼리 많은 대화를
나누지 못했다는건데 시간의 부족함이 아쉽기만 하다. 하지만 앞으로도 술자리도 많이 있을것이고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도 많이 있을것으로 판단하여 아쉬움을 달랬다.
친척 여동생인 슬기를 굉장히 오랜만에 만났던것두 인상적이였다. 여대생이 되어
몰라보게 예뻐진 슬기랑 맛있는 회에 술을 마셨던것은 즐거운일이였다.



11월 : 

첫째주 - 계속해서 컴 복구 작업. 주말즈음에 독감에 시달림. 

둘째주 - 11월 4일 일요일이 절친한 친구인 문수의 결혼식이였는데 아침에 버스 기다리다가 쓰러져서 병원에 실려감-_-; 
             어느정도 컴이 복구가 되어서 샘플링 작업에 푹 빠짐. 밴드곡들 가사 작업. 
             회사내의 신곡을 위해 Sibuya K 2 작업. 

셋째주 - Sibuya K 2 작업. 샘플링 작업 에 맛들려서 계속 작업.많은 곡들 뽑아냄 -_-aa  
             사장님의 부탁에 백조의 호수 리믹스 작업. 17일 토요일엔 절친한 누나 결혼식 참여. 

넷째주 - 18일 일요일에 마리아 마리아 뮤지컬 관람. 
             백조의 호수 리믹스 작업. 밴드곡 랩 레코딩 및 다른 곡들 가사 작업. 

다섯째주 - 백조의 호수 트랙킹및 믹싱. 26일 월요일엔 온게임넷 촬영. 
                30일 금요일엔 밴드 드럼 레코딩.

독감이 기승을 부려 회사를 이틀정도 쉬었었다. 작업들이 밀려있었기에 불안한 마음은
컸지만 푹 쉬어야 다 낫기에 집에서 푹 쉬면서 하나TV 를 통해 태왕사신기를 계속 보았다.
친구 결혼식 가려고  버스 기다리다 정류장에서 잠든일은 참 -_-aaa 
 열이 펄펄 끓고 있는데다가 눈앞이 안보이기에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하는나를 위해
버스 기다리시는 분들이 불러주신 병원차 타고 근처 병원으로 가서 진찰받고 링겔 맞고 잠들었다가
집으로... 그리고 집에서 그냥 푹 쉬었다 -_-;;;



12월 : 

첫째주 - 11월과 연계 

둘째주 - 백조의 호수 완료. 밴드 다른 곡 2개 가사 완료및 연습. 
              회사에선 2008년 기획서 작업및 제출.

셋째주 - 크리스마스 캐롤 작업. 
             사장님 따님 장례식 .  아는 동생 할머님 장례식 . 절친한 후배 아버님 장례식 등등 수 목 금 참여. 

냇째주 - 며칠밤을 꼬박 새면서 캐롤곡 마감. 17일 내 생일. 마감으로 인해 밤 새고 18일날 술마심. 
            밴드곡 레코딩. 새로운 마이크 NT-1 고장(??) 으로 인해 수리맡기러 다님.  
             클래식 곡 마탄의 사수 스케치 작업. 힙합 샘플링 작업. 비트 메이킹 작업. 

다섯째주 - 밴드곡 수두룩 하게 레코딩. 데모 레코딩 모두 완료.  
               개인 자작곡 One More (가제) 비트 메이킹.처음시도해보는 비트 스타일이라 어렵지만 재미있게함.
              ID 새로운 작업 FX 쏘스 정리및 수집.  
               밴드 러프에 기타리스트 영입및 첫 합주!!



 12월달엔 참 많은 일들이 있었다.장례식을 연달아 3일이나 다닌것은 처음이였고 
힙합룩이 아닌 정장을 입고 다닌것도 2007년도엔 처음이였다. 체력적으로 참 많이 힘들었었고 
정신적으로도 부담감과 압박감이 많았다. 캐롤곡 마감과 밴드곡 작업들이 어마어마한 압박을 가해왔기에 
살이 빠졌다가 쪘다가 하는 요요 현상이 눈에띄에많았고 몸은 많이 망가져있었다.. 

 너무 바빴기에 운동도 거의 못했던 연말이였다.  NT-1 의 고장은 정말 당황스러웠고 
낙원상가에 수리하러 갔을때도 아무도 고치지 못했다. 사운드 앤 레코딩에 가서 서비스 
요원분의 연락처를 알수 있었고 서비스 센터에 갔었을때 아무렇지 않았다는듯 잘 나오는 
마이크때문에 넋을 잃었다.. 지금은 잘 쓰고 있지만 그땐 정말 걱정이 많았다^^;;; 

 그래두 약속한 12월까지 밴드곡 랩 레코딩을 모두 마칠수 있었던점.. 
그리고 2007년동안  그렇게 염원하던 기타리스트 영입건이 완승을 거뒀다!!
 12월 말에 새롭게 다시 가입한 기타리스트 현조비사형!!! 

 연말은 기분좋게 마무리 되었다..  


 




by 시리어스 | 2008/01/09 11:58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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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슈3花 at 2008/01/09 19:34
꽉~~~~찬 2007년이셨네요. 전 2007년 중반부터 좀 바빠졌습니다만.. 기억이 하나도 나질 않아요 ㅠ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1/10 15:23
슈사마님 / ㅎㅎ 저두 무척이나 바쁜 한해였답니다^^ 2007년 연말엔 더 없이 바빠져서 정신없는 하루하루를 보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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