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i 의 명기 MPC 5000 이 나왔네요.



현재도 이런저런 다양한 논란이 있고 3000 이 더 낫다..4000 에서 한계성을 느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5000 은 뭐~ 겉보기엔 4000 보다 직관적으로 보이지만 그만큼 세련된
느낌은 없는거 같기도 하구..

암튼~ 샘플러로써 그리고 또하나의 작은 시퀀서로써..그리고 최강의 그루브를 자랑한다는
드럼 머신으로써 얼마만큼의 세계뮤지션들의 사랑을 받을지는 아직 미지수다..

말그대로 열어봐야 아는것.. 4000에서의 대참패(??) 를 만회하고자 뭔가 획기적인
기능들을 많이 집어넣었음 모를까..개인적으로는 3000 의 연장선상에 있는거 같다..

얼마전 예전에 한창 같이 공연하고 다니던 크루 멤버중 한녀석이 제대를 하고 연락을 해왔다.
MPC1000 을 구입해서 요즘 연구하는 중인데 개인적으로는 돈을 조금 더 모아서라두 3000 구입하지~~
했지만 뭐~ 무엇이든지 연구하고 파고들려는 자세는 정말 너무나도 좋아보인다!



현재는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더이상 악기들은 늘려가지 않고 있지만 PAD 하나는
구입할 예정~ 그리고 당분간은 현재 가지고 있는 소프트 신스들 연구와 플러그인 연구만 해두
시간이 부족할거 같다.. 내가 정말 게으른건지 아님 확실히 부족한 실력을 노력과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해내는건지.. 암튼참..

암튼~ 밑의 링크는 그쪽 주소~
http://akaipro.com/prodMPC5000.php

밑의 영상은 이번에 새로나온 MPC5000 시연이다.




64-voice drum/phrase sampler with 64MB memory built-in. Expandable up to 192MB RAM
Three-oscillator virtual analog synth engine with built-in arpeggiator
Over 300 Virtual Analog synth presets included
Eight tracks of Direct-to-Hard Disk recording
Over 40 all new effects available within a modular 4-bus effects processor
Master compressor and equalizer
Built-in hard disk drive
Optional CD-R/DVD drive
USB 2.0 port for computer connectivity
CF Type-2 card slot (up to 2GB)
Chop-Shop 2.0 - slices a stereo loop into individual samples with automatic pad assignment
Patched Phrases - creates multiple splits in looped samples to ensure proper tempo sync without changing pitch
Continuous Sample Track - ensures samples play in perfect sync no matter where you start the beat in a loop
12 Q-link controllers for internal automation, external MIDI control and quick parameter editing
240 x 128 hinged backlit LCD
10 built-in analog outputs, plus 8 ADAT-optical outputs and stereo S/PDIF IO
Powerful new multimode filter
Two MIDI inputs and Four MIDI outputs
Turntable phono inputs with RIAA pre-amp
XLR / 1/4" combo jacks with selectable mic/line levels
Sample library provided by Loopmaster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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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시리어스 | 2008/01/19 12:32 | *Instrumental* | 트랙백(2)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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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맥스 at 2008/01/20 18:51
장난감 같은 MPC500만 빼고는 어지간한 MPC는 다들 명기죠.
요즘 의뢰받은것 때문에, 힙합곡을 잔뜩 쓰고 있는데... MPC 하나 있으면 더 잘 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얼마전까지 갖고 있던 Ensoniq ASR-X Pro가 너무나도 생각나는 요즘입니다. 그걸 팔고 88건반 신디사이저를 구입하긴 했지만, 그 패드 두드리는 특유의 느낌은 잊을수가 없네요. ^^;;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1/21 11:59
맥스님 / Ensoniq ASR-X Pro 파시고 나서 참 안타까워하시는 모습은 전에두 봤는데 ^^;;
리 샘플링 기능도 참 마음에 드는 대박 명기인 녀석인데 아쉽게 MPC 의 그늘에 묻혀져서 ㅠ.ㅜ
예전에 아는 형이 구입했다고 보러 오라고 해서 가봤는데 큰 모형자체는 무척 마음에 들고 좋아보이더라구요.그런데 그녀석의 적당하면서도 의외의 무게에 놀랐던기억이 ㅋㅋ
외부 악기 컨트롤용으로도 사용이 용이하다면은 더 좋았을거 같단 생각은 지금도 들어요^^

뭐 그녀석 하나만 보면 정말 대박인 녀석이긴 하지만요^^ 전 현재 지고 있는 짐을 내려놓으면은 MPD 24 이녀석 마련할 계획이랍니다^^ 패드의 느낌이라도 다시 느낄수 있다면 뭐 ㅠ.ㅜ
얼른 그날이 왓음 좋겠네요 ㅠ.ㅜ 이놈의 빚이 문제여 그냥 ~ -_-;;;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1/21 21:55
많은 힙합 아티스트들이 드럼 찍을때 저거 비슷한걸 이용하지 않았나요? 우왕~ 멋진 기계!!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1/22 10:41
슈3花 님 / ㅎㅎㅎ MPC 자체가 워낙에 유명한데다가 사용하기 손쉽거든요^^ 흑인 음악 아티스트분들이 정말 너무 많이 사용해서 더 유명해진 명기중에 명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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