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동안의 잠적??잠수??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터졌는데 지난주말쯤부터 짐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터졌네요.남은 시간이 얼마 안남아서 한동안은 죽은듯이 작업과
레코딩에만 집중해야할거 같습니다. 오늘밤의 밴드 연습을 제외하고는 아마 한동안은 
작업실에서 살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 ㅜ.ㅡ  

 언제쯤 다시 돌아오게 될지 장담은 못하는데 아마 '곧' 이겠죠^^

그래서 한동안 모든 인터넷에서의 활동도 금지되었답니다 ㅠ.ㅠ

결국 제 자신과의 싸움이기도 하겠지만 즐거운 음악 여행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주어진 시간안에 최선을 다하고 돌아오겠습니다!! 

 다녀와서 만나요~ ^^*

시리어스 ^^


 2주전에 신촌에서 찍은사진인데 여자같다고 하더군요..  여자같이 나왔나요?? -_-aaaa

다녀올게요~ 저 보구 싶다고 울지 마세요 흑흑흑

by 시리어스 | 2008/01/28 14:31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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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올비 at 2008/01/28 14:31
흑.. 무사히 살아돌아오세요 ;ㅁ;
Commented by 낭만여객 at 2008/01/28 14:32
좋은 곡 가지고 화려하게 돌아오세요~~~~!!
Commented by 슈3花 at 2008/01/28 15:02
작업에 박차를 가하신다니 시리어스님의 음악을 기다리는 팬으로써 반갑긴 합니다만, 시리어스님과 당분간 이별해야한다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ㅠㅠ 화이팅하시와욧!!
Commented by Forever at 2008/01/28 15:08
힘내시길!!
좋은 음악을 들을수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꼭 좋은 결과물 들려주시길!
Commented by Kafka Gior at 2008/01/28 17:32
꽃미남에 빨간색 안경에.. 긴 머리칼..^ ^
후훗... 잠수함 기름 다 떨어지면 올라오세요~
Commented by 세류 at 2008/01/28 17:45
빨간 안경에 머리 때문에 저라도 그렇게 보겠..(퍽퍽)
잘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꿈의대화 at 2008/01/28 23:28
수염자국있는 여자는 싫어효
Commented by 케빈군 at 2008/01/29 00:09
수염자국있는 여자네...
씨려스군... 님 좀 짱인듯... ㅋㅋ
Commented by 총천연색 at 2008/01/30 12:56
음악여행, 안녕히 다녀오세요.
Commented by 맥스 at 2008/02/03 18:10
코 밑이 거뭇하지만 않았더라면, 누구인지 소개해달라고 했을지도... -_-;;
(이건 좀 오바인가... 우움)
열심히 최선을 다 해 작업하셔서, 좋은 결과물로 탄생하길 바래요.
Commented by 둥글이 at 2008/02/07 00:31
잘 댕겨오시구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여~ ^^
Commented by em9 at 2008/02/07 19:47


형 어디가

잠수 안했어도 어짜피 못보고 있지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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