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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시리어스 | 2008/02/25 15:58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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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꾸지 않는 사람은 불행하다. 난 아직도 음악이란 꿈을 꾼다..언제나...
by 시리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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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는 작업실을 싹 청소하고 왔어요~^^
학년도 올라가 고 반 배정도 틀려지고 하니까 조금 더(?) 여유가 있는 작업공간이 생겼답니다
예전에 썼던 아룽다룽한 쪼끔한 작업실 함께했던 기억이 시리어스님 글 보고 아쉽네요
물론 더 좋은곳으로 가시는 거겠죠?
멋진 작업실이예요.
깔끔하다고 다 좋은 작업실은 아니죠.
스탈이니까요 :)
마이크 앞의 시리어스님의 모습은.. 오우.. feeling so good!!
많이 느끼고 계신 듯!
다만 잊지는 못할거 같아요.그안에서 나름대로 많이 성장을 했기때문에.. 더 좋은 곳에서든
혹은 더 안좋은 곳에서든 열심히 음악해서 더욱더 커 가는 저 자신을 그 작업실에 약속했답니다^^
비공개님 / 그런일이 있으셨구나.. 예전의 제 여자친구도 어릴적부터 함께 해왔던 피아노를
팔때 정말 마음아파했었는데... 아마도 새로간집 아이들에게 무척이나 사랑받고 있을거예요^^
왠지 숙연해지네요...
나무물고기님 / ㅎㅎ 블로그에 가서 봤어요^^ 아주 깔끔하게 정리하셨더군요..
수고 많이 하셨어요^^ ㅎㅎㅎ 저두 제가 쓴 글이지만 이 글을 보면은 왠지 조금은 아쉬움이 묻어나요..^^;;
세류님 / 물론이죠^^ 아직 협의중이라서 현재는 그냥 집에서 작업중인데 새롭게 간 스튜디오는
컨트롤룸과 부스가 있다는것과 밖에서 보이는 모습이 정말 넘 좋아보이더라구요^^
나중에 그쪽 소속이 확실시 되면은 사진 찍어서 보여드릴게요^^
마크님 / ㅎㅎㅎㅎ 저곡 레코딩할때는 우리 밴드곡중에 한곡을 레코딩중이였거든요..
그곡은 무척이나 필이 넘쳐나서.. 분노와 슬픔이 그대로 담겨있기에 제가 랩을 하는 부분에서
제대로 표현이 되죠.. 밴드멤버들과 연습할땐 가끔씩 눈물이 나는 곡이예요..
얼른 모든 레코딩을 마치고 음반 발매해서 들려드리고 싶을뿐입니다 ^^
암튼... 새로운 곳에서 새출발 잘 하길 빌께...;;
놔~~ 날 위해 늘 행운을 빌어줘~~ ^^
ㅋㅋ 원래 피아노 치는건 아니죠 ㅋㅋ 그저 오투잼에 클래식음악들을 편곡해서 올리신분들 덕분에 클래식음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Electro Fantasy 나 월광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