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02일
달빛요정 님의 절룩거리네...
제가 이분의 음악을 처음 들어본것은 한 음악 동호회에서 이분의 곡이 베스트송으로 올라왔을때이다..
대략 2002년 혹은 2003년쯤으로 기억되는데 이때 이분의 음악을 들었을때 정말 숨이 막히는듯한
강렬한 사운드.. 그리고 애절한 느낌의 보컬.. 꽉찬 사운드와 타이트하면서도 그루브한 리듬..
그리고 정말 눈물나게 만들었던 마음에 100 % 와닿는 가사...
가내수공업이라고 표현하시는 이분의 음반.. 집에서 직접 홈레코딩으로 작업을 했다..
모든 연주를 직접 하고 모든 레코딩과 믹싱까지 혼자 해낸 원맨 밴드이자 프로듀서..
난 이분의 이런 면을 알고 이분의 음악을 듣고 정말 넘 동경하는 분이 되었었다..
현재 이글루스에서도 이분의 블로그가 존재한다.. 암튼~
음악 넘 좋다! 노래방가서도 가끔씩 혼자 부르곤 하는데 오늘은 이 음악을 듣고 기분좋게
밖에 나갔다가 와야겠다..
밑의 영상은 라이브 버젼입니다!~
# by | 2008/03/02 16:25 | ▶Music◀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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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게 오래전에 이분의 음악은 잘 안 듣게 되더라구요.
너무 펄펄 뛰는 음악들을 워낙 좋아했던 때라..
:)
보고 싶은데 여기 인터넷 속도 죽음이라... 나올 생각을 안 해요.
건강하시죠?
히히.. 화장실 청소하느라 유한락스에 저까지 녹는 줄 알았어요..
가사들이 특히 정말~~
공연을 보신 분들은 정말 대박이였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언젠가 라이브를 직접 꼭
보고싶은 마음이 가득한데^^
mark 님 / 아 ㅎㅎㅎ 요즘 이사하신지 얼마 안되셔서 정신없으시죠??
한국에 있다가 미국에 가면은 인터넷때문에 정말 넘 답답하다고 하고 미국에 있다가
한국에 오면은 굉장히 빠른 인터넷 속도에 적응이 안된다고 하고..
암튼 그런문제가 참 재미있게 느껴지는것은 제가 직접 경험을 않해봤기때문이겠죠? ^^;;
힘내세요! ㅎㅎㅎ
Mr.Met 형 / 요즘 음반 사업은 잘 진행되고 있는지 궁금하네~ 많이 바쁘지??
늘 건강 조심하고! 언제나 즐거운 마음으로 음악생활을 하고 사업도 멋지게 펼쳐가는 형이 되길
빌어^^ 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