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ethoven's Fire 작업을 하면서...


한글 제목은 베토벤의 열정이다!!  제목에 맞게 열정을 가지고 제작을 하고 싶었다.. 
 그런데 정말 짧게 주어진 촉박한 시간!!
무한도전이 매회마다 특집이라면은 우리는 비상이다 ㅠ.ㅠ 
 특히 나는 정말 자주 비상이 걸린다.. 이유가 뭘까?? -_-aaa

 이곳저곳 많이 투입이 되기도 하고 작업뿐 아니라 PM 업무를 맡기도 하고..
사실 PM 업무는 내 적성에도 잘 맞아서 재미있다 ㅎㅎㅎ
 곡을 쓰는일두 무척 즐거운 일이다.. 노트 패턴 디자인을 하는것도
연구하는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그런데 그런 업무들이 과다하면 ㅠ.ㅠ  늘어가는 담배량과 마시는 커피량..
그리고 이틀에 한번씩 꼬박 가는 약국 -_-;  아줌마랑 친해졌다~ ㅎ 
일명 생명수라고 불리는 박카스와 우루사를 먹어준다. 으쌰!! 체력 회복!!!

 암튼!!!내 블로그에 오시는 오투잼 유저분들께 드리는 한마디!!! 

열정은 어려워요! 그렇지만 재미있어요~ ^^   

 열심히 도전하셔서 올콤 찍으세요!!  하드는 완전 슈퍼 하드로 만들어버릴까 하다가
이벤트성을 위해서 조금 풀었습니다.. 그 유명한 SHK 씨의 아이덴티티 파트 2 와 비슷한
레벨입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모니터링 해주신 SHK 씨에게 무한한 ♡사랑♡과 감사를~~ ㅎㅎㅎ ♡

 패턴은 어떻게 찍어도 늘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기에 언제나 긴장감이 가득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긴장감보다도 피로감이 가득해서 ㅠ.ㅠ  이번 주말엔 정말 계속 자야지...
 
 암튼!! Beethoven's Fire !!!  며칠동안 스튜디오에서 밤샘작업이 이뤄졌는데
그만큼 애착이 많이 가기도 합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시리어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by 시리어스 | 2008/04/29 14:49 | #Diary & Story# | 트랙백 | 덧글(17)

트랙백 주소 : http://Siriuso2SE.egloos.com/tb/432418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올비 at 2008/04/29 14:51
아이고.. 늘어나는 커피와 담배라니... 건강 조심하세요 ;ㅂ;
Commented by 세류 at 2008/04/29 17:05
베토벤의 음악은 열정이죠. 그에 걸맞게 일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회사에서 제가 원한것도 그런 모습이었죠. 그러나 지금은 이직을위해
포플작업을 열정적(?)으로 하고있답니다.- -;;;;
Commented by Blue at 2008/04/30 17:42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 정말 너무 좋아보여요^^
오투잼에서도 시리어스님 음악이랑 노트 패턴도 재미있게 하고있답니다^^
응원해주시는 유저들이많이있으니 힘내시고 언제나 즐겁게 음악하세요!
그리고 좋은 노트도 계속 잘 부탁드릴게요! 홧팅 홧팅*^0^*
시리어스님 팬^^*
Commented at 2008/04/30 21:3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케빈군 at 2008/04/30 22:27
추억의 오투잼...
나 기억하는 사람 많이들 있으려나... 고생많구나... ^^
Commented by 잔구스손 at 2008/04/30 22:58
Kevin님// 당연히 기억하죠~^^ Red Sign만 해도 얼마나 기억에 남는지 ㅋㅋ 언제 한번 오투잼에 한번더 출품해주세요~~ ㅋㅋ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5/01 12:04
올비 님 / 예 조심할게요.. 운동부족이라 큰일이예요.살은 계속 빠져만 가는데^^;;
올비님두 요즘 많이 바쁘시죠?? 언제나 건강조심!!

세류님 / 우와앙 세류님 이게 얼마만이예요?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시죠?
요즘 작업은 어떠세요?? 세류님 그림체 제가 무척 좋아하는데^^
지금 이직 준비하시는구나..여러가지로 많이 힘드신가봐요. 힘내시고 꼭 꼬옥 좋은 직장으로
이직해서 즐겁게 작업하시길 기원할게요^^

Blue 님 / 제가 아는 그분이 맞는지 자신은 없지만^^; 격려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Blue.... 왠지 그리운 이름인데... ㅎㅎ 암튼!!
모두를 만족 시킬순 없겠지만 제 음악을 듣는 모든사람들이 즐거워할수 있고
즐길수 있었음 좋겠어요.. 정말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있길 저역시
저에게 기대하고 있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려요~ ㅎㅎㅎ

비공개님 / ㅎㅎ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 ㅠ.ㅠ
제 블로그에 자주 오셔서 늘 좋은글도 남겨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참 글구 전에 제가 질문드렸던거 아직 답을 못본거 같은데..
괜찮으시다면은 저에게 연락 주시겠어요?? 011-9924-8338 입니다..
요즘 이것저것 구상하는것도 있는데 혹시나 해서요. 아님 그냥 반갑게 통화만 해도
괜찮으니깐 부담갖지 마시구 연락 주세요^^

케빈형 / 오옷~~ 이게 누구신가?? ㅎㅎㅎ 반가운 O2SE 멤버~!!!!!
형 기억하는 사람들 아직도 많아! ㅎㅎㅎ 글구 고생은 뭐..이정도야 이겨내야쥐!!!
보고싶어 형 ㅠ.ㅠ 물론 얼마전에도 만났지만 조만간 함 만나서 둘이서 술한잔 하자!! ㅎㅎㅎ

Commented by 케빈군 at 2008/05/01 22:13
그래 5월 5일안에 한번 보는게 어때? 나 5일까지 내리 쉬어~
집에서 딩굴거리는 중 ㅋㅋ 근데, 꼭 둘이서 봐야돼? ㅋㅋ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5/01 22:20
케빈형 / 오옷 꽤 많이 쉬는군..좋겠다 ㅠ.ㅠ 난 계속 일하는데~~
꼭 둘이서 보지 않아도 괜찮아~ 울 얼라이언스 멤버들 다 모아~!!!!!!!!!!!!!!! ㅎㅎㅎㅎㅎ
전 O2SE 멤버들 요즘 모습 사진 찍어서 올려서 유저분들 놀라게 해줄까?? ^^

Commented by 잔구스손 at 2008/05/02 20:32
시리어스님!!! 열정 슈하 해봤습니다 ㅋㅋ

일단 곡의 분위기와 스테이지일러스트는 잘 맞는 편이고요,
전체적인 곡의 흐름, 신선함의 정도는 수준급입니다 ^^ 역시 작곡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들은 다르네요..

이지 패턴은 레벨에 비해 난이도가 약간 높은 것 같습니다. 레벨은 8로 되어있는데 체감 난이도는 10안팎인것 같네요.. Identitiy Part III 이지패턴이 레벨7인걸로 알고있는데 차이가 좀 나네요 ^^;;
이지 패턴은 전체적으로 초보자들에게 무난한 수준이지만, 제의견으로서는 초반에 BPM이 느린 부분에서 타격감이 좀 부족한것 같습니다. 살을 너무 뺐다고나 할까요... 몇몇 부분은 너무 간단해서 약간 지루함을 느꼈습니다. 느린 템포이기떄문에 2 4 6 패턴이나 1 3 5패턴, 아니면 V3와 같이 1 2 4 패턴같은 변형패턴을 추가해도 초보들의 실력향상에는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노말 패턴은 전체적으로 타격감이 좋습니다. 곡과 노트의 조화도 좋고요.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중간부분에 엇박자로 두개씩 나오는 패턴.

ㅡ 대략 이런식이죠?
상관은 없지만서도 이 패턴은 Electro Fantasy 하드패턴, 몬스터 익스프레스 노말패턴 같은곳에서 이미 나왔기 때문에 약간 간단한 듯한 느낌이 났습니다.
저같았으면 변형 엇박자(死月같은..)를 넣었을것 같습니다. 올콤 이벤트를 의식해서 만드신건 이해 하지만, 약간 식상했습니다.

그렇다고 곡의 완성도가 낮다는건 아니니까 그냥 참고사항으로 알아주세요 *^^* 수고하셨습니당~
Commented by 잔구스손 at 2008/05/02 20:34
아. 빠뜨린 게 있네요.
롱노트끝부분 바로옆에 노트를 배치하는 패턴은 아주 좋았습니다.
__ ___
ㅣㅣ
ㅣㅣ
ㅣㅣ
-- 노말에서 이패턴 덕분에 미스가 좀 났었어요 ㅋㅋ 신선한 패턴입니다
Commented by 잔구스손 at 2008/05/02 20:36
노트를 표현한 것들이 좀 이상하게 되어버렸네요..;; =_=;; 어쩄든 이해하시리라 믿고 ㅋㅋ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5/03 10:50
잔구스손 님 / 조언 감사드립니다^^ 지적사항과 칭찬사항 두가지는 늘 공존함으로 인해 생기는
딜레마가 생각보다 많이 있어요..늘 음악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고 노트패턴에 대해서도
고민하게 되기도 하구요.. 그래두 이렇게 제 블로그에 직접 와주셔서 좋은 말씀해주시고
지적도 해주시고 하시니 더 열심히 해야겠단 의욕이 먼저 앞서네요^^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시리어스가 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Commented by 시한폭탄 at 2008/05/03 22:54
하드는 초반에 체력 다 깎아 먹네요.ㅠㅠ
열정 재밌음.ㅋㅋㅋ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5/04 17:42
시한폭탄 님 / 우와앗! 정말요? ㅎㅎㅎㅎ 재미있으시다니 정말 기쁘네요 ㅎㅎㅎ
정말 이것저것 고민과 고생을 많이 해서^^;; 그래두 좋아해주시니 다행이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Commented by 로인 at 2008/07/23 19:30
안녕하세요 ㅎ Kaz님 블로그 돌아댕기다가 o2SE멤버님들의 블로그도 알아버리게 된 로인이에요 ㅎ

이곡 이벤트해서 공짜로 얻었는데 Doma스튜디오로 바뀌고 시리어스님 계속 계시길레 반가웠어요ㅜㅜ

하드 마지막 변속까지 잘 가다가 가서 피 쫙쫙깎아주셔서 감사드립(?) ㅋㅋ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7/24 14:04
로인님 / 안녕하세요 로인님 어서오세요^^
이름이 낯익다 했는데 역시 카즈님블로그에서 뵈었었군요^^
현재 O2SE 는 해체되었답니다.. 저두 다른일을 하려고 했는데 애정이 많이 남고
아쉬움이 많이 남아서 인지 쉽게 다른일을 하기가 어렵네요...

글구 열정 하드 마지막 변속은 참고로 SHK 님의 아이디어였어요 ㅋㅋㅋㅋ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릴게요^^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