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기억에 남는곡...


 요즘은 자정이 넘어 집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많이 피곤에 지쳐있지만 집에 들어가면은 어머님깨서 주무시다가 일어나셔서
동생과 저를 맞아줍니다. (참고로 동생은 극진가라데 수련을 하고 집에
저랑 비슷한 시간에 들어옵니다.. 대략 새벽 1시 좀 넘어서.. )

 동생은 배가 고파서 어머님께서 일어나셔서 밥을 차려주시고
동생은 TV 를 틉니다.. OO TV 를 켜고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에서 하는
우리 결혼했어요를 틉니다. 

 제 방이 아직도 정리가 안되서 요즘엔 안방에서 다같이 자는데 
 저는 샤워하고 나와서 같이 TV 를 보다가 잡니다.. 그때 들었던
음악이 넘 마음에 들어서인지 계속 기억에 남네요^^ 

영상보시려면 누르세요



 하나는 알렉스가 스튜디오에서 신애를 향해 부른 '화분' 



또 다른 하나는 크라운 제이가 서영인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에서 부른 ' Too Much ' 



 서영인씨가 피쳐링한 버젼도 있네요^^



by 시리어스 | 2008/05/26 03:48 | ▶Musi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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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un192Km at 2008/05/26 11:33
성격이 삐뚫어져 가고 있는지..
저 프로그램은 그냥 보기만 해도 기분이 나쁩니다..-_-;;;

알렉스가 부른 화분은 인기가 많은 듯 하더군요.
친구들 싸이 돌아다니다보면 많이 나오고 있어요 ㅎㅎ;;;
Commented by em9music at 2008/06/01 10:33
투머치쫌 갠찮드라
Commented by 시리어스 at 2008/06/03 14:23
Run192Km 님 / ㅎㅎㅎ 얼마전에 친구들이랑 노래방가서 화분 불렀는데 여자애들이 난리가
났었어요^^ 앞으로 자주 부르고 다녀야겠어요 ㅎㅎㅎ

em9music / 헉 블로그 만들었구나~ 잘했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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