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1일
용개6편중 image of invisible
문득 메일을 확인하다가 와우 관련 메일을 받았다. 그러다가 떠오른 용개..
이 영상을 보다가 잠깐 생각해본건데 내가 와우를 접은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렀구나..
흑마하면서 열라게 컨트롤 연습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물론 용개의 새발의 피도 안되겠지만 뭐..
그건 글쿠~~ 상대가 부패 걸린상태에서도 소환수의 유혹이 걸렸었나???
이것두 기억이 안나다니~ 하지만 찾아보기도 귀찮다. 나중에 시간나면
플포나 봐야겠다~ 점심먹자!!!!!! 오늘은 바쁜날이니깐.. ^^
이 영상을 보다가 잠깐 생각해본건데 내가 와우를 접은지도 꽤 오랜시간이 흘렀구나..
흑마하면서 열라게 컨트롤 연습하던 때가 생각이 난다.
물론 용개의 새발의 피도 안되겠지만 뭐..
그건 글쿠~~ 상대가 부패 걸린상태에서도 소환수의 유혹이 걸렸었나???
이것두 기억이 안나다니~ 하지만 찾아보기도 귀찮다. 나중에 시간나면
플포나 봐야겠다~ 점심먹자!!!!!! 오늘은 바쁜날이니깐.. ^^
# by | 2009/10/11 12:41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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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십자군 돌아야 했었는데 완전 봉인중이예요..크헝;;;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고 있어요.. 아는 동생이 버스 태워준다고 자기네 섭으로 오라고 하는데
한번빠지면 또 폐인이 될지도 몰라서뤼^^;;
팀나누거나 그래서 서로 죽이는;;?
전쟁을 하죠.. 전 와우폐인이였어서 정말 매일같이 했었는데..
끊은지 오래 되었지만 가끔씩 금단현상이 일어난다는 ;;;;
역시 저의 타입에 안맞아요;;;; 전쟁 이라는 자체가;;; 뭐;;(열강이라던가 홀릭 귀혼 이런건 갠찬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