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Hide & X-Japan★

X-JAPAN - Weekend M/V

 음악이야 자주 듣는편이지만 뮤비는 참 오랜만에 보는듯~ 

이때는 정말 다들 대박이였는데~ ㅎㅎㅎ  넘 멋져요~

다들 넘 여성스럽게 나와서 참 이뻐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

 그래도 역시 히데를 넘 좋아하는 나로썬 히데가 젤 멋진것은 어쩔수 없다~ ㅎㅎ



by 시리어스 | 2007/03/07 18:56 | ★Hide & X-Japan★ | 트랙백(1) | 덧글(2)

히데 - Goodbye 뮤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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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보고싶다 ㅠ.ㅠ

by 시리어스 | 2006/10/23 21:21 | ★Hide & X-Japan★ | 트랙백 | 덧글(2)

X-JAPAN - Endless Rain(Last Live)



 해체하기 전의 마지막 엑스 라스트 컨서트입니다..  얼마후에
새해를 맞이하여 홍백전에 마지막으로 이들이 공연을 하고 해체했죠..

히데가 이세상을 떠나지 않았다면은 다시 재결합했을텐데...

 아쉬움이 남습니다.. 히데와 파타의 트윈기타연주도 정말 멋졌는데..서로 다른 기타로 서로 다른 톤으로
함께 연주하는 모습과 색다른 사운드도 정말 좋았는데...

마지막 곡이다 보니 토시가 멤버 한명한명에게 다가가서 노래를 부르는 모습도 참 인상적이고..

 히데가 노래를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고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니 왠지 저두 눈물이 나네요 ㅜ.ㅜ
 

by 시리어스 | 2006/07/19 18:02 | ★Hide & X-Japan★ | 트랙백 | 덧글(1)

X-Japan의 Hide 묘비사진과 메세지..그리고 Forever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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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그렇듯 기타와함께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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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shiki가 hide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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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de, 지금도 기억하고 있니. 처음에 만났던 날의 일.

서로 자기소개도 제대로 안 하고선 전부터 알고 지낸 것처럼 자연스럽게 얘기하기 시작했었지.

 "나, hide. 사베루타이거(サ-ベルタイガ-)를 하고 있어"

"난 YOSHIKI. X라는 밴드를 하고 있어"

우린 어느샌가 친구라는 말이 어색하지 않은 사이가 되어 있었어.

언젠가 함께 밴드를 만들어 볼까. 그런 예감을 하고 있었지.

파타와 타이지에 동급생인 토시가 모여서, 나중엔 hide의 가입을 기다리고만 있었어.

그런 때에, hide 너가 말했어. "YOSHIKI, 나 음악 그만둘꺼야"

" 아냐, 나랑 다시 한번 해보자" 라고 권유하자

많은 밴드로부터 들어오라는 말을 거절하고 있던 hide가

솔직하게 "나 할께. 오늘부터 나도 X다" 너의 그말에 난 하나만 약속했었지.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할께"라고.

그 뒤는 운명과도 같았어.

즐거운 길은 아니었어.

세상에는 이렇게 머리를 물들이고화려한 모습의 밴드는 아직 없었으니까.

어떤 곳엘 가더라도, 단지 기발한 밴드로만보여졌지.

돈도 없고 공원에서 자기도 하고, 엔진이 멈춘 차를 뒤에서 밀기도 했던 밤.

하지만 즐거웠었어. 함께 있다는 것이 즐거웠었어.

그리고 나서 5년, 우리들은 꿈을 이루었다. 바람과 같은 나날들이었어.

나 자신을 잃고 방황하더라도 hide가 힘이 되어준다고 말해줬었지.

 "YOSHIKI가 없었다면 지금의 나도 없다" 라고 해주면서.

지금, 그말을 몇배로 해서 너에게 되돌려주고 싶어.

그때 hide 널 만나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나는 있을 수 없어.

X에겐 너무나 많은 드라마가 있었지.

그건 결코 해산 따위가 아니었어.

보컬이 떠나고, 일시적인 해산과 팬에 대한 책임을 갖고 2천년까지는 부활하자고 약속했잖아.

hide 넌 힘있게 말해줬었지. "난 지금도 XJAPAN의 hide" 라고

 그랬는데 왜, 우리들을 남기고 떠나가 버린거야.

지금 너무 괴롭고 슬프지만 마지막 말을 끝내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지금까지 정말 고마웠어.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내가, 우리들이 hide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꺼야.

멤버는 일생. 무슨일이 있더라도 XJAPAN로서 변하지 않을꺼야. 여기에 맹세할께.

그러니까 언제까지라도 우리들을 지켜봐 줘.

 

더 이상 널 볼순 없지만

너의 기억은 내 가슴속에서

영월히 살아 숨쉬겠지

마치 사랑이 그러하듯

그러니까... '안녕'이라고 말하지 않을께..

 

-yoshiki

by 시리어스 | 2006/05/02 15:09 | ★Hide & X-Japan★ | 트랙백 | 덧글(10)

Hide 가 세상을 떠난후 Spread Beaver들의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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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요시(Kiyoshi, Guitar, 전 Media Youth~현 R~Machine)
:그 녀석이 사라져버렸다. 언제나 함께 술 마시고, 건들거리고, 가끔은 싸우기도 했던 녀석이...
그런 시간이 영원히 계속될 거라고 믿었다.


정말... 친구 중에도... 나쁜 친구였다.


난 이 괴로움과 슬픔을 그 녀석이 남기고 간 것들로 이겨나가고자 한다.
저 세상에서 그 녀석을 만날때 까지...


"키스랑 비틀즈를 봐 봐. 그렇게 전원이 노래할 수 있는 밴드를 만들고 싶어." 그 녀석... 술 마시면 자주 말했었지... 이대로 끝낼 수 없어!


카즈(Kaz, Guitar, Oblivion Dust)
:지금, 모두의 힘으로 무언가를 바꾸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 뭔가가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이 시대를 바꿀 수 있는 것은, 이 시대에 있는 사람들 뿐입니다.


hide With Spread Beaver에는 그것을 할 수 있는 멤버와, 팬 그리고 음악이 있습니다.
전 그것을 가장 소중히 하고 싶습니다. 그것이 히데씨의 보물이고 저의 보물이니까요.


히데씨, 모두를 언제까지나 지켜봐 주세요. 천천히 쉬십시오.
다음 생애 때, 또... 밴드를 하자구요...


치로린(Chirolyn, Bass, Chirolyn with Angels)


:Spread Beaver는 불멸입니다. 어떠한 형태로든 앞으로도 활동해 나갈 겁니다.

 

히데를 통해 꽉 뭉친 친구들이 되었던 밴드기 때문에, 앞으로도 모두 21세기를 함께 힘내서 나아가요.

 

히데는 쭉 세상과 싸워오지 않았습니까?

그런 그가 사라져 버렸다는 것은... 그것이 자살일까, 사고일까, 지금 그 녀석이 후회하고 있을까...

그런 것은 전혀 관계없이, 우리들에게 바톤을 건네준 것이라 생각합니다.

멤버들도 그렇고 팬 모두에게도 그런겁니다. 그래서 나도 싸워나갈 것이고, 여러분들도 싸워나갔으면 합니다.

 

 

죠(Joe, Drums, Snake Hip Shakes)


:Spread Beaver는 히데의 유산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투어 일정도 결정지었습니다.

 

내 안에선 이제 시작인 것입니다. 이대로 끝날 수 없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가 될지 모르겠지만... 전국에서 기다려 주었던 사람들 앞에서... 히데가 남긴 곡을 연주하고...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다이(D.I.E, Keyboards) :

 

나는 그의 첫 투어때부터... 히데는 솔로 코너를 하라고 했는데... 그런 것이 없었다면... 사람들 앞에 서는 기분좋음을 몰랐을 겁니다.

 

D.I.E라는 캐릭터는 완전히 히데가 만들어 준 거에요... 역시 굉장한 사람이었습니다.

 

5월 1일, 로켓 펀치 대기실에서 <まつた~しょんべん日記>를 히데에게 보여주니까 아주 기뻐해 주었죠...

Doubt 녹음을 할때는, "D.I.E, 피아노 파트 부분에서 앞으로 좀 나와요." 라고 권했고...

 

지금까지 언제나 그런 식으로 나를 앞으로 나오게 해주었던... 히데였습니다. 그런 다정한 사람이었어요.

 

 

이나(I.N.A, Computer, Dope Headz) :

 

 3번째 앨범 Ja-Zoo의 남겨진 음원을 완성시키기 위해 5월 15일 현재, 레코딩을 개시하고 있습니다.

 

히데의 유지를 이어서 하루라도 빨리 이 앨범을 팬들 앞에 내 놓고자 합니다... 나에게... '풍속의 제왕' 이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주었는데...

 

근본적으로 굉장히 다정한 사람이었습니다.

팬클럽 전화가 달라져서 일반 가정집에 잘못 걸린 전화가 아주 많았던 적이 있었어요.

 

히데는 "하지만 이 사람들은 모두가 굉장히 친절해서 화도 내지 않고, 미안해서 고민이다." 라고 말을 할 정도였고, 팬 여러분들도... 그의 다정함을... 알고 있을 겁니다.

 

 

J(Luna Sea) :

 

정확히 말을 잘 할 수가 없습니다. 나는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의 음악, 록에 대한 정열과 사상에 동화되어 왔었습니다.

그 히데형의 정신을... 록에 대한 그 정열을 난 계속 전해가고 싶습니다. 할 수 있는 한...

"히데형... 나 할께요...!"  

 

 

스기조(Sugizo, Luna Sea) :

 

 형님의 몫까지, 저는 빛나게 살겁니다.

저는 힘들어 할 수 없습니다. 우리들이 힘들어 하면... 형님이 기뻐하지 않겠죠?

사랑을 담아 꿋꿋하게 견딥시다... 

 

 BG 는 Hide 상의  Good-Bye

 

by 시리어스 | 2006/05/02 15:04 | ★Hide & X-Japan★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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