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Midnight Marauders Tour Guide 02 Steve Biko (Stir It Up) 03 Award Tour 04 8 Million Stories 05 Sucka Nigga 06 Midnight 07 We Can Get Down
08 Electric Relaxation 09 Clap Your Hands 10 Oh My God 11 Keep It Rollin' 12 Chase, Pt. 2 13 Lyrics To Go
14 God Lives Through
A Tribe Called Quest 이들에 대해서 얘기를 조금 하자면은 올드 스쿨에서 뉴 스쿨로 넘어오게하는데 있어서 중추적인 역할을 했던 힙합의 레전드들중에 한팀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더불어서 재즈 힙합의 선구자이다.. 워낙에 클럽힙합씬에 물들어져버린 분들은 어쩌면은 이들의 음반을 듣고 지루해 할수도 있다..
나같은 녀석이야 이런 비트를 워낙에 좋아해서 들으면은 소름이 돋으며 연구하게 되고 그루브를 타게 되지만.... 처음엔 나두 무척이나 지루했다 -_-;; 왜 좋은지 도무지 모르겠었거든..
하지만 오늘은 집에 와서 쉬지도 않고 CD 청소를 하다가 이들의 3집음반을 발견하고 넘 반가운 마음에 줄창 듣는다..
대체 몇시간을 듣는건지 -_-;;; 하여튼 힙합의 매력은 정말 한번 빠지면은 헤어나올수 없다니깐 ㅠ.ㅠ
1989년도 결성된 이들 큐 팁(Q-Tip), 파이프 독(Phife Dawg), 알리 샤히드 무하마드(Ali Shaheed Muhammad) 그리고 잘 알려지지 않은 비밀멤버(??) 자로비 (jarobi) -자로비라고 읽는게 맞는지도 모르겠다 -_-;; 아시는분들 계시면은 꼭좀 알려주세요..
동부 힙합의 메카~~ 퀸스~~~~~~~~~~~~~~~~학교를 같이 다니고 어릴적부터 친구였다고 한다..
이들이 1990년도에 내 놓은 1집 음반 [People's Instinctive Travels And The Paths Of Rhythm]
이 음반은 힙합계를 확 뒤집어버린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Source 지에서 마이크 5개를 받는 영광을 누린다..
무척이나 까다롭기에 이때 이들이 마이크 5개 받은 그룹중에 4번째였다.
그리고 이들의 데뷔음반은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키며 대 히트를 기록한다..
그리고 이들의 2집도 역시 마이크 5 개 ㅠ.ㅠ 그건 6번째로 기록된다..
역사상 마이크 만점을 두번이나 받은 팀은 이때까지 처음이였다. 나중에 나스가 2번 받았지만..
그런데 아웃캐스트도 두번 받지 않앗었나?? 흠.. -_-aaaa 뭐 암튼..
그리고 오늘 듣다가 빠져버린 이 음반 3집~~
A Tribe Called Quest 1,2 집보다 훨씬더 많이 팔려버린 멋진 음반..
De la soul 의 Dove 가 참여한 3번째 트랙 Award Tour 가 무척이나 많은 인기를 얻었고 사람들이 많이 좋아하던 곡으로는 8번째 트랙인 Electric Relaxation 도 있었다.. 그외의 곡들도 물론 무척이나 좋다.. 그렇지만 1,2 집의 평가가 넘 좋았기에 일부는 실망하기도 했다..
많은 인기를 얻은곡과는 다르게 나는 7번곡과 13번 곡이 무척이나 내 귀에 감긴다..
이들에 대해서 소개를 하고 싶지만 솔직하게 나두 이들에 대해서 세세하게는 잘 모른다..
예전에 힙합음악에 매료되었을때 인터넷상에서 얻었던 정보들이 전부인데 워낙에 인터넷에는 믿을만한 정보들도 있지만 믿지 못할 정보들도 상당히 많아서뤼... (불과 얼마전에 나는 잘못된 정보로 잘못된 포스팅을 했었다 ㅠ.ㅠ )
암튼~~ 힙합의 클래식으로 손꼽히는 A Tribe Called Quest 의 3집음반..
화려한 사운드와 비트가 있는 힙합음악들도 좋지만 이런 그루브는 요즘힙합음반들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오늘은 아침에 작업실로 오기전에 은행에 들렸다가 버스를 타고 가야겠다 싶어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들린 어른들의 하소연~~
정규직 비 정규직에 관련된 문제와 나이와 은퇴문제.. 갈수록 늘어가는 청년실업자들과도 비등하게 늘어가는 어른 실업자들...
과연 나는 10년뒤에 무엇을 하고 있을까??? 하는 잠시의 생각속에 떠오른 이 노래~~
첨바왐바의 텁섬핑이다..
영국의 괴짜로 알려진 이들~ 이상한 밴드라고 소문이 파다하면서도 정말 세계를 향한 이들의 열정..
위의 동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리버풀의 항만자들의 투쟁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이노래 Tubthumping (직역하면은 열변이란 뜻)
1997 년에 발표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세계적인 노동자들의 아주 강력한 지지를 받은 이곡!!!
오늘 출근을 하면서 이곡이 너무나도 듣고 싶었다^^
이들에 대해 간단하게 말을 해보고 싶다. 어찌보면은 진정한 아나키스트로 표현할수도 있는 이들~ 그랬기때문에 이들의 음악적인 뿌리는 상당히 펑크적이다~
" 우린 정치화되지 않은 대중들에게 다가가기를 원한다. 우리 노래가 가족결혼식에 연주되기를 바란다. '무정부주의자들'로서 우리는 대중문화의 중심 안에 위치하고싶다.” ㅎㅎㅎㅎ
음악의 내용은 몰라도 이들의 음악을 듣고 신나서 춤을출수 있다면은 사실 이들은 만족한다고 한다.. 내용을 아는것은 나중이라도 좋다~
음악적으로는 펑크 록에 이어 아카펠라 포크, 카바레풍 음악 등으로 많은 실험을 거듭했지만 90년대 들어서는 테크노성향의 댄스색깔이 짙어졌다. 현란한 댄스리듬의 'Tubthumping'은 결성 15년만에 첨바왐바를 무일푼 아나키스트에서 당당한 시사초점 그룹으로 끌어올린 성공작이었다. 이노래로 인하여 세계는 이들을 다시 재조명하고 주목하게 된다~
오늘은 이음악을 즐겁게 들어보고 싶다~ 내용을 알면서 들어봐도 지금의 내모습과 혹은 미래의 내 모습과도 크게 다를바가 없다~ 자 즐겨보자~~
I get knocked down, but I get up again You're never going to keep me down ㅎㅎㅎㅎㅎㅎ
We'll be singing, when we're winning
우리는 노랠부를꺼야, 우리가 승리하면 말이야
We'll be singing
우리는 신나게 노랠 부를꺼라구
I get knocked down, but I get up again
험한 일이 닥쳐 무너지는 날이오더라도,
나는 당당하게 싸워 일어설꺼야
You're never going to keep me down
아무도 날 무너뜨릴 수는 없다구
Pissing the night away
밤새도록 마셔댈꺼야
Pissing the night away
밤새도록 마셔댈꺼야
He drinks a whisky drink
그는 위스키를 퍼 마시고
He drinks a vodka drink
그는 보드카를 쉴새 없이 마셔댑니다
He drinks a lager drink
그는 줄곧 라거맥주와
He drinks a cider drink
사과 술을 마셔댑니다
He sings the songs that remind him of the good times
그는 좋았던 옛시절을 기억나게 해 줄 만한 노래를 연신 불러대죠
sings the songs that remind him of the better times.
그는 지금보다 더 나았던 옛시절을 생각나게
해주는 노래를 불러댄다니까요
"Oh, Danny Boy ... "
오, 데니 보이여~
I get knocked down, but I get up again
험한 일이 닥쳐 무너지는 날이오더라도,
나는 당당하게 싸워 일어설꺼야
You're never going to keep me down
아무도 날 무너뜨릴 수는 없다구
I get knocked down, but I get up again
험한 일이 닥쳐 무너지는 날이오더라도,
나는 당당하게 싸워 일어설꺼야
You're never going to keep me down
아무도 날 무너뜨릴 수는 없다구
Pissing the night away
밤새도록 마셔댈꺼야
He drinks a whisky drink
그는 위스키를 퍼 마시고
He drinks a vodka drink
그는 보드카를 쉴새 없이 마셔댑니다
He drinks a lager drink
그는 줄곧 라거맥주와
He drinks a cider drink
사과 술을 마셔댑니다
He sings the songs that remind him of the good times
그는 좋았던 옛시절을 기억나게 해 줄 만한 노래를 연신 불러대죠
sings the songs that remind him of the better times.
이번 음반은 지난 1집과 2집과는 사뭇 다른 아니 사뭇이 아니라 완연히 다르다는데 핵심이 있다..
이번 음반중에 특이한점중에 하나는 외국계에서는 거물 프로듀서인 릭 루빈과 함께 작업을 했다는것이다..
릭 루빈~ 외국 음반을 많이 구입해서 들어본 사람이라면은 조금은 낯익은 이름일거라고 생각한다..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는 프로듀서는 테디 라일리와 로드니 저킨스, 냅튠스 그리고 Dr.Dre 등 흑인음악프로듀서들이지만 락 & 메탈에선 난 릭 루빈을 존경한다..
그렇다고 해서 이분은 락과 메탈 음반만 하는건 아니다. 내가 이사람을 알게 된것은 분명 레드 핫칠리 페이퍼스와 RATM 그리고 림프 비즈킷 때문이였지만 카니웨스트 음반에서 그의 이름을 발견했을땐 동명이인인줄 알았다.. 그리고 또 발견했다.. 제이지 음반에서도..2006 년에 미국에서 나이키 에어포스 1 25주년 힙합 파티를 할때도 이는 나스와 KRS-ONE , Rakim ㅠ.ㅠ 그리고 카니 웨스트 등을 모아서 'Advance' 라는 나이쓰한 곡등을 선보인바두 있다.. 지금은 커다란 레코드사 사장이 되었다는 설두 있는데.. 뭐... -_-;; 뭐 암튼~
이번 음반들은 빈티지 기타와 앰프, 멜로트론 (빈티지 신스), 808 드럼머신 (오옷 808 ㅠ.ㅠ ) 등이 사용되었다고 하는데 음악하는 사람들은 알다시피 이런 악기들을 사용했다는것만으로도 메탈적인 사운드는 조금 기대하기 힘들다.. 헤비하게 만들수도 있겠지만 3집음반 전에 나왔던 싱글들을 통해 들었듯이 잔잔하면서도 멜로디컬한 음악들이 실려있지 않았을까??? 당근 예상되게 만든다.. 혹은 그 싱글뒤에 극적인 반전으로 사람들을 놀래킬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준비할 시간들은 굉장히 길었으니깐~ 그런데 반전은 반전인가보다..
린킨 싱글이 나온지 모르는 사람들도 꽤 되구 3집 음반이 나오는지 모르는 사람들도 꽤 많다... 린킨도 이젠 중견인가?? 난 아직도 신인같은 느낌인데... ㅎㅎㅎ 내가 너무 좋아하긴 넘 좋아하나보다..
부클릿도 멋지고 사진도 괜찮구~ 무엇보다도 작업영상을 담은 DVD 가 있다는것이 흥미로운 점이다~~
린킨파크는 14개월동안 녹음실에서 100곡 이상의 데모를 만드는 등 이 번 음반에 대한 열성을 다하였다고 한다.. 솔직히 멋지다.. 14개월동안 100곡이라~ 후후 나두 음악을 하는 녀석이지만 이거 생각보다 힘든 일이다~ 몇년전 난 1년에 60곡넘게 레코딩하는데 머리빠지고 살빠지고 매일같이 정신없고 암튼..정말 열심히 했지만 인간의 모습이 아니였었다.. 지금도 정말 바쁘게 살지만 그때에 비하면은 정말 여유로운것일수도 ^^;
쇼케이스 무대인지 공연 장면이 있다. 올려본다.
그리고 이들의 메세지가 있어서 담아본다~
"그들은 정말 그들을 재창조 했다. 그들의 사운드는 더 이상 랩-락 이 아니다. 또한 작곡이 상당히 잘 되었으며 매우 멜로딕한, 진보적인 앨범이 나올 것이다." - 프로듀서 릭 루빈(Rick Rubin/프로듀서)
"빈티지 기타와 앰프, 멜로트론(현재 키보드의 전신격 악기).808 드럼머신(80년대 초반 유행하던 장비) 등 우리가 실험해보지 못한 장비나 악기를 사용하여 작곡에 대한 다양한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우리가 곡을 쓰는 매 단계마다 자문을 하는 등 밴드의 사운드를 발전시키기 위한 많은 노력을 했다." - 마이크 시노다(Mike Shinoda/v,g,k)
1. 1978년 11월에 나왔던Queen 의 Jazz 음반~~ 이 음반에 수록된 곡중 모두가 아는 곡인 12번 트랙 Don't Stop Me Now~ " So don't stop me now don't stop me 'Cause I'm having a good time having a good time "
1993 년이였던가??94년이였던가.. 친구가 수입반을 들고 왔다~ 난 중학교때 친구방에서 기타를 치고 있는데 갑자기 소포를 받으러 나갔던친구가 뛰어들어왔다~ 그리고 플레이한 음반~ 솔직히 난 그때 당시에 락을 별루 좋아하지 않았지만 12번 트랙 ㅠ.ㅠ 테잎을 수입반으로 힘들게 구했다는 눈물겨운 친구의 말~
이 음반을 듣고 너무 좋아서 미치는줄 알았지~ 돈 스탑 미 나우~~~~~~
2. Nirvina 의 Smells Like Teen Sprit
역시 락 매니아였던 친구를 통해 알게된 이곡~~ 다들 신선한 충격이였다곤 했지만 사실 나에겐 미치광이들의 울부짖음이였다~ 친구는 나에게 락 스피릿을 강조하며 빗자루를 들고 기타를 연주했고.. 난 이곡을 듣고 그냥 카피했다.. 걍 연주를 했었다.. 별루 어렵지도 않았던 이곡.. 이곡의 위대함을 나는 나중에야 알게 된다~
너바나와 커트코베인~ 난 둘이 친한팀인줄 알았지만 커트가 이팀의 리더이자 보컬이였을줄이야~+.+ 중학교 3년 여름방학때 동대문에 가서 커트가 기타물고 기타를 치는 모습의 티셔츠를 구입하는 내 친구와 나~ 참 대단한 곡이였지~ ㅎㅎ
3. RadioHead의 Creep ~
몽환적인 느낌이 가미된 이곡.. 얼터너티브 라는 단어는 고등학교들어가서 사부님을 만나서 기타를 제대로 배우면서 알게 된다.. 핫뮤직에서 나오는 단어.. 너바나에 이어 얼터너티브를 완성한 팀이라는 말을 들으면서 대박밴드가 된 라디오헤드~ 두둥~ ㅋㅋ 상당히 신선했고 충격이였다~ ㅎㅎㅎㅎ 난 이곡이 정말 너무 좋다~~ 단순한 코드워킹위의 신선한 사운드와 표현력~ 너무 좋다~
4. Green day 의 Basket Case ~
연습실에갔는데 이곡을 연주하면서 신나게 놀고 있던 형들~ 그래 그들은 분명히 놀고 있었다..굉장한 실력을 발산하면서~~ 하지만 그렇게 신나게 연주하고 노래를 부르다니~ 분명 이들은 내눈에서 너무나도 재미있어했고 신나했다..
그들과 동화되어 슬램을 하며 연습실을 난장판으로 만들었던 이곡~~ 나에게 정말 신선하고 색다른 곡이다^^
5. QUEEN의 We Are The Champions ~
역시 고등학교때 퀸의 음반들을 모아서 들으면서 알게된 곡~ 지금처럼 인터넷도 없었던 시절이였기에 청계천에 나가서 중고 음반을 판매하던 아저씨들과 대화하면서 알게된 명곡이다~ ㅠ.ㅠ 청계천을 거닐다가 노상에서 음반을 팔던 아저씨는 이곡을 듣고 있었다~ 그러면서 혼자 기타로 따라 연주하고 있었다~ 정말 멋진 곡에 매료되어 이 음반을 달라고 하며서 매달렸지만 없었다 ㅠ.ㅜ 그냥 거기 앉아서 아이스크림 하나 먹으면서 들었던 명곡..문득 그때가 생각난다 ㅎㅎㅎ
6. Nas 의 N.Y.State of Mind ~~
쏘스지에서 마이크 다섯개 만점을 받은 역사적인 명반 Illmatic ~ 이 음반을 통해 나스는 온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음유시인으로~ 퀸스브릿지의 대표 MC 로~~ 흑인들의 삶뿐 아니라 인생과 다양한 삶의 철학들을 담아서 모두에게 전해주는 음유시인 나스~
유명한 프로듀서 DJ 프리미어~ 긴장감이 가득한 비트위의 정말 토해내는 랩핑이란 이럴때 쓰는말이겠지..
7. Bone Thugs-N-Harmony 의 Tha_Crossroads
1999년 난 이들의 음악을 듣고 무척이나 놀란다~ 1995년이였나?? 보이즈투맨이 내한했을때의 신선한 충격~ 그런 하모니를 랩으로 표현한 이들..정말 이런 랩은 이런 음악은 이들이 아니면은 안되는 것을 증명한 팀이고 음악이다..개인적으로 너무나도 좋아하는 곡..아마두 힙합매니아들이라면은 여러번 들어봤음직한 곡이다~ 나역시 이런 힙합을 하고싶어서 동료들과 많이 노력해봤지만 도저히 안된다..한국의 딱딱한 발음과 이들의 부드러운 영어발음과는 너무나도 다르고 아무래두 느낌의 표현도 상당한 표현이 있기에.. ㅠ.ㅠ
8. Boyz II Men 의 End of The Road
난 1994년 이들을 처음 알게 된다~ 빌보드에 팝음악에 관심이 많았던 친구들이 몇명 같은 반에 있었던게 행운이였지..보이즈투맨을 비롯하여 I Swear 을 부른 올포원을 알게 되고 포트레이트를 알게 되고..머라이어캐리와 마돈다를 비롯하여 마이클 잭슨 음반까지 난 다양하게 접할수 있었다..
95년 내한했을때는 아무생각도 없었구 그냥 외국에서 안되어서 한국에서 팔려고 왔나보다 하고 일요일 일요일밤에나와서 이들은 노래를 불렀을때 I'll Make Love To You 를 부르는걸 듣고 난 소름이 돋았다.. 그리고 친구에게 음반을 빌려서 들었던 이곡 End of The Road .. 역시 세계적인 팀이고 음악이다 ㅠ.ㅠ
9. M-flo 의 Miss You
물로 이곡뿐 아니라 이들의 모든곡들은 다 좋다~ 랩퍼 버발은 한국의 피가 흐르고 있기에 더 매력이 있는지도 모르겠지만 디제이 타쿠와함께 만들어가는 비트위에 다양한 피쳐링진들과 함께 하는 이들의 나이쓰한 음악들.. 샘플링의 기본이 뭔지도 확실히 보여주고 라이브땐 올라이브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게 라이브다.. 다양한 싱글도 있구.. 나에겐 일본에 갔을때 구입한 베스트 음반이 있다 ㅎㅎㅎㅎ 거기에 미쓰유는 없지만 ㅠ.ㅠ 그래두 내가 자주 듣는음반임엔 틀림없고 사람의 마음을 신선하게 해주는 묘한 매력이 있는 엠플로의 미쓰유~ ^^
10. Maxwell 의 Whenever
언제였던가?? 내가 정말 너무나도 사랑했던 그녀와 헤어졌던게... 우연히 걸어놨던 CDP 에서 흘러나온 이 음악..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과 함께 술을 마셨다.. 한강의 밤은 깊어져가고 은은한 달빛은 강을 통하여 나를 비춰주고 있고..난 그렇게 눈물을 흘렸다.. 내 슬픈 마음을 감미롭게 감싸주는 이음악을 들으면서....
11. Usher & Babyface-Bedtime
내가 사랑했던 그녀와 자주 들었던 음악이기에 더없이 좋아했다.. 자주가는 맥주바가 있었고 그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선배가 있었다..음악을 하는 동시에 상당한 흑인음악 매니아~ 그곳에 가면은 늘 다양한 맥주를 마실수가 있었고 다양한 흑인음악들을 들을수가 있었다..힙합 재즈 어반 알앤비 블루스까지... 그중에 끈적한 느낌과 더불어서 그루브한 느낌을 선사해주는 멋진 이곡.. 정말 멋진 화음과 탄탄한 사운드..난 이곡이 정말 너무나도 좋았다.. 그녀와함께였기때문에 더 좋았지..
12. Blackstreet 의 No_Diggity
이들을 알게 된건 2000년대였다.. 흑인음악에 빠져들기 시작하면서 조금씩 거슬러 올라갔고 난 역시 음악을 하는 녀석이기에 관심이 많은건 당근 프로듀서~ 테디라일리를 알기까지 나는 흑인음악을 접하면서 1년이 걸렸다.. 힙합을 시작하면서 난 테디의 음반들을 주로 듣게 되었고 블랙스트리트에 빠져들었다.. 노 디기리~~ 이 음악~ 그리고 음반속에는 많은것들이 녹아있다.. 특유의 그루브함을 포함하여 긴장감~ 그리고 멋진 사운드와 비트~ 감성... 멋지다.. 내 생에 최고의 프로듀서이자 정말 동경하고 존경하는 프로듀서는 바로 테디라일리~ 블랙 스트리트의 리더인 테디라일리...
13. Led Zeppelin 의 Stairway To Heaven
고등학교때 내 싸부님은 이따금씩 이걸 연주하시면서 들려주셧다.. 퍼플타이거라는 나이쓰한 기타에서 나오는 사운드는 따스한 감성과 더불어서 정말 메탈에도 일가견이 있는 멋진 기타였다.. 원곡을 들려주셨다.. 연습실한면에는 정말 어마어마한 테잎들과 LP 판들이 있었고 그중에 테잎을 하나 뽑으시더니 컴포넌트에 걸어서 들려주셨던 이음악..슬픈멜로디로 인하여 마음속에서 뭔가 터져나오는듯한 내 감성과 울분~ 아버지께서 내가 어릴적에 말씀하셧던 이들...레드제플린은 그렇게 내 마음속에 들어와있었다..
14. Warren G 의 I Want It All
G-Funk 시대로 접어들었다..Dr.Dre 에 의하여.. 전설의 N.W.A 멤버였던 드레는 G-Funk 라는 새로운 장르를 창출해내기에 이르고 그의 이복동생인 워랜지~ 이는 드레의 도움으로 멋진 음반을 발매하기에 이른다..후광이라는 말이 무섭게 음반은 상당한 영향력을 가지게 된다.. 그중에 많은 이들이 듣기에 무난하면서도 기분좋은 이곡!! 워렌지의 자연스런 보이스컬러와 부담없는 랩핑.. 재지하면서도 펑키한면을 가지고 있는 I Want It All ~ 클럽공연을 앞두고 클럽을 가득채우는 이곡은 부드러운 칵테일한잔과 더불어서 내 마음의 긴장감을 풀어주기에 더없이 충분하면서도 행복한 곡이다..
15. Extreme 의 More than words
그당시 이건 누노만이 연주할수 있었던 특이한 연주기법이였다.. 부드러운 기타 스트링 앙상블~ 뮤직비디오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곡은 너무나도 평온하고 행복하다.. 정말 사랑하는 사람에게 직접 기타를 연주하면서 노래를 불러주고 싶은 곡~
12월 17일 하얀눈이 내리는 겨울이 생일 , 사수자리 너무 감성적이면서도 꽤 냉정한 성격이지만 나름대로 유연한 성격 , 멀리서봐도 조금은 튀는외모 , Studio Doma 의 Media Music Team PD , 언제나 바쁘다 ㅜ.ㅡ Hide 와 서태지를 동경한다.
MSN : hipop101@hanmail.net Mail : hipop101@hanmail.net H.P : 010-8924-8338
< 걸어온 길 > - Dance Team D-Enter Leader - 가전기획 소속 작곡가 문하생 - Feel 기획 등 이벤트 회사의 댄싱팀 브레이크곡 담당 - Hiphop Club 마루 1기 부 리더 역임 - hiphop Club Judd lable 2,3기 리더 역임 - J-Entertainment 소속 랩퍼 및 작곡가 - O2 media 소속 작곡가 겸 사운드 디자이너 - J & J Studio 엔지니어겸 작곡가 - 현 IDrama BGM 작곡 - 현 Hybrid New Metal Band Luff Rapper -현 나우콤 오투잼 뮤지션 -현 Studio Doma Media Music Team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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