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8일
2007년 9월 9일 일요일 목동 J&J Studio 에서...
밴드 멤버들과의 레코딩~
내가 소속되기도 한 목동의 작은 스튜디오.. 그곳에서 레코딩이 있었다.
사진도 있고 살짝 밴드곡을 레코딩한 영상을 만들어보았다.
난 디카를 잘 다루지 못한다. 원래 무언가에 관심이 많으면은 파고 드는 스타일인데
이녀석은 내꺼가 아니라 동생거이기때문에 조심스러워하기에..
그렇지만 조금씩 다루는법을 배워가고 재미있게 찍어가고 있다.
암튼~ 이젠 레코딩 이야기루 ~~~
사진 보시려면은 누르세요
부스안에 들어가서 세팅을 하고 있는 카즈형을 보며...
언제나 생각하지만은 컨트롤룸이 작은게 아쉽다.. 하지만 뭐 스피커도 큰게 아니니~ ^^


베이시스트 사이비형님의 등장~ 악천후 라는 닉네임도 있지만 우리들은 사이비라고 부른다..
전 인큐베이터의 베이시스트~ 그의 노력과 실력 그리고 그의 아리따운 여자친구분을 둔 것은 정말 대단하다.
부럽다 -_-aa
레코딩 들어가기에 앞서서 슬슬 카즈형은 세팅을 하고.. 난 사진을 찍고..
이번엔 응접실에서 컨트롤룸을 바라보면서 한컷~
슬슬 손을 풀고 있는 베이시스트형~
내가 부르는 소리에 살짝 바라본다. 그리고는 사진을 찍는걸 알고 고개를 숙인다.. 하지만 이미 부르는 시점에서
내 손가락은 셔텨를 누르고 있었다 후후후후 -_-v
유리에 반사되어서 찍힌 모습이 재미있어 보이길래 나를 담아서 한컷 찍어보았다.
레코딩하다가 중간의 휴식타임..서서히 날이 저물어가고 나무들중간중간 가로등에 불이 들어오고..
빌딩숲에서도 조금씩 불이 들어온다..
흔들렸지만 야경이 예쁘다. 수전증이 있나?? ㅠ.ㅜ
밖을 바라보면서 잠시 휴식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찍자고 조르는 나의 말에 처음엔 귀찮은듯하지만 그들은 금방 살짝 미소를 지으며 돌아봐준다.

그리고 너도 서봐~ 하면서 친절하게 한컷~~ ㅎㅎㅎ 땡큐~~
내가 소속되기도 한 목동의 작은 스튜디오.. 그곳에서 레코딩이 있었다.
사진도 있고 살짝 밴드곡을 레코딩한 영상을 만들어보았다.
난 디카를 잘 다루지 못한다. 원래 무언가에 관심이 많으면은 파고 드는 스타일인데
이녀석은 내꺼가 아니라 동생거이기때문에 조심스러워하기에..
그렇지만 조금씩 다루는법을 배워가고 재미있게 찍어가고 있다.
암튼~ 이젠 레코딩 이야기루 ~~~
사진 보시려면은 누르세요

언제나 생각하지만은 컨트롤룸이 작은게 아쉽다.. 하지만 뭐 스피커도 큰게 아니니~ ^^


베이시스트 사이비형님의 등장~ 악천후 라는 닉네임도 있지만 우리들은 사이비라고 부른다..
전 인큐베이터의 베이시스트~ 그의 노력과 실력 그리고 그의 아리따운 여자친구분을 둔 것은 정말 대단하다.
부럽다 -_-aa




내 손가락은 셔텨를 누르고 있었다 후후후후 -_-v


빌딩숲에서도 조금씩 불이 들어온다..





그리고 너도 서봐~ 하면서 친절하게 한컷~~ ㅎㅎㅎ 땡큐~~
# by | 2007/09/28 10:54 | Memories ™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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