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02일
시리어스의 작업실 탐방기 2 ^^
너무 길어서 접어놓을게요~ 누르세요
아주 오래전에 한번 올렸었는데 자리도 옮기고 바뀐부분들도 좀 있고 해서 재조명해서 올려봅니다^^
그냥 보시면은 조금 지루하실지도 모르니 일단 음악하나 BGM 으로 ㅎㅎㅎ
BGM 은 유이의 5번째 싱글음반인 GoodBye Days 중에 2번째 트랙곡
부족한 부분들은 카메라 충전 다시하고 올릴게요..마지막엔 거의 배터리가 다되어서 잘 안찍힌 부분들이 있거든요...
자 그럼 들어가볼게요.. 잘 따라오셔요^^*
먼저 제 작업공간 전경입니다~

몇평쯤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대략 2평에서 3평쯤 될려나?? -_-aa
뭐 암튼~ 그렇습니다~ ㅎㅎㅎㅎ
밑의 사진은 살짝 앞으로 와서 찍은 사진이구요..

악기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별거 없는 거 같은데도 선이 참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_-;;
어떻게 좀 묶어서 정리해볼려구 했는데 이래저래 뺐다가 꼈다가 하는 일이 빈번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제자리 바로 뒤의 모습이구요^^ 콘 내한공연 포스터인데 옮기는 과정에서 찢어졌어요~ 원래는 이것저것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 사진들을 모아서 붙여볼려구 했는데 집에 뒤져보니깐
브로마이드들이 많이 사라졌네요 ㅠ.ㅜ
바로 옆에는 아이바네즈 입니다..낙원갔다가 얻어가지구 왔죠 ㅎㅎㅎㅎ

역시 제 자리 뒤에 세워져있는 가이드 레코딩용 마이크와 스탠드 그리고 팝스크린
더불어서 제 소중한 베이스와 일렉기타가 있어요~~
제가 좋아라하는 젠하이져사의 마이크와 이름모를 회사의 팝스크린입니다.. 나름대로 간지 나죠? ㅋㅋ
예전에 집에서 데모랑 가이드 레코딩할때 사용했었는데 친척 동생들이 집에 놀러오더니만
저앞에서서 제 헤드폰을 쓰고 노래부르고 있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런게 집에 있는게 무지 신기했데요 ㅎㅎㅎ
귀여운 녀석들~ ^^

제가 처음으로 기타를 제대로 배울때 싸부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일렉 기타랍니다~
싸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대로 물려받은 기타라는데 제가 6번째로 물려받았죠..
그렇게나 소중한 기타인데 제가 죽을듯이 연습해도 될까말까했는데 고등학교때 가수 준비하면서
그만~~~ 그렇게 소중한 기타를 놔버렸습니다 흑흑흑 ㅠ.ㅠ
올드팬더형의 따스하면서도 편안한 소리를 내어주면서도 메탈형의 강렬한 사운드도 커버할수 있는
멋진 기타죠^^ 팝락 계열의 사운드를 제어할땐 참 마음에 드는 소리를 내어주기에 무척 멋진 기타예요ㅠ.ㅠ


베이스는 제 동생이 유명한 베이시스트분것을 인수해서 왔습니다만 제가 뺐었습니다..
그런데 저녀석하고도 많이 놀아주질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답니다 ㅠ.ㅠ

이제 많이 놀아줘야쥐~~ ^^


제가 무지 좋아라하면서도 사랑하고 있는 건반인 Kurzweil (커즈와일) 사의 Sp76 의 모습이죠^^ 참 이쁘죠? ㅎㅎㅎ
밑의 사진은 위에서 액정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 현재는 미디 작업중이기때문에 로컬오브 시켜놓은거랍니다^^

밤에 불 다 꺼놓구 스탠드 하나 키고 작업하면은 분위기 정말 죽여줘요~ 넘 이쁘거든요^^
왼쪽에서 찍은 사진이예요~ㅎㅎㅎ

제 자리 한쪽 구석에 놓여져있는 AKG 사의 271 Studio 입니다 ㅠ.ㅠ 얼마전에 헤드폰 사용기에 올렸을때
많은 얘기들이 있어서 참 재미있었는데~ 아직도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있네요~ 미안해 271 S ㅠ.ㅠ
사진이 흐리게 나온게 아쉽네요 ㅎㅎ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작은 검은 박스는 다이렉트 박스입니다~ 그런데 이젠 안쓰네요..
5년전이였나?? 나름대로 4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구입한건데 ㅠ.ㅜ



위에서도 한컷~ 뒤에있는 핫초코만 보시지 마세요~ 예전에 한 예쁜 여직원이 저에게 주고 간거예욧~ ㅎㅎㅎㅎ 저만 먹으라구....
ㅎㅎㅎㅎ

밑의 사진은 대략적인 제 책상이 모습입니다~ 이것저것 널려있어서 정리하고 찍을까 하다가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좋은거 같아서 그냥 냅두고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집으로 가기 전엔 늘 깨끗하게 정리해놓구 나간답니다~ ^^
정말이예요~~ ㅠ.ㅠ 큰컵이 인상적이죠? 크라운 베이커리에서 받은건데 무지커서 커피 믹스를 마실때도 3개나 넣어서 커피를 한번에 타먹고 있죠^^ 저를 아시는 분들은 대략 아시겠지만 전 상당한 커피 매니아랍니다~~~ ^^
밑의 사진은 왠지 더 아늑하게 보이네요^^

옆에 보시면 알겠지만 커피를 쌓아놓구 마셔요 ㅎㅎㅎ 제 핸드폰 귀엽죠? ㅎㅎ 큰컵이 하나 더 보이는군요..
옆에는 홍삼이랑 제가 아침마다 마시고 있는 하루야채입니다~ 야채를 많이 마셔야 피부가 좋아지거든요~ ㅎㅎㅎ

핸드폰 옆에 있는헤드폰이 AKG 사의 K240DF 랍니다.. ^^ 요즘엔 이걸루만 스케치 작업을 하고 있죠~

모니터링 헤드폰이지만 스케치 작업할때랑 쏘스 컨택할때 그리고 러프 믹싱할때만 사용하구 그외엔 당연히 모니터스피커로 합니다^^
기왕 헤드폰 얘기가 나왔으니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이건 제가 CDP 들을때랑 레코딩할때 사용하는 Sony 사의 MDR 7506 입니다~



헐..좀 오래된 느낌이 다분하게 보이네요..뭐 빈티지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ㅎㅎㅎㅎ
구찌라고 하셔도 되구요~ ㅎㅎ 요즘엔 좀 오래되보이는게 정겹잖아요..그쵸? 그쵸???? ㅜ.ㅡ
글구 전에 어떤분이 저에게 따로 질문을 하셨는데 홀딩구조가 뭐냐구~~ 보여드릴게요~~
자 밑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런식으로 접을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이런식으로 깔끔하게 접을수가 있답니다~ ^^
밑에 보이는 악보는 뭐 대충 스케치용이라서~ 자세히 보지 마세요.. 멜로디는 아직 안썼다구욧~
보이싱도 대충이라~ 이렇게 사진으로 남을줄 알았음 좀 제대로 스케치된 악보를 두고 찍었을텐데 말이죠.ㅎㅎ
아무튼간~~ 자 이번엔 제가 가진 것중에서 단가가 가장 비싼건데요~
Fostex 사의 NF-01 입니다~~쨔라쟌~~~~~~

오옷~~~ 넘 멋지다 ㅠ.ㅜ 정말 너무 나이쓰한 이 우아한 자태~~ +.+ 가히 환상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잠깐쉬어가는 에피소드 스토리~~~
매일같이 PC 스피커로만 듣던 저에게 Near 05 는 또다른 세상을 보여주었고 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중간단계를 거쳐가야하는데 갑자기 좋은 작업실들을 전전하면서 익숙해져버린 제네릭 1029 , 1030 , 1031 그리고 NS-10 과 하플러 앰플의 조합~~
그것들만 들어서 익숙해져버린 저였기에... 집에서 사용하는 스피커는 정말 좌절이였죠~ ㅠ.ㅠ
뭐 어짜피 집에서는 데모 작업밖에 않했으니~ 뭐 ..
이것저것 다양한 방황을 하다가 집에 Near Ex 를 가져다놓고 작업하고 회사에서는 Near 05 ...
다른 선배들과 친구들 작업실에 놀러갔다가 다시한번의 제네릭에 대한 갈급함을 느끼게 된 저는 Kaz 라는 사람을 통하여
이 스피커를 듣게 됩니다~~ 놀라운 전율~~ 오옷~~ 이 드라이한 사운드~~ 넘 좋아 +.+ 이거 내꺼야 내놔~~~~~
스피커 가운데의 저 노란딱지를 떼야 소리가 잘난다 떼자~~ 그것 떼면 안돼~~~~ 너 없애버릴거야~~
티격 태격~~ 싸운지 어언 1년쯤이 살짝 지난 시점.. 드뎌 제가 가져왔습니다~ 공짜냐구요??
그랬다간 제가 아마 이 세상에 없었겠죠? -_-aa
돈을 입금했더니 친철한 카즈택배에서는
물건이 없으니 거래 끝내자하면서 입을 싹 씻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친절하게도 차에 실어서 아주 다친곳없이 깔끔하게 포장하여 가져다주더군요^^
연결해서 들어보구 이것저것 실컷 테스팅해보구~~ 디폴트로 놓지 않고 볼륨레벨과 트위터등이
미리 어느정도 조정이 되어 있었는데 저보고 바꾸고 싶으면은 테스팅해보면서 바꾸라고 하더군요~~
한 3시간정도 테스팅했지만 역시 Kaz 형~~ 형이 한게 젤 낫더라~~ 그래서 다시 세팅~~~ 굿굿~~
지금은 너무 만족하는 사랑하는 스피커입니다 ^^ 아쉽다면은 스피커 스탠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것과 스파이크를 아직도 안끼워넣었다는점~ 요근래 낙원에 몇번이나 갔으면서도 생각도 못하고 친구 장비만 같이 사주고 낙원 형들이랑 놀다가 오는 ㅠ.ㅠ
난 바보였다 -_-+++

뭐 아무튼간에 너무 사랑하는 스피커입니다^^
이건 예전부터 혼자 공부해오고 있었고 요즘들어서 오케스트레이션때문에 다시 꺼내어서 공부하고있는 책인데 역시 어렵습니다~ 그래두 재미있어요^^

오케스트레이션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이것저것 관련서적을 구입해서 공부했고 위의 책은 예전에 여자친구한테 선물받은 책이랍니다^^ 참 열심히 공부했었죠~ ㅎㅎㅎ

상당히 유명한 곡이져~ 음악 들으면서 악보 보면서 참 많은 연구를 햇는데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죠..
너무 좋은거 같아요~ ^^ 예전에 조수미님께서 이음악과 관련되어서 이 악기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준 CD 가 있었는데
그것도 무척 재미있게 들었었죠~ㅎㅎ
중간 레프리 타임입니다~ 길다 헉헉..
이녀석들은 제가 지난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입니다..인기 폭발이였던 녀석이죠 ^^*


무지 귀엽죠? 겨울용 실내화예요 ㅎㅎㅎㅎㅎㅎ 친구가 아주 강하게 추천해주던 귀여운 녀석이죠^^
이번엔 믹서를 보여드릴게요~

사용한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어느덧 정이 들어버렸죠.. 매키시리즈만 고집하던 저에게 야마하의 시원한 사운드는 색다른 이미지를 심어주었답니다^^ 그래두 전 매키를 워낙 좋아해서 아직도 조금은 아쉽긴 하지만 정말 잘 사용하고 있죠^^
Yamaha MG16/4 입니다.. 16채널 믹서구요.. 파란색 바탕이 참 시원해보이죠..사운드 역시 시원시원합니다.
특히 ON 을 누를때 켜지는 불빛이 파란바탕과 대비되어서 참 따사로워보여요 ㅎㅎㅎ

조금더 얘기해보자면은 모노 8채널 지원하구요.스테레오 채널 4개 있습니다..
당근 서브 아웃 지원합니다. 이 믹서에서는 그룹 아웃이라고 표현하구요~ 그룹아웃은 55 잭으로 오디오카드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룹 1-2 만 지원한답니다~
제가 사용하는 오디오 카드는 이고시스사의 줄리엣이구요^^
메인아웃을 ST 라고 이 믹서에서는 사용하구요 ST 아웃은 캐넌잭으로 스피커로 물려놓았죠^^
테잎 인아웃은 당근 지원하구요. 센드 리턴두 당근 지원합니다~
궁금한것이 있다면은 리플로~~
자 다음 악기들 보여드릴게요~
베링거 사의 진공관 프리 Ultragain Pro Mic 2200 와 그밑에는 명기중에 명기인 모듈 Korg 사의 TR-Rack 입니다~

진공관에 불 들어오는거 보이시죠? 참 따스한 느낌입니다~ ㅎㅎㅎ
베링거 사의 진공관 프리 Ultragain Pro Mic 2200 옆모습이죠^^

TR-Rack 은 현재 멀티 모드로 사용중~ ㅎㅎㅎ 밑에는 회사에서 듣는 CD 들과 백업해놓은 데이터 CD 들이랍니다..
지갑이 무척 두툼하죠?? 저 수많은 카드 명세서들 ㅠ.ㅠ
밑의사진은 Korg 사의 TR-Rack 옆모습~ ㅎㅎ

두개의 장비들을 제어할수 있는 노브들과 스위치들이죠~

그리고 요녀석은 제가 귀여워하는 녀석인데요 미디 인터페이스인 로미오랍니다~
제 오디오 카드인 줄리엣과는 함께 하고 싶지만 멀리 떨어뜨려놨죠..스토리가 스토리인이상....

밑에 있는 CD 들도 한번 보고싶다구요??

집에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일단은 작업실에 있는 것들만 늘어놔봤습니다~ ㅎㅎ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ㅎㅎㅎ






나중에 이 음반들에 대한 리뷰도 세세하게 쓰도록 할게요^^ 기대해주셔요`~
자 그럼 마지막사진으로는 작업실 옥상으로 올라가서 야경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하늘도 참 예쁘고 해서요^^
왠지 바닷가가 생각나네요~ 여름이라 그런지 놀러가고싶다~!!!!!

작업하다가 힘들면은 종종 이렇게 옥상으로 올라와서 밤 하늘과 야경을 바라보면서 바람을 쐬고 들어가서 다시 힘내서 작업한답니다^^ 시원한 바람은 언제나 머리를 맑게해주는데 보시다시피 옆이 차도라서 매연이~ 콜록콜록~ -_-aaa
그래도 옆에 산두 보이고 해서 나름대로는 뭐 좋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죠~ ㅎㅎ
보시느라 많이 힘드셨나요? 아님 조금은 즐거우셨나요? ^^
조금더 자세히 올려보고 싶은데 너무 길면은 지루하고 루즈해질까봐 이정도로만 정리해둘게요..
언제나 좋은 음악들과 더불어서 즐겁고도 행복한 음악생활하시구요 모두모두 더위조심!! 그리고 건강조심!!
냉방병조심!! 오키??
좋은 하루 보람된 하루 만들어가셔요^^
시리어스...
아주 오래전에 한번 올렸었는데 자리도 옮기고 바뀐부분들도 좀 있고 해서 재조명해서 올려봅니다^^
그냥 보시면은 조금 지루하실지도 모르니 일단 음악하나 BGM 으로 ㅎㅎㅎ
BGM 은 유이의 5번째 싱글음반인 GoodBye Days 중에 2번째 트랙곡
Sky Line ^^* 제가 넘 좋아하는 일본 가수거든요~ 유이 짱~ ^^
시리어스...
부족한 부분들은 카메라 충전 다시하고 올릴게요..마지막엔 거의 배터리가 다되어서 잘 안찍힌 부분들이 있거든요...
자 그럼 들어가볼게요.. 잘 따라오셔요^^*
먼저 제 작업공간 전경입니다~

몇평쯤 될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대략 2평에서 3평쯤 될려나?? -_-aa
뭐 암튼~ 그렇습니다~ ㅎㅎㅎㅎ
밑의 사진은 살짝 앞으로 와서 찍은 사진이구요..

악기들이 그렇게 많지 않은 별거 없는 거 같은데도 선이 참 복잡하게 얽혀있습니다 -_-;;
어떻게 좀 묶어서 정리해볼려구 했는데 이래저래 뺐다가 꼈다가 하는 일이 빈번해서
걍 두고 있습니다~


제자리 바로 뒤의 모습이구요^^ 콘 내한공연 포스터인데 옮기는 과정에서 찢어졌어요~ 원래는 이것저것
제가 좋아하는 뮤지션들 사진들을 모아서 붙여볼려구 했는데 집에 뒤져보니깐
브로마이드들이 많이 사라졌네요 ㅠ.ㅜ
바로 옆에는 아이바네즈 입니다..낙원갔다가 얻어가지구 왔죠 ㅎㅎㅎㅎ

역시 제 자리 뒤에 세워져있는 가이드 레코딩용 마이크와 스탠드 그리고 팝스크린
더불어서 제 소중한 베이스와 일렉기타가 있어요~~

예전에 집에서 데모랑 가이드 레코딩할때 사용했었는데 친척 동생들이 집에 놀러오더니만
저앞에서서 제 헤드폰을 쓰고 노래부르고 있더군요~ ㅎㅎㅎㅎㅎㅎㅎ 저런게 집에 있는게 무지 신기했데요 ㅎㅎㅎ
귀여운 녀석들~ ^^

제가 처음으로 기타를 제대로 배울때 싸부님으로부터 물려받은 일렉 기타랍니다~
싸부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대대로 물려받은 기타라는데 제가 6번째로 물려받았죠..
그렇게나 소중한 기타인데 제가 죽을듯이 연습해도 될까말까했는데 고등학교때 가수 준비하면서
그만~~~ 그렇게 소중한 기타를 놔버렸습니다 흑흑흑 ㅠ.ㅠ
올드팬더형의 따스하면서도 편안한 소리를 내어주면서도 메탈형의 강렬한 사운드도 커버할수 있는
멋진 기타죠^^ 팝락 계열의 사운드를 제어할땐 참 마음에 드는 소리를 내어주기에 무척 멋진 기타예요ㅠ.ㅠ


베이스는 제 동생이 유명한 베이시스트분것을 인수해서 왔습니다만 제가 뺐었습니다..
그런데 저녀석하고도 많이 놀아주질 못해서 늘 미안한 마음만 가득하답니다 ㅠ.ㅠ

이제 많이 놀아줘야쥐~~ ^^


제가 무지 좋아라하면서도 사랑하고 있는 건반인 Kurzweil (커즈와일) 사의 Sp76 의 모습이죠^^ 참 이쁘죠? ㅎㅎㅎ
밑의 사진은 위에서 액정을 바라보면서 찍은 사진~ 현재는 미디 작업중이기때문에 로컬오브 시켜놓은거랍니다^^

밤에 불 다 꺼놓구 스탠드 하나 키고 작업하면은 분위기 정말 죽여줘요~ 넘 이쁘거든요^^
왼쪽에서 찍은 사진이예요~ㅎㅎㅎ

제 자리 한쪽 구석에 놓여져있는 AKG 사의 271 Studio 입니다 ㅠ.ㅠ 얼마전에 헤드폰 사용기에 올렸을때
많은 얘기들이 있어서 참 재미있었는데~ 아직도 제대로 사용을 못하고 있네요~ 미안해 271 S ㅠ.ㅠ
사진이 흐리게 나온게 아쉽네요 ㅎㅎ 오른쪽에 살짝 보이는 작은 검은 박스는 다이렉트 박스입니다~ 그런데 이젠 안쓰네요..
5년전이였나?? 나름대로 4만원이라는 거금을 주고 구입한건데 ㅠ.ㅜ



위에서도 한컷~ 뒤에있는 핫초코만 보시지 마세요~ 예전에 한 예쁜 여직원이 저에게 주고 간거예욧~ ㅎㅎㅎㅎ 저만 먹으라구....
ㅎㅎㅎㅎ

밑의 사진은 대략적인 제 책상이 모습입니다~ 이것저것 널려있어서 정리하고 찍을까 하다가 그냥 자연스러운 모습이 더 좋은거 같아서 그냥 냅두고 찍었습니다~ ㅎㅎㅎㅎ
집으로 가기 전엔 늘 깨끗하게 정리해놓구 나간답니다~ ^^
정말이예요~~ ㅠ.ㅠ 큰컵이 인상적이죠? 크라운 베이커리에서 받은건데 무지커서 커피 믹스를 마실때도 3개나 넣어서 커피를 한번에 타먹고 있죠^^ 저를 아시는 분들은 대략 아시겠지만 전 상당한 커피 매니아랍니다~~~ ^^


옆에 보시면 알겠지만 커피를 쌓아놓구 마셔요 ㅎㅎㅎ 제 핸드폰 귀엽죠? ㅎㅎ 큰컵이 하나 더 보이는군요..
옆에는 홍삼이랑 제가 아침마다 마시고 있는 하루야채입니다~ 야채를 많이 마셔야 피부가 좋아지거든요~ ㅎㅎㅎ

핸드폰 옆에 있는헤드폰이 AKG 사의 K240DF 랍니다.. ^^ 요즘엔 이걸루만 스케치 작업을 하고 있죠~

모니터링 헤드폰이지만 스케치 작업할때랑 쏘스 컨택할때 그리고 러프 믹싱할때만 사용하구 그외엔 당연히 모니터스피커로 합니다^^
기왕 헤드폰 얘기가 나왔으니 하나 더 보여드릴게요~
이건 제가 CDP 들을때랑 레코딩할때 사용하는 Sony 사의 MDR 7506 입니다~



헐..좀 오래된 느낌이 다분하게 보이네요..뭐 빈티지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ㅎㅎㅎㅎ
구찌라고 하셔도 되구요~ ㅎㅎ 요즘엔 좀 오래되보이는게 정겹잖아요..그쵸? 그쵸???? ㅜ.ㅡ
글구 전에 어떤분이 저에게 따로 질문을 하셨는데 홀딩구조가 뭐냐구~~ 보여드릴게요~~
자 밑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런식으로 접을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죠? 이런식으로 깔끔하게 접을수가 있답니다~ ^^
밑에 보이는 악보는 뭐 대충 스케치용이라서~ 자세히 보지 마세요.. 멜로디는 아직 안썼다구욧~
보이싱도 대충이라~ 이렇게 사진으로 남을줄 알았음 좀 제대로 스케치된 악보를 두고 찍었을텐데 말이죠.ㅎㅎ
아무튼간~~ 자 이번엔 제가 가진 것중에서 단가가 가장 비싼건데요~
Fostex 사의 NF-01 입니다~~쨔라쟌~~~~~~

오옷~~~ 넘 멋지다 ㅠ.ㅜ 정말 너무 나이쓰한 이 우아한 자태~~ +.+ 가히 환상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여기서 잠깐쉬어가는 에피소드 스토리~~~
매일같이 PC 스피커로만 듣던 저에게 Near 05 는 또다른 세상을 보여주었고 들려주었습니다.. 그런데 중간단계를 거쳐가야하는데 갑자기 좋은 작업실들을 전전하면서 익숙해져버린 제네릭 1029 , 1030 , 1031 그리고 NS-10 과 하플러 앰플의 조합~~
그것들만 들어서 익숙해져버린 저였기에... 집에서 사용하는 스피커는 정말 좌절이였죠~ ㅠ.ㅠ
뭐 어짜피 집에서는 데모 작업밖에 않했으니~ 뭐 ..
이것저것 다양한 방황을 하다가 집에 Near Ex 를 가져다놓고 작업하고 회사에서는 Near 05 ...
다른 선배들과 친구들 작업실에 놀러갔다가 다시한번의 제네릭에 대한 갈급함을 느끼게 된 저는 Kaz 라는 사람을 통하여
이 스피커를 듣게 됩니다~~ 놀라운 전율~~ 오옷~~ 이 드라이한 사운드~~ 넘 좋아 +.+ 이거 내꺼야 내놔~~~~~
스피커 가운데의 저 노란딱지를 떼야 소리가 잘난다 떼자~~ 그것 떼면 안돼~~~~ 너 없애버릴거야~~
티격 태격~~ 싸운지 어언 1년쯤이 살짝 지난 시점.. 드뎌 제가 가져왔습니다~ 공짜냐구요??
그랬다간 제가 아마 이 세상에 없었겠죠? -_-aa
돈을 입금했더니 친철한 카즈택배에서는
물건이 없으니 거래 끝내자하면서 입을 싹 씻었습니다~
그러더니 다음날 친절하게도 차에 실어서 아주 다친곳없이 깔끔하게 포장하여 가져다주더군요^^
연결해서 들어보구 이것저것 실컷 테스팅해보구~~ 디폴트로 놓지 않고 볼륨레벨과 트위터등이
미리 어느정도 조정이 되어 있었는데 저보고 바꾸고 싶으면은 테스팅해보면서 바꾸라고 하더군요~~
한 3시간정도 테스팅했지만 역시 Kaz 형~~ 형이 한게 젤 낫더라~~ 그래서 다시 세팅~~~ 굿굿~~
지금은 너무 만족하는 사랑하는 스피커입니다 ^^ 아쉽다면은 스피커 스탠드를 사용하지 않는다는것과 스파이크를 아직도 안끼워넣었다는점~ 요근래 낙원에 몇번이나 갔으면서도 생각도 못하고 친구 장비만 같이 사주고 낙원 형들이랑 놀다가 오는 ㅠ.ㅠ
난 바보였다 -_-+++

뭐 아무튼간에 너무 사랑하는 스피커입니다^^
이건 예전부터 혼자 공부해오고 있었고 요즘들어서 오케스트레이션때문에 다시 꺼내어서 공부하고있는 책인데 역시 어렵습니다~ 그래두 재미있어요^^

오케스트레이션을 공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이것저것 관련서적을 구입해서 공부했고 위의 책은 예전에 여자친구한테 선물받은 책이랍니다^^ 참 열심히 공부했었죠~ ㅎㅎㅎ

상당히 유명한 곡이져~ 음악 들으면서 악보 보면서 참 많은 연구를 햇는데 정말로 큰 도움이 되었죠..
너무 좋은거 같아요~ ^^ 예전에 조수미님께서 이음악과 관련되어서 이 악기들에 대해서도 설명해준 CD 가 있었는데
그것도 무척 재미있게 들었었죠~ㅎㅎ
중간 레프리 타임입니다~ 길다 헉헉..
이녀석들은 제가 지난 겨울을 따스하게 보낼수 있도록 도와준 친구입니다..인기 폭발이였던 녀석이죠 ^^*


무지 귀엽죠? 겨울용 실내화예요 ㅎㅎㅎㅎㅎㅎ 친구가 아주 강하게 추천해주던 귀여운 녀석이죠^^
이번엔 믹서를 보여드릴게요~

사용한지 1년 반 정도 되었는데 어느덧 정이 들어버렸죠.. 매키시리즈만 고집하던 저에게 야마하의 시원한 사운드는 색다른 이미지를 심어주었답니다^^ 그래두 전 매키를 워낙 좋아해서 아직도 조금은 아쉽긴 하지만 정말 잘 사용하고 있죠^^
Yamaha MG16/4 입니다.. 16채널 믹서구요.. 파란색 바탕이 참 시원해보이죠..사운드 역시 시원시원합니다.
특히 ON 을 누를때 켜지는 불빛이 파란바탕과 대비되어서 참 따사로워보여요 ㅎㅎㅎ

조금더 얘기해보자면은 모노 8채널 지원하구요.스테레오 채널 4개 있습니다..
당근 서브 아웃 지원합니다. 이 믹서에서는 그룹 아웃이라고 표현하구요~ 그룹아웃은 55 잭으로 오디오카드로 들어가게 되어있습니다.. 그룹 1-2 만 지원한답니다~
제가 사용하는 오디오 카드는 이고시스사의 줄리엣이구요^^
메인아웃을 ST 라고 이 믹서에서는 사용하구요 ST 아웃은 캐넌잭으로 스피커로 물려놓았죠^^
테잎 인아웃은 당근 지원하구요. 센드 리턴두 당근 지원합니다~
궁금한것이 있다면은 리플로~~
자 다음 악기들 보여드릴게요~
베링거 사의 진공관 프리 Ultragain Pro Mic 2200 와 그밑에는 명기중에 명기인 모듈 Korg 사의 TR-Rack 입니다~

진공관에 불 들어오는거 보이시죠? 참 따스한 느낌입니다~ ㅎㅎㅎ
베링거 사의 진공관 프리 Ultragain Pro Mic 2200 옆모습이죠^^


지갑이 무척 두툼하죠?? 저 수많은 카드 명세서들 ㅠ.ㅠ
밑의사진은 Korg 사의 TR-Rack 옆모습~ ㅎㅎ

두개의 장비들을 제어할수 있는 노브들과 스위치들이죠~

그리고 요녀석은 제가 귀여워하는 녀석인데요 미디 인터페이스인 로미오랍니다~
제 오디오 카드인 줄리엣과는 함께 하고 싶지만 멀리 떨어뜨려놨죠..스토리가 스토리인이상....

밑에 있는 CD 들도 한번 보고싶다구요??

집에도 상당히 많이 있는데 일단은 작업실에 있는 것들만 늘어놔봤습니다~ ㅎㅎ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ㅎㅎㅎ






나중에 이 음반들에 대한 리뷰도 세세하게 쓰도록 할게요^^ 기대해주셔요`~
자 그럼 마지막사진으로는 작업실 옥상으로 올라가서 야경을 한번 찍어봤습니다~
하늘도 참 예쁘고 해서요^^
왠지 바닷가가 생각나네요~ 여름이라 그런지 놀러가고싶다~!!!!!


그래도 옆에 산두 보이고 해서 나름대로는 뭐 좋다고 혼자 생각하고 있죠~ ㅎㅎ
보시느라 많이 힘드셨나요? 아님 조금은 즐거우셨나요? ^^
조금더 자세히 올려보고 싶은데 너무 길면은 지루하고 루즈해질까봐 이정도로만 정리해둘게요..
언제나 좋은 음악들과 더불어서 즐겁고도 행복한 음악생활하시구요 모두모두 더위조심!! 그리고 건강조심!!
냉방병조심!! 오키??
좋은 하루 보람된 하루 만들어가셔요^^
시리어스...
# by | 2007/07/02 11:20 | *Instrumental*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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