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오투잼초고수

오투잼 초고수를 찾아서.. 저두 살짝 스쳐지나갑니다. 이런 젠장~~~


온게임넷에서 촬영을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촬영도 하고 인터뷰도 하고 그랬었는데
저는 작업하는 모습과 연주하는 모습이 찍혔네요^^

 간만에 타는 매스컴이라 잘보여야지 해서 아침에 완전 무장 하고 갔었다가 기다림에 지쳐서
그냥 무장을 다 해제했습니다.. 악세사리들 다 빼고 선글라스 벗구 등등..   
 
 촬영할땐 그래두 우리 음악팀에서는 가장 오랜시간을 촬영했는데 나온건 역시 잠깐~~~ ㅋㅋㅋ
그래두 편집된 분들이 꽤 많은데 처음에 게임설명을 하신 두분외엔 저밖에 없네요
 촬영나오신 분들이 은근히 저 멋지다고 해서 다양한각도에서 저를 찍어갔었는데
역시 사람은 나처럼 멋지게 꾸미고 봐야해 -_-v  ㅎㅎㅎㅎ 물론 농담이구요^^  

위의 사진이 예전에 제 작업실 사진에 올렸던 TR-Rack 이랑 베링거사의 진공관 마이크 프리!!
 제 자리를 자세하게 촬영했습니다.. 이미 깔끔하게 청소해놓구 정리해놔서 무엇을 찍어도 당당하게 후후


작업하고 있는 저의 뒷모습!! ㅎㅎ    모자와 헤드폰이라~~ 뒷모습도 멋지구나 ㅠㅠ 
 귀걸이 주렁주렁 달았었는데 그 귀걸이 까지 나와줬더라면은 어땠을까?? 궁금하다~~!!


 
 음악에 맞춰서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날은 오투잼에 관련된 내용들만 촬영하고
가실줄 알았었고 음악팀 내부는 그냥 작업하는 모습만 담아가실줄 알았는데 갑작스러운
연주 주문에 부지런히 손풀고 음악 따서 연주했었습니다..  제대로 된 연주를 들려드리지 못해서
촬영나오신 분들께 넘 죄송했는데 다행히 편집되었네요 ^^;;

 암튼 밑의 영상입니다~ 3분의 2 정도 가신다음에야 초고수의 플레이를 보실수 있으니
즐감하세요^^ 그리고 앞부분에 아주 살짝 스쳐 지나가는 저의 모습도 지켜보세요..

 사실 전 지난주 금욜날 밴드멤버들과 밤샘 레코딩이 있어서 이거 켜놓구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깐 청소하느라 한눈파는사이 저만 빼놓구 다른 멤버들은 다 봐서 무척 궁금했거든요 ㅎㅎㅎㅎ
다들 멋지게 나왔었다고 해서 기대햇었는데 역시 멋지군요 ㅋㅋㅋㅋ

by 시리어스 | 2007/12/03 09:58 | Memories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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