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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에서 키우는 새로운 부캐릭터 노움 마법사


 새롭게 카테고리를 하나 추가했습니다^^ 거의 와우와 오투잼만 하지만 그래두 하나 만들어놓는게 좋을거 같아서^^

암튼~~ 

 예전에 새롭게 만들어놓은 부캐릭인 노움 마법사~~  드루랑 도적두 있긴 하지만 이녀석을 빨리 키우고 싶어서^^

2시간정도 해서 10 찍었네요~ ^^ 역시 와우를 많이 해본 사람들은 초반 렙업 속도가 넘 빨라 +.+

 특성 트리는 나중에 연구해봐야겠지만 암튼~~


그림과 내용 보시려면 누르세요


아참 그림은 클릭하면은 크게 보실수 있는거 아시죠? ^^

와우의 스토리에 맞게 아이언 포지쪽에서 노움족은 처음으로 시작을 한답니다. 
눈마루 골짜기에서 렙 5까지 찍어놓구
곧바로 카라노움으로 건너와서 가볍운 퀘스트를 해서 7까지 올려놓았죠.. 



 스톰에서 퀘를 많이 해서 평판을 많이 올려둬야 나중에 렙 40이 되었을때 말을 탈수 있답니다.

이쪽 평판을 많이 쌓으면은 노움의 전공인 기계공학쪽에서 발명한 로봇같은걸 타고 달리게 되죠..
전 그것보단 말이 좋아서 ^^;

 그래서 아이언포지로 뛰어서 헉헉..


아이언포지에서 깊은굴 지하철로 이동해서 지하철을 타고 스톰윈드로 고고~~~~  

 출발 직전에 열심히 뛰어서 달려온 나이트엘프 언니 사진까지 찍혔네요~ 
놓칠뻔했는데 달려오시느라 수고하셨어여 언니~ ^^


이번에도 귀여운 노움 여성 캐릭터로 ^^

 그리고 스톰윈드로 달려가서 엘윈숲에서 퀘스트를 합니다~


언제나 생각하지만 스톰윈드 성의 지도는 정말 넘 멋져요 ㅠ.ㅜ 와우의 지도는 정말 환상적으로 표현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완전 반지의 제왕처럼 생겨서 더욱더 재미있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오늘은 렙업을 하면서 이곳저곳 많이 돌아다녀서 지도가 많이 완성되었네요 ^^
골드 샤이어에 있는 사자무리 여관에 와서 편히 쉬면서 한컷~~ ㅎㅎㅎ




 여관점원인 멜리카씨에게 내가 렙 10 찍은 기념으로 한턱 쏜다고 같이마시자고 해두
 역시 점원이라 그런지 꿈쩍도 않하는거 있죠~ ㅠ.ㅠ 

 


그래서 혼자 맥주 한잔 하면서 계속 꼬시다가 게임 종료 ^^

 특성을 찍어야 하는데 무슨특성으로 가야 좋을지 연구해봐야겠네요 ㅎㅎㅎㅎ

이제 이녀석 키우는 재미로 하루하루 즐겁게 만들어가려구요.. 법사 시리어스의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시리어스...

by 시리어스 | 2008/01/14 14:45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6)

와우 전장 이야기...


 요즘 와우를 접속하면은 전장을 많이 들어간다~ 가장 많이 들어가는곳은 역시 명예점수를 가장 빠르게
많이 먹을수 있는 알터랙 계곡!!

 한창 룰방이 유행이였다가 블리자드가 이곳에 군사력을 투입하면서 기본 30분정도의 전쟁이 벌어진다.

흔히 토방 혹은 정방이라고 불리기도 하는데 그런 개념은 역시 알터랙 계곡 = 알방 에서만 존재한다. 

 원래의 개념이라면은 중간의 투벌의 벌판에서 열라게 싸우고 서로 밀고 땡기고 하는 싸움이 아주
오랫동안 벌어져야 블리자드의 의도가 맞겠지만 역시 한국인들은 다르다!! 빠르게 점수를 얻기 위하여
서로 공격하기 보단 빠르게 부관을 잡고 탑을 따고 대장을 잡아서 먼저잡는쪽이 승리한다!!
라는 룰을 만들어냈다..
중간에서 서로 싸우고 있음으로 인하여 부관이나 대장까지 내려오지 못하면은 열라 욕먹는다 -_-aaa

내용을 계속 보시려면 누르세요^^




 내가 이 룰방을 알게 된것은 2005년도말쯤.. 그이후로 20명의 막공 혹은 레이드로만 운영되었던
줄그룹과 안퀴라즈만 뛰다가 와우에 넘 빠져버려서
음악하는 시간이 부족함을 느끼고 와우를 접어버린다! 그리고 다시 시작한 와우는 적당히 플레이하고 있다..

 한달전에 아라시 전장 들어갔다가 호드에게 썰린(상대랑 붙다가 죽었을때 보통 썰린다고 표현)
나머지 너무나도 화가 나서 컨트롤 연습을 많이 했는데 
그런데도 이상하게 나만 잘 썰린다! 아무리 내가 고수처럼 현란한 컨트롤을 한다고 해도 왜
호드들은 나만 잘 공격하고 난 왜 그렇게 쉽게 누워버리는거지??? -_-aaa

생각해보니 역시 템이 문제였던것 -_-++++++++++++++++    
우하하하 결국 나의 컨트롤 실력은 역시 대단했던것이였다 ㅎㅎㅎ

 그래서 전장템을 맞추며 에픽을 입기 위한 나의 노력은 시작되었다~!!! 

하지만 위에 언급했듯 이미 룰방은 사라졌고 패치로 인하여 토방이 대세였던때에 우리들은 또하나의 
룰을 만들어냈다~!!!  

 무조건 내려가면서 부관잡고 탑을 따고 대장 잡기!! 그리고 대장을 잡아도 전장을 나가지 말고 
탑이 깨지길 기다렸다가 다 깨지면은 생기는 명예점수를 먹고 나간다!! 이럼 대략 400~500점을 먹을수 있다 +.+ 

보통 30분 이상에서 한시간 이상을 한판열라게 해서 얻을수 있는 명예점수를 10분도 안되어서
다 먹을수가 있다니 ㅠ.ㅜ 정말 대단한 우리나라 게이머들의 근성!!!

 이사실을 알아버린 블리자드에서의 또한번 한국만 긴급패치 ????  

탑을 따도 점수는 없다!!!  그러니 계속 싸워서 명예점수를 먹어라!!!열라게 싸워라~~
아이템 어렵게 먹어라~~ 서로 열라게 썰어라!!!!! 한놈 눕혀서 1점씩 벌면서 계속 싸워~
운이 좋으면은 상대편 대장도 잡구 하면서 오랜시간동안 열심히들 싸우라고 제발 한국인들아!!!!  

하지만 이게 통하는가?? 우리한국인들의 게임실력 그리고 파악능력과 분석력은 역시 세계최강이다!!  

 다 무시하고 그냥 부관과 대장을 잡고 전장 한판을 5분안에 클리어!!!!!!  

호드가 내 옆을 지나가도 서로 싸우지 않고 그냥 지나쳐간다 ^^;;

사진은 클릭하시면은 크게 보실수 있어요^^ 꼭 클릭해서 저의 멋진 장면들을 보세요~ ㅎㅎㅎ



서로 싸우지 않고 무조건 지나쳐달려간다!! 부관을 잡고 대장을 잡고~~ 대략 이러는데 걸리는 시간은 5분정도..
명예점수는 300 점 대략 넘는데 이것만 해두 제대로만 된다면은 한시간에 2500 점 이상이다. 

 5~6시간정도만 하루 하면은 전장템 하나를 먹을수 있는 어마어마한 룰을 만들어낸것이다 +.+ 

알방을 매일같이 도는 나역시도 10번 하면 그중에 한번은 꼭 전장 지휘관이 된다!!  

 총 40명의 공격대원들을 컨트롤하는 입장이 되면은 처음엔 부담스럽기 일수지만 나에겐 
너무나도 즐겁다!! 알방 많이 들어와보면 알겠지만 공대장이 통솔을 못하거나 조용히 있거나 
해서 지는 경우가 많으니깐..난 이기고 싶다!! 

 
 
  내려가면서 팟을 조정하고 맨탱 징표 찍어주고 사람들에게 지시를 한다!!

갈반 상황 보고를 받고 나서 곧바로 호드최고 대빵인 드랙으로~~~~  

 

드랙을 잡을때의 주의사항도 노파심에서 일러주면서 나역시 열심히 극딜을 한다!! 파괴흑마의 저력!! ㅎㅎㅎㅎ

그리고나서 이겼다!! 역시 이건 역시 전장에서 많은 분들이 잘하시고 많이 도와주셔서긴 하지만 난 공장해서
단 한번도 져본적이 없다 -_-v 

 

이겨서 명예점수도 많이 받고 훈장도 3개를 받는다 ㅎㅎㅎㅎ 대박 기쁘다 ㅠ.ㅜ

그리고 오늘은 꿈에 그리던 전장 풀셋을 맞춰입었다 ㅠ.ㅠ 아아~~ 드뎌 이걸 풀셋으로 입게 되다니 ㅠ.ㅠ


검투사의 지옥매듭 세트 아이템이다 ㅠ.ㅜ  총 5개!! 이거 다 구하는데 명예점수 60000 점이 넘었다!! 
바지 구하는데 필요한 노래방 훈장도 구하려고 열심히 노래방도 뛰었구 ^^ 

 구 시가지의 용사의 전당 앞에서 한컷! ㅎㅎㅎㅎㅎ 

 
밑의 사진은 용사의 전당에 들어와서 나에게 풀셋을 판매해주신  대장 더지해머 아저씨 ^^

 투기장 시즌 1 셋템을 판매한다는 말에 솔깃하여 찾아갔는데 역시 구할수 있어서 정말 행운이였다~! 
개인적으로는 시즌 2 를 구했음 했는데 투기장 안뛰고 손쉽게 구할수 있는것만 해두 어디야 ㅠ.ㅠ 
 
 

길드원들에게 자랑하고 게임을 접는다!!! 

 

매번 나만보면은 전장만 뛴다고 ㅋㅋㅋㅋ  

 암튼 세트 아이템은 모았고!! 이제 몇개 전장상에서 구할수 있는 아이템 두세개 정도만 더 모으고 인던을 돌던지~ 

아님 다른 캐릭터를 슬슬 길러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새해부터 좋은 일이 생겨서 무척 기쁘다~ 아자!!! ㅎㅎㅎㅎㅎ 역시 와우의 세계는 정말 넘 신나고 재미있어 ㅠ.ㅠ


2008년 1월 2일 오후 1시 45분 내가 지옥매듭 투기탕 시즌 1 세트 아이템을 모두 맞춰입은날을 기념하며... 


시리어스...

 

by 시리어스 | 2008/01/02 14:16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9)

와우 만렙을 찍었다..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에만 하고 이따금씩 집에서 살짝 하던 나~

이젠 어떤 캐릭을 키워도 상당히 빠르게 렙업을 하고 돈을 벌고 기술을 익히고

할줄 알게되었다.. 본캐인만큼 나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소중한 녀석인

얼라이언스 흑마~

여명의 설원에서 만렙을 찍고 길드분들과 등록되어있는 친구분들이 축하해주셨다^^

울 음악팀원들은 다들 위닝하느라고 정신없으셨고 끝난뒤에 잠시 축하를..

다들 와우를 않하셔서 잘 모르시지만 그래두 기분이 좋은건 정말 어찌할수 없다^^

다른 캐릭들도 많고 호드에서도 나름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던 캐릭을 잠시

접어두고 얼라 흑마에 몽땅 다 투자한 보람을 느낀다..

등록되어 있는 친구분들은 다들 놀랜다.하루에 한시간씩 하면서 만렙을 찍다니..ㅋㅋㅋ


여명의 설원에서~ ^^

원래는 만렙이 되는 장면을 찍고 싶었는데 아쉽게 다른 몹들이 붙어서 정신없이 싸우다보니

지나쳐버렸다 ㅠ.ㅠ

아쉽다..정말 많이~ ㅋㅋ

by 시리어스 | 2006/06/03 15:20 | ☆게임 이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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